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시간으로 6월26일 05시 30분 경, 접속을 했음에도 어떤 대응도 없군요.
이런 행위 역시, 전형적인 개독들의 대응행위에 어긋나지 않는군요.^^
상대가 기분 나빠하거나,
자신들이 논리에서 밀리면 함구해 버리는....
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인가 봅니다. ^^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도 제대로 못하면서, 신과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것이 개독들이지요.
2. 주변이 온통 욕을 해대는 사람들만 있는 곳 이라면,
그들은 욕을 자신들의 대화방법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마찬가지, 개독들은 자신들이 저주 또는 협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의 교리라고 하는 바이블은, 실제로 협박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인다거나, 영원히 지옥에 보낸다는 협박이 그들 교리의 전부입니다.
자신들은 친절하게 교리를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사람들과의 대화도 제대로 못하면서, 신과의 대화를 이야기 하는게 개독들 이랍니다.
3. 요즘은 좀 덜합니다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지하철에 타면 예수 파는 장사치들이 많았습니다.
무작정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쳐대는 막가파,
(이정도면 거의 망상증 환자입니다. 어떤 말도 안듣고, 나 몰라라 떠들어 댑니다.)
점잖은 어투로 설교를 해대는 예비먹사 또는 현직 먹사파,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자신보다 무식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한 어투가 수시로 나와 기분 나쁘게 하지요.)
악기 또는 CD 플레이어등을 활용하는 연예파,
(소음 수준의 볼륨으로 눈쌀을 찌프리게 합니다. 지하철에서 단잠을 자는 분들의 천적들이지요.)
거기다가, 예수 이름 팔아가며, 물건을 파는 이른바 생계파 도 있습니다.
필자가 기억나는 생계파 개독이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회기역(청량리역 근처)에서 탑승하여, 대략 성북(월계..??)역까지...
소위 "복음성가"라고 불리는 허접한 노래들을 작은 카세트에 틀고 다니며,
껌을 파는 60대 할머니 였습니다.
할머니가 먹고 살려니 어쩔수 없지 않느냐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만...
이 할머니.. 아주 깡패 수준이라는게 문제였습니다.
주로 젊은 여성들 앞에 서서, 껌을 그녀들에게 던져놓고는, 돈을 줄 때 까지 꼼짝도 않습니다.
거부를 하거나, 껌을 되돌려 주면, 바로 저주가 나가지요.
한번은 이런 모습이 바로 본인이 있는 옆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할머니, 고만 합시다. 싫다는데 너무하시는것 아닙니까..!!"
이 할머니 바로 저주가 나오더군요..^^
저주에 쌍욕에.. 참다 못해, 지하철 콜센터로 신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다음 역에서 끌려 나가는 할머니는,
이미 많은 분들의 신고를 받은바 있는 상습범(?)이었던지라,
지하철 보안관들이 다 알고 있더군요..^^
그렇게 끌려 나가면서 할머니 왈,
"전도를 방해하는 사탄들", "여기서 번 돈은 나 쓰려고 하는게 아니라 하느님께 바칠 헌금이다"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민폐를 끼치고 있지만, 정작 할머니 본인은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걸까요..
자신은 거룩한 빛의 자녀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자신은 복음성가를 틀어, 지하철내부의 어린양들을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겠지요.
지하철 보안관에게 끌려 가면서, 헌금을 모으는 것을 방해하는 사탄들에게 고난을 겪는다고 생각하시겠지요.
이야기가 잠시 딴곳으로 흘러 갔군요.^^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강요일 뿐입니다.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종교를 선전하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타인을 괴롭히는 범죄행위이며, 공공질서를 어기는 범법행위입니다.
정말로 사람을 사랑하는 종교라면,
아침, 저녁 힘들게 출, 퇴근 하는 타인에 대해 최소한의 배려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얼굴 마주하는 사람들을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신의 사랑 이야기를 해대는 것이 또한 개독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