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85 - 요나를 바다에 던진건 누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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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 수시로 예수의 부활(3일 밤낮)에 대해 인용해대는 "요나서" 라는 것을 보자.
요나 1
14 :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장을 보면, 바다가 갑자기 파도가 심해지자, 선원들이 요나를 바다에 던졌고, 그러자 바다가 잠잠해 졌다고 한다.
어째 심청전의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심청이가 인당수에 몸을 던지자 바다가 잠잠해졌다는...)
요나 2
3 : 주께서 나를 깊음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다음장으로 가면, 요나를 바다에 던진건 사람이 아니라 야훼라고 한다.
더구나 바다가 잠잠해진게 아니라 오히려 파도와 물결이 거세졌다고 되어 있다.
요나를 바다에 던진건 사람들일까..?? 야훼일까...??
그건 그렇고,
사람을 바다에 제물로 바치면 바다가 잠잠해 진다는 것이 믿겨지니..???
위 내용이 사실이면, 심청전도 사실이어야 하지 않니..??
용왕도 사실이고 말이야.. ^^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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