개독교의 거짓말에 대한 명사들의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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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진리는 역사적 진리를 긍정하기는커녕, 역사의 진리와 어긋날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거나 은폐하면서 그것을 얼버무리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그 정신적 또는 윤리적 본질상 일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 앨버트 슈바이처 (Albert Schweitzer 의사)
“(카톨릭) 교회는 지구가 납작하다고 말하지만 나는 지구가 둥글다는 걸 안다.
왜냐하면 나는 달에 투영된 지구의 그림자를 보았고 교회보다 그림자에 더 많은 신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페르디난드 마젤란 (Ferdinand Magellan)
“인간은 고상한 품격을 갖고 신과 같은 지성으로 태양계의 움직임과 구성을 간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몸속에는 아직도 지울 수 없는 미천한 근본(기독교)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교황은 자신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동의하는 바이다. 교회는 진화하지 않았다.”
- 안드레아 리베라 (Andrea Rivera)
“지적설계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보면, 신이 한 것이라 생각한다.”
- 스티브 존스 (Stephen Phillip Jones 영국 가수)
“이 행성 위에서 생겨난 생물종의 99%는 이미 멸종한 상태입니다. 정말 대단한 설계자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 크리스토퍼 히친스 (Christopher Hitchens 컬럼리스트 from "신은 위대하지 않다.")
“만약 우리가 창조설을 진화론의 대안으로 가르쳐야 한다면 생물학적 생식 대신에 황새가 아이를 물어다준다는 전설도 가르쳐야 한다.”
- 주디스 헤이스 (Judith Hayes 진화생물학자)
“지구의 진짜 나이와 화석 기록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는 균형 있는 지식인이
근본주의자들의 방식으로 성서의 모든 부분을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만약 성서의 일부분이 명백한 오류라면 왜 그 나머지 부분들을 당연하게 용납해야 하는가?”
- 프랜시스 크릭 (Francis Harry Compton Crick 미국 생물학자)
“신이라는 개념과는 달리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는 허구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리고 과학은 인류의 기원과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를 탐구할 수 있기 때문에 창세기가 전적으로 신화라는 사실을 논쟁의 여지없이 증명했습니다.
그래서 내밀한 철학에 근거해서는 신이 없다는 확고한 증거를 내세우기 힘들다 하더라도
과학이 성서의 내용 중 많은 부분이 허구라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이 바로 성서가‘신의 말씀’이 아니라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나도 당신들 같은 믿음을 갖고 싶어. 지구가 7일만에 만들어졌다는 그런 믿음... 근데 문제는 내겐 생각하는 능력이 있더라고.”
- 루이스 블랙 (Louis Black 미국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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