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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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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58 - 스가랴의 아버지는 누구.?" 에 이런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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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검색하다 질문을 봤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네요 
그래도 다른 검색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답변합니다 

질문하신 선지자 스가랴는 동명이인입니다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는 분열왕국의 남유다 요아스왕 때 선지자이고 
베레갸의 아들 스가랴는 바벨론 포로 시대 이후 바사 (페르시아) 의 다리오왕 때 선지자입니다

============================================

내가 님에게 질문한 것으로 생각하셨나요..??
아무튼 애 쓰셨습니다.

그런데, 님의 답변(?)과는 다른 바이블 구절이 또 있으니, 잘 보시기 바랍니다...


마태 23 
35 :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마태에서는 순교한 사가랴가 바라갸의 아들이라고 했네요. 

역대하 24 
20 : 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전 뜰안에서 돌로 쳐 죽였더라 


역대하를 보면, 순교한 사가랴는  여호야다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지요. 

님의 말이 맞다고 해도, 신약에서 이름이 틀려 버리는  상황이 되는군요..^^

신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다고 하는 바이블이 이렇게 엉망이니.. 
정말 신의 감동이 맞다면, 그 신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신이군요..ㅋㅋ 
  
설마, 두 사가랴 가 다 순교했다고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거기다가.. 님의 주장과는 다르게, 
"루터"는 이 내용을 보고,  사가랴의 아버지에게 두개의 이름이 있었다고 주장했었답니다. 



사실대로 "바이블이 엉망이고 신의 말도 아니다."라고 하면 간단히 해결될 것을, 
신의말이라서 오류가 없다고 하려니 참 힘들지요..?? 

하나의 거짓을 숨기기위해서는 더 많은 거짓이 필요하다고 하지요..^^허허~~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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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님의 댓글

제니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미 댓글 달았는데 이곳에도 복사해서 올립니다)


http://blog.daum.net/xyhee/5440

참고하시라고 링크 올려드립니다

또한 성경에는 동일한 이름이 엄청 많습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름 조차
같은 이름이 많이 있음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루터의 주장은
어디까지나 견해들 중 하나이지 증명된 바 없습니다
루터도 불완전한 사람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시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다 세시는 바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또한 살아있고 순수합니다
성경에 거짓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단지 사람의 한계가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다 알 수 없을 뿐이고
사람의 생각으로 해석한 것들을 믿다보니
견해 차이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성경공부를 하시기는 하는가 본데
목적이 하나님을 비방하기 위함이라니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로
님의 마음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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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이 완전하다..???

님이 완전해서, 신을 평가할 수준이 되는 겁니까..??
님이 불완전한 상태인데 완전함이 기준은 뭐가 될까요..??

먹사들 대부분 "성령이 함께 하면 그 뜻을 더 잘알게 된다."고 이야기 하지요.
견해차이는 결국 성령의 차이가 된다는 걸 아시는지요..??

님의 주장을 잘 생각해 보세요.

바이블 공부라구요..??

허허!~
그것 공부할게 뭐가 있답니까..??
구라에 저주가 가득한 범죄교과서에 불과한것을 공부할 이유가 없지요.

심판이 어쩌구 협박성 글을 남기고,
그 아래에  축복이라는 단어를 써 놓은 건 무슨 이유일까요..??

이미, 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것에 우선순위가 보이는군요.^^

허구에 빠져 종노릇하는 식의 헛 된 인생살지 말고,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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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의 심판 날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독의 지랄의 첫번재 지저김 저주


하나님의 은혜로
님의 마음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저주한다음 지랄맞은 축복이래

이 병쉰들은 도데체 저주와 축복의 차이를 모르남?

니 의붓애비 야훼가 그리 갈치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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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님의 댓글

제니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달지 않았었지만...


사람답게님
제 마음속의 우선순위가 보인다고 하셨나요?
확실하게 틀리셨습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 몇 개 둘러보고는
정말 아까운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있음을 기억하라고 한 말은
저주나 협박의 의미가 아니고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뜻이며

진심으로...
님께서 회심한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 돌아와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megod???
당신같이 형편없고 수준이하의 사람이 있는 줄 알았다면
말도 섞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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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로 글을 쓰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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