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다윈의 편지공개/ 다윈은 바이블도 예수도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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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발취
100년 이상 묻혔던 다윈의 종교적 소신
'보햄스'에 공개된 그의 편지에 의하면, 1880년 11월 24일 날짜의 편지로 친필로 'Ch. Darwin'이라고 서명돼 있다. 그는 편지에서 '신탁으로써의 성서를 부인하고,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밝히게 돼 유감'이라고 적어놨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50912161605532&RIGHT_COMM=R7

사람답게님의 댓글
다윈이 죽기전 회심했다고 하는 개독들의 주장이 또 다른 거짓말임이 밝혀졌군요.
"다윈이 숨을 거두기 직전에 회심했다는 주장도 신빙성을 잃고 말았다. 이번에 경매에 나온 다윈의 친필 편지는 21일 뉴욕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의 역사'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감정가는 7만~9만 달러다."
좋은 정보입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