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 갖다붙인 지져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구]자유토론

태양에 갖다붙인 지져스

본문


<태양에 붙인 지져스의 승천>

태양앞에 붙여진 지져스가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차라리 "뿅하고 사라지셧다"  라고 지어냈으면 더 신빙성 있었을텐데.




<태양에 붙인 지져스의 물위걷기>

태양앞에 붙인 지져스가 물위를 걸었다고 한다.

바실리스크 도마뱀이나 소금쟁이는 물위에서 점프하고, 방향도 바꿀수있다.

신이란 놈보다 능력이 더 좋다.



근데 욲낀건 고놈의 신이란 놈이 부랄한담서 무기한 연장질이다.

부랄을 할수가 없다.

모방하고 지어낸 이야기기 때문이다.



허구,망상 마스터와 그들의 노예들에게

"할래맹 루~~우~~야~아"

인간을 이용하는 시스템 = 개독교

댓글목록 1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위를 걸었다"라는 표현이,
고대인들의 상상의 한계라 생각됩니다.

바다위를 날아서 왔다거나,
갑자기 배에 나타났다고 하지 못한건,
그들이 접한 기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전체 3,345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