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특집 - 교회발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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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란죄 상담한다며 18년간 성폭행
전국성폭력상담소 협의회와 안산YWCA 등 여성단체들은 10여 년 동안 여성과 아이들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경기 안산의 모 교회 목사의 구속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치는대로 A목사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앞서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17일 경기 안산시 모 교회 목사에 대해 성폭행 및 감금 등의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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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 https://news.v.daum.net/v/202012311600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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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탄절 다과모임 54명 확진, 서울시 교회 고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대면 모임 탓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가 고발 조치됐다. 이 교회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위반해 과태료도 부과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 54명이 발생한 중랑구 소재 교회를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교회 교인들이 지난 27일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30일까지 관련 확진자가 54명으로 늘었다. 교인은 물론 그 가족과 지인 등이 무더기로 감염된 것이다. 교회 관계자와 접촉했다가 검사 받은 94명 중 14명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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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23113550001827?did=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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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교회에서는 지하에 모여 음식을 나눠 먹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기도원에서는 5명이 공동 거주까지 했다고 하는군요.
항상 대화가 가능한 사람의 말도 안듣는 넘들이 만나지도 못할 신의 말을 들을까요?
2021년에는 코로나도 개독도 박멸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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