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님의 회원 접차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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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만든신"이라는 닉을 사용하던 회원의 주장과
writer 님의 주장은 다를 바 없다고 판단됩니다.
두 경우 모두 "자신의 영적 체험"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속칭 "영적 체험"은, 과학적, 학술적 근거가 없는 순수 개인의 경험(실제건, 아니건) 에 불과한 것이며,
특정 개인의 영적체험만 옳다거나, 근거가 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영적 체험을 인정할 경우,
같은 잣대(기준)를 들이대자면,
개독들 개인의 "영적 체험" 역시 모두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안티 사이트건 "영적 체험"은 안티의 도구로 인정하지 않고 잇습니다.
이에,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음을 몇차례 고지 하였으나,
이후 글에도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여 부득이 회원 접차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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