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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폐인 될 뻔 했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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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개척교회 먹사가 예수 믿으면 돈 벌고 출세하고 병고친다고 하길래
진짜일까? 가짜일까? 어떨결에 교회 다니다가
교회게시판에 실린 글을 보고 잠시 깜박 넘어 가 가진 재산 다 털어 넣고 폐인 될 뻔. 
인터넷 만든 세계사 흐름의 축복 속에 진짜 폐인 될 뻔한 위기를 모면
인터넷은 먹사님 돈벌이 방해하는 악마의 도구.



--- 아래 펀글 .. 제목 : 십일조와 축복

하나님 아버지의 값없는 은혜의 섭리에 감사드리며 신앙간증을 글로써 표현하고자 합니다.
저는 한때 잘 나가던 사업체 사장으로 직원 50여명을 두고 주식회사 “하나로”를 운영하던 자였습니다.
교만하던 저에게 IMF가 오면서 재산의 전부를 잃고 낙심과 절망으로 죽기를 결심하고 있을 때
믿음이 있었던 아내가 성경책을 읽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당시 저는 믿음이 전혀 없었고 10억 이상되는 재산을 다 날리고 그것도 모자라 3억여원의 빚을 지게된 상태였습니다.
성경책을 읽기 싫었지만 마지막 가는 길에 그동안 살아준 보답으로 부탁 들어주고 죽자 싶어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거짓말 같게도 정말 영안이 열리면서 읽어지기 시작하더니,
'통회하고 자복하는 맘으로 성경 읽기를 끝냈을 때 성령의 뜨거운 권능을 입었습니다.
'다시 살기를 각오하고 뜨거운 마음에 남아 있던 전 재산 이천여만원과 결혼 패물 모두를 이전에 다니던 교회에 헌납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새워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는 기도실을 꾸미고 육신 또한 교회에 헌신하여 차량운행, 예배, 집회 전부를 참석하여
은혜 받고 영적 충전으로 지내기를 3년, 그러나 물질의 형편이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금식이라면 밥 먹는날보다 많이 했건만 이제는 양식도 떨어진 상태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금식을 작정했을때 우린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주여, 더 이상 어떻게 낮아지겠나이까, 주여! 죽여 주소서. 주여! 죽여주소서.”
.
.
.
생략.
그 뒤 튀김집 차려 여호와의 축복으로 하루 매출이 5백만원이 되어 부자 되었다는 거짓 간증.
하루 매출이 5백만원 되면 다른 사람들이 그 돈 벌도록 가만 내버려 두냐?
그 옆에다 더 크고 넓고 서비스도 진보된 가게를  하나 둘 차리기 시작.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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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간증이란건 적당히 구라를 섞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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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사히 제가 우리사이트에 좀 소홀한 사이에 새 회원님이 가입을 하신건가요?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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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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