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과 기독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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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생충과 치명적인 기독교.
내 뱃속에 일베와 같은 버러지가 있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 쳐지는 끔찍한 일일 겁니다.
그러나, 기생충이라고 해서 모든 기생충이 인간에게 해를 끼치진
않는다고 합니다.기생충 역시, 사는 목적이 자손번식이라 생존과 증식만
막지 않으면,인간과 적당하게 타협하면서 삽니다.

광절열두조충.
인체에 사는 기생충중 길이가 가장 긴 기생충이라고 하는데,성충은
10미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성인인간의 대장길이가 1.6미터 정도인데
그 좁은 구석에 몸을 몇번 접어서라도 살겟다고 몸부림 치는 저,
충의 노력을 보면,끔찍하다기 보다는 연민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크기와 생김새와는 달리 인간에게서 빼앗아 가는 양은 하루
밥 한숟가락정도 분량밖에 안된다네요.메끈한게 살아남기 위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기생충으로 보입니다.
요즘같이 먹거리가 풍부한 시대에 쫄리지만 않으면,
신체 일부분을 빌려주고 싶은 자비심이 발현되기도 하네요.
오! 주여.![]()
어떻게 님의 쌍스러운 능력으로,
저런 도덕적인 버러지를 창조하셧나이까? ![]()
헌금으로 벤츠타고 다니는 개독기생인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착한 기생충이지요.
기생충도 인간을 종숙주로(생활사 마지막까지 숙주에 의존하는)삼는 기생충은
인간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숙주를 망가 트린다는 것은,
자신의 죽음을 뜻하기도 하니까요.
더군다나, 편충같은 경우는 인간의 면역체계가 망가져 생기는 크롬씨병에
치료로 쓰인다고도 합니다.그럼,인간에게 치명적인 기생충은 뭘까요?
기생충중 아주 치명적인 것들은 인간 몸을 중간숙주(잠깐 왔다가는)로 삼는
종류들이랍니다.
인체를 중간숙주로 삼고, 모기를 종숙주로 삼는 말라리아는
인체를 헤집고 갑니다. 고양이나,개의 장을 종숙주로 삼는 스파르기눔 같은
기생충은 인간의 뇌와 고환,그리고 눈까지 침범해 아작을 내고 간다고 하네요.
국토를 중간숙주로 여긴 사대강충,원전비리충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려나요?![]()
개독교인들의 최종 숙주는 천국입니다.
현세는 중간숙주이지요....
그래서, 먹사들은 남의 가정이 파탄이 나던 말던 현세의 인간들에게
치명적인 폐해를 입히고 갑니다.
창조과학회 여러분들은,물리학만 도용 마시고,
얼릉 기생충학 분과를 만드셔서,님들의 최종숙주는 과연
무엇인가? 부터, 과학적으로 증명해 주세요.
please!![]()
앞으로, 헌금 땡기며 신도들 등쳐먹고 강간하는 먹사들에게,
기생충 같은 놈이라고 욕하시면 안됩니다.![]()
광절열두조충 또는
편충들이 이렇게 분노할 수도 있거든요.
"내가 버러지라고 한들...어떻게, 먹사랑 비교하냐구? 씨발!"![]()
착한 기생충 모욕하지 말고, 먹사들에게는 요렇게 구체적으로,일침해 주세요.
"말라리아,스파르기눔 같은 먹사님! 할렐루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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