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의심 가는 부분.
본문
타르소스 지역의 디아스포라 유대인이 바리새파였다?
나는 그가 철저히 헬라적 사고를 가진 유대인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예수의 가르침과는 다른, 헬라 사상과 혼합된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과연, 진정한 사도일까?
나는 그가 철저히 헬라적 사고를 가진 유대인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예수의 가르침과는 다른, 헬라 사상과 혼합된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과연, 진정한 사도일까?

사람답게님의 댓글
허허~~
이런 내용의 글이나, 질문은 교회에서 먹사들에게나 하시오.
번지수도 제대로 못찾는 양반이구만.. 쯔쯔~~
여기는 예수라는 넘이 실존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사도, 제자들도 다 허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인곳이오.
아무튼, 진정한 사도의 기준이 뭐건 간에,
바울은 둘째치고 예수가 실존했음을 먼저 증명해 보도록 하시오.
예수의 실존이 증명되어야, 그 제자들, 사도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것 아니겠소.
또, 예수가 실존했다고 해도, 사막나라 이야기에 신경 쓸 필요도 없는 것 이라오.
쓰잘데기 없는 사막 잡종교 고민하느라, 세월 보내지 말고, 우리나라 역사나 한 줄 더 보는게 나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