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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 글(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1828#c_19623)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 놨군요..^^

=============================================================================
사람 답게님에게 
모든 죄와 불행은 인간이 하나님께 순종한 죄로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짐승이나 로보트와 달리 당신의 자녀들인 인간에게  아버지신 당신처럼 자유 의지를 주셨으므로 
자유로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역함으로 자녀들도 부모에게 불순종하거 짐승들도 사람에게 순종치 
아니하게 되고 

나무도 가시가 생기고 세균도 이롭던 것이 해롭게도  되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 받은 거룩한 성도들만 있는 새하늘과 새땅에서는그런 일이 없겠습니다

=============================================================================

님..!!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 쓴건가요..??

"모든 죄와 불행은 인간이 하나님께 순종한 죄로 생긴 것입니다 "
-->야후에게 손종하는게 죄...???? 
   반어법도 아니고 이건 뭘까요..??  
   정신줄 놓은건가요..?? 아니면, 님이 안티인가요...?


"나무도 가시가 생기고 세균도 이롭던 것이 해롭게도  되었습니다"
--> 지금도 가시 없는 나무가 더 많고, 이로운 균류도 많습니다.
   이런 주장은 전혀 상관없는 것을 연결해 놓은 궤변에 불과합니다.

   나무에 가시가 있는 것 또는 가시처럼 생긴 잎사귀들은 진화의 결과일 뿐이지, 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무식함을 드러내는것 밖에 되지 않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 받은 거룩한 성도들만 있는 새하늘과 새땅"
--> 이것이 야훼가 추구하는 세상이라면, 전지전능한 신이 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요.,..??


내가 보기에 님은 바이블은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소위 "가라지"일 뿐입니다. 

바이블에 "자유의지"라는 단어는
가톨릭의 정경인 "집회서"에  단 한번 등장합니다.
님이 가톨릭이 아니라면, 이단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아무튼, 전지전능한 신 앞에서 "자유의지"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모든걸 다 아는 신의 입장으로 보면, "지옥갈 놈, 천국갈 놈"이 정해져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어린아기를 둔 부모를 예로 들어보면,
어린아기가 마음대로 돌아다니는건 아이의 자유의지입니다.
그런데, 그 아기가 절벽으로 가고 있고, 곧 절벽으로 떨어질 것을 부모가 알았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무조건 아이를 위험한 절벽근처에서 데려올겁니다.
불행한 일이지만, 부모의 손이 닿기 전에 어린아이가 절벽에서 떨어졌다면,
통상적으로 그 책임을  부모에게 묻는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사실, 위험한 곳을 차단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더라도, 새끼를 둔 동물에게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럴때 부모가, 아이의 자유의지에 의한 책임이라고 한다면,
과연 그 부모가 제대로 된 인간, 제대로 된 부모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 자유의지라는말로, 인간을 지옥으로 보낸다는 그 신이 과연 제대로 된 신 일까요...??
(하찮은 동물보다 더 못한 모습의 신으로 전락시키는 단어가 바로 자유의지 입니다.^^) 


"자유의지"라는 것을 가지고 이미 중세시대 교부들의 의견이 분분했을을 아시는 지요...??
님의 주장(먹사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겟지만...)은 
중세 암흑시대의 덜 떨어진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에 불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만 믿으면, 천국간다는 님의 주장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 바이블에도 있으니,
잘 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 20
12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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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유로 순종 이라..
개밥과 찬밥을 먹어도 좋다 라면야 뭐..
사전 에서 순종과 자유를 찿아 음미해 보시길, 음미를 제대로 하셨다면, 똥개 길드리기 임을 알게 될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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