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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개독교 유일신의 정체 = 기원 ㅡ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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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개독교 유일신의 정체
(기원)

-펌-
 

 


대략 BC 1400년경 "이란"의 북부에서 양치기를 하던 "조로애스터"(그리스식 표기,

"짜라투스트라"가 원래 페르시아 발음)는 나이 40에 신의 계시를 받고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하산하였다.

 

"야훼"를 포함한 다른 부족 신들과는 달리 그의 신, "아후라 마즈다"는 전지 전능의 자비로운

보편적인 신이었다. "아후라 마즈다"는 완전 무결한 존재였기에 인간과 교통하기 위해서는 중간자와

천사들이 필요하였다. 반면 "야훼"는 직접 선지자와 "모세"에게 나타났고, 천사도 필요 없었음.

 

"모세"는 "시내" 산에서 70인의 장로들과 "야훼"의 목전에서 먹고 마시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인간이 죽으면 한 흔들리는 다리를 건너는데, 생전에 죄가 많은 자들은 떨어져 지옥으로 가고 선한

자들은 천국으로 인도된다고 한다. 천국의 목적은 찬양이라고 한다. 반면에 유태인들은 누구나

죽으면 "쉐올", 즉 땅 밑의 세계로 가고 만다고 믿었다.

"시편"을 기억하시라.

"주여 제가 살아 있을 때에 구원하소서.

'쉐올'에서 누가 주를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 오리이까?"

즉,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니 살아 있을 때 구원해 달라는 것이다.

 

그들은 처녀가 잉태하여 "샤오샨트"라는 구세주가 올 것을 믿었다.

마지막 날에 심판의 책에 기록된 대로, 마지막 심판이 있을 것이며 지상천국에 다시 부활할 것을

믿었다. 반면 유태인의 구세주는 강력한 통치자로서 타민족을 제압하고 이스라엘의 번영을 이루는

영웅을 뜻했고 유태인들의 구약에는 종말론적 사고 방식이 결핍되어 있다.

유태인들이 바빌론에 잡혀와 그곳의 신을 배우기 전 까지는.

"조로애스터"가 죽은 후 "조로애스터"교는 "마기"(제사장)에의해 많은 변질을 겪는다.

"마기"들은 성부 "아후라 마즈다", 성자 "미트라"와 성령 "천사장 Spenta Mainyu"의

삼위일체를 내세웠다.

 

역사학자 "헤로도투스"는 페르시아(한글성경에는 "바사"로 표기)인들은 신의 형상을 만들지 않았고

그리하는 것을 바보스럽게 생각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유태인은 신의 형상을 너무도 빈번히 만들었다.

금송아지, 구리 뱀 등 또 에스겔 8:10을 보라.

입교의식은 피, 오줌 또는 물로 세례의식을 행하였다.

반면에 유태인들은 이집트의식인 포경수술 -할례를 행하였다.

 

태양의 에너지가 인간의 두뇌에 축적된다고 믿었고 이것이 후광으로 나온다고 믿었다.

그들은 미트라의 생일로 12월 25일을 기념하였다.

보편적인 법도는 "아샤아르타로" (진짜 기도 - True Prayer)로써 이는 후에 그리스의

"말씀" (Logos - 진실의 글)의 기본이 되었다.

"믿음"이 신앙의 기본이었고 "진짜 기도"를 외우면 영생을 얻는다고 했다.

유태인은 믿음보다 선한 행실을 강조하였다.

후에 바울과 유태분파의 쟁론을 기억하라. 구원이 믿음에서 오는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꽹과리인가? 바울은 "조로애스터"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유태인들은 페르시아 식민 통치하에 급속히 페르시아화 되었다

BC 539년 페르시아 왕 "사이러스" (한글성경은 "고레스"로 표기)는 "바빌론"을 정복하고

피정복자들에게 "조로애스터" 교를 강요한다.

정교일치의 왕국이었음

 

BC 532년 일부 순종하는 유태인들을 귀환시키어 대형의 "조로애스터" 식의 사원을 짓게 한다.
BC 516년에 완공.

포로기 이후 문서들은 한결같이 페르시아 왕들을 칭송하였다. "사이러스"왕 14번,

"다리오" 13번, "아하수에로"왕과 "아닥사스다"왕은 7번씩이나 언급하고 있다.

 

막강한 "사이러스"의 통치 앞에 선 유태인의 입장을 이사야 44-45장에서 보라.

순종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페르시아 왕들이 유태 제사장을 임명했으며

"마기"들이 유태 제사장으로 행세하기도 했다. 이사야 66:21

 

제2의 "이사야"는 이사야 44장에서 "사이러스"왕을 신에 의해 임명된 목자로 부르며,

45장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 / 구세주로 칭하고 있다.

학개2:23 - 하나님이 페르시아 총독 "예룹바벨"을 "그의 택하심을 입은 자"라 부르고 있다.

"에즈라", "느헤미아", "다니엘" 서를 보라.

원래 이들은 페르시아왕국의 공식언어인 "아람"어로 씌어진 것이다.

 

*유태인의 신은 유일신이 아니었다.

창세기를 보라 1;26 "우리로 인간을 만들자" 3;22 " 보라 선악과를 먹었으니......

저가 우리와 같아질까 하노라"

시편 82편:" ... 신들의 와중에 서서 모든 신들을 심판하나니.......

너희는 신들이라 너희는 지극히 높은 자의 자식들임이라"

출애굽기15:11"많은 신들 중 누가 주님과 비견되리요" 등등

유태인은 항상 다수신의 존재를 인정했다.

"이사야" 이전에는 유태인의 야훼는 모든 민족의 신의 아니었다.

더더구나 히브리 12지파가 다 야훼를 신봉했던 것도 아니었다.

십계명이 우상 숭배를 금지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라.

 

*유태인의 유일신 신앙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다

유일신 신앙은 페르시아 왕 "사이러스" 통치 때, 제2의 이사야에 의해 소개되었다.

이사야 45:5-7: "나는 주이니 나 이외 아무 신도 없느니라.

빛과 암흑을 창조하였고, 평화와 사악함을 창조하였느니라"

바빌론 포로기 이후에야 유태의 신은, "아브라함"의 "엘 샤다이"(산신),

"모세"의 부족신 "야훼"에서 벗어나, 전지전능의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가 되었다.

페르시아 왕들은 그들의 유일신 신앙을 강요하였고 유대의 신앙, 역사,

법과 언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BC 332년에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서 "바사"의

영향력은 현저히 감소되었다. 이때부터 AD 73년까지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었는데,

특기할 것은 이 기간에 "산헤드린"이 창설되었다.

유태인 종교회의로 종교적 사법적 형법 구속력을 갖는 기관이었다.

"조세푸스" 증언 난을 상기하시라.

이 기관은 두 붕당이 관장하였는데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들이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 천사, 성령을 믿지 않았고, "바리새"의 율법을 거부하며,

오직 모세의 율법만 따랐다. 당시 유태인의 대다수가 "사두개"파 였다.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 통치하에서도 페르시아문화는 바리새인들에의해 보존되었다.

"바리새"인 (Pharisee)은 원래 "바사"왕국의 "파스" (Fars)라는 도시이름에서 나온 것이다.

"인도"의 "바사"인 들은 "파씨" (Parsee)라고 불리고,

현대 "이란"의 "파씨" (Farsi)도 여기서 나온 말이다.

이름의 근원에서 보듯이 "바사"국의 영향에 젖은 자들로 근본 유태주의자들과 충돌하였는데,

이들은 소수로써, "조세푸스"에 의하면 6000명 이상 넘지 않았다고 본다.

이들 중 "바사"인 "마기"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들에 의해 천사, 귀신, 심판, 영혼의 불멸성들이 당시의

"유태이즘"을 대표하게되었다고

조세푸스도 인정하고 있다.

예수는 "바리새"인을 어찌 평가했다고 기록되어 있는가?


마태 23:28, 23:33 - 겉만 번드르르한 자여 속은 위선과 불경으로 가득 하도다.

뱀들아, 독사의 후손들아, 지옥의 저주를 어찌 피하겠는가?"

반면,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파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12사도들은 할례 등의 문제에 관해 "바울"의 가르침을 비난한다.

"예루살렘"으로 그를 소환한 후 징계에 붙인다. 사도 행전을 참조하시라.

 

이러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바울"의 구세주는 오늘날 기독교의 구세주로 정착되었고,

이 "바울"의 그리스도란 다름 아닌 "조로애스터"의 "미트라"신앙에 다른 이름들만 갖다

붙인 것에서 멀지 않은 것이다.


천사, 영혼의 천국여행, 마귀, 구원, 천당과 지옥, 종말, 최후의 심판등등

이 모든 것들이 "이란"에서 전래되었으며 "바울"의 기독교에 온전히 반영되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조로애스터"의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

(이란<페르시아>의 하나님)를 숭배하고 있는 것이다!

 

 

기타:

*그외 많은 토속신들이 유태인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주었다

신화파 학자들은 수도 없이 많은 지방신, 민족신들을 거명하며 예수의 이야기가

그것들로부터 전래되었다고 주장한다.

신화와 신화는 서로 영향을 주게 되어 있지만,

그들의 가설들중에는 억지로 꿰어 맞춘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도 상당수이다.

 

"크리시나", "오시리스", "아폴로"등등 끝이 없는 이들 이방 신들에 대해서는
상기의 견해를 밝히며
생략하고자 한다.

한국독자에게는 낮 설은 신화가 대부분이라서 초점이 흐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신 가나안지방의 신 "엘", "바알", "아도니스" 와 "타무즈"를 간단히

서술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엘: 모든 신들과 인류의 아버지, 모든 피조물의 창조자, 또는 황소로 알려짐.

     "렐"산에 살며 술을 많이 마심. 젊은 시절 두 자매를 유혹하여 아내로 삼아 자손을 본다.

     사막에 피난처를 장만하여 온 식구가 그곳에서 8년을 보내기도 한다.

 

바알: "엘"의 아들, 생식의 신, 구름을 모는 자, 번개와 천둥의 신, 땅의 주 즉
황태자, 강한 용사, 하늘과 땅의 주. "제폰"산에 산다. 여름에 땅속세계에 살고
있을 때는 "라피우"로 불림. "엘"이 편애하는 "못"과의 치열한 다툼에서 죽임을
당하여 지하에서 7년을 보냄. 다시 돌아와 "엘"의 은총을 받고 "못"을 물리치며
왕좌를 다시 찾음. 바알 교는 매년 그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였음. 간간이
무시되었었지만, "여호수아"의 사망이후
(사사기 2:11-13),

고대 유태인사이에서도 성행하였고 한번도 말소된 적은 없었음. 왕들과 다른 10지파
왕실이 바알을 숭배하였고, 범부들도 이 태양신을 곡식과 농산물의
풍작요인으로 보고 열렬히 숭배하였다.
(예례미아 7:9)

제사의식으로 향을 태웠고, 태운 희생제물을 드렸고, 사람도 제물로 바친 흔적이 있다.
제사장(무당)들은 제단 위에서 바알의 관심을 끌기 위해 춤을 추고, 독송하고,
칼로 자신들의 몸을 베었다.

 

타무즈 (한글판 성경에는 "탐무즈"로 기록되있음): "슈메르" 지역에서는 "다무지",

"듀무지"로 불림. 양치는 목자 신으로 농사 신 "엔킴두"를 제치고 태양신의

아내 "이쉬타"의 총애를 받다. "가인"과 "아벨"의 얘기와 일맥상통하고 있다.

"이쉬타"가 지하세계 방문 시, 죽임을 당한다. 신들이 전령을 보내 다시 살리지만,

지하의 여신이 요구하는 대로 "타무즈"는 "이쉬타" 대신 지하에 남는다.

태양신 "사마쉬"는 "타무즈"를 뱀으로 변화시키나, 지하악령은 그를 죽이고 ,

나중에 새(Bird)로 다시 살아났다고 전해진다.

"바알"과 마찬가지로 생식의 신, 목자, 양떼들의 주로 불린다.

천국의 문지기다. 만물의 죽음과 재생을 나타낸다. 매년 여름에 죽으며,

그때 세계는 비통에 휩싸이게 된다.

지하세계와의 투쟁 끝에 다시 살아 돌아오면서 기쁨과 생식의 결실을 가져준다고 믿어졌다.

에스겔서 8장 14절을 보라. 유태 여인이 "타무즈"의 죽음에 애통해 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도니스: 기본적으로 "타무즈"신앙이 그리스로 들어가 그리스화한 신이다.

나무가 쪼개지는 가운데에서 탄생하였고, 야산 멧돼지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만물의 죽음과 재생을 나타내는 신이며, 그 이름은 유태인 ("셈"족)의

언어 아도나이에서 유래 되었다.

흥미로운 것은 히브리말로 "아도나이"는 나의 주를 뜻한다.

"아돈"은 주, 주인을 뜻한다.

(오늘날 유대교.기독교인들이 "주여"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타무즈를 부르는 소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유태인들에게는 야훼의 이름을 발음하는 자체가 신성모독이었다.

따라서 야훼의 글자가 나오면 대신 "아도나이" 또는 "하쉠"으로 발음하였다.

"하쉠"은 "그 글자"를 뜻한다.

바울도 그리스도를 칭할 때 "아도나이"로 불렀다.

그외의 성경 자체에 나타나는 신들을 간략히 보자.

아스다롯 (열왕기 상 11:5, 33): "시돈"사람들의 여신. "솔로몬"왕이 숭배하였음.

"바알"의 아내.
부활절, "이스터" (Easter)는 이 여신의 이름 "애슈타"

(Ashtoreth, Astarte, Ashtarte)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음.

 

 

이시스 (예레미아 7:18 .....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여기서 하늘황후 (Queen of Heaven)는

"이집트" 여신 "이시스"를 나타낸다고 추정됨.

 

 

다곤 (사사기 16:23, 사무엘상 5:1-7): 반은 사람 반은 물고기.

"블레셋" 사람들이 숭배.

교황의 주교관(물고기 모양의 모자)은 "다곤" 숭배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이 있음.

교황의 주교관과 "다곤"신의 모양을 비교해보라.

 

"다곤"신은 천체 별자리 중 물고기시대(Age of Piscis)를 대표하는 신으로

고대 문명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초기 기독도들 사이에 널리 퍼졌던 "물고기 2마리" 심볼은,

어린 양의 시대에서 물고기 시대로 넘어가던 당시,

새 시대에 대한 희망의 표현이었다고 추정된다.

(고대 기독교 물고기 엠블렘은 다곤의 상징에서 빌려온 것으로 
 기독교도 다곤신의 영향을 많이 받아 교리가 발전한 것)

 

몰록 (열왕기상 11:7, 열왕기하 23:10, 예레미아 32:35): 어린아이를 불에 태우는

제물을 요구하였고.

"솔로몬"은 외국인 아내들을 위하여 "몰록"의 신전을 건립하였다.

"암몬"족속은 "밀곰"외에도 "몰록"을 숭배했음.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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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신은 하나입니다...
옛날 그 사람들이 본건
신같은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들이지요....

예를 들게요....
한집이 있어요
대가족이에요....
할아버지..할머니...엄마..아빠...삼촌3...이모2....그외의 사촌들도 같이 살아요...
옛날엔 거의 모든 집이 이랬지요....
그러니..
이제 태어난 나는....
헷갈리지요.....누가 내 부모인지....
왜냐면....다들 부모같이 날 돌봐주시니깐요....

하지만 나이가 7살이 넘었어요...
근데 아직 삼촌이 아빠인줄 알아요...
그럼 어쩌나요?....
아빠가 나타나서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지요....
내가 너의 유일한 아빠다...
나외에 아빠가 없다...라구요....

아후라 마즈다 예를 드셨는데...
아후라 마즈다 에 관련된 경전을 다 찾아보세요...
어디 한구절에...
내가 천지를 창조한 유일한 신이다...라고 나타났는지를....

물론 아후라 마즈다는 있었지요...
하지만 앞에 언급했듯이
신이 아니고 천사급의 영이 였어요...
아후라 마즈다 동상을 봐도 날개가 있지요...
이런것처럼...
사람이 스스로 그걸 보고 신이라고 착각한거지....
그 아후라 마즈다도 원하던 바가 아니었지요....

자....계속 말씀드리면....
인류도 하나의 대가족이라는거에요...
그러니 잘 몰라요...
어떤 신이 진짜 창조주인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드러나는거지요...

그리구....
바울 얘긴....
신명기 보면...
하나님이 우리의 육체와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셨다...
란 부분이 있어요....
이미 구약에서 외쳤던 말이지요....
그런데 의미가 퇴색되어....
사람들이 육체의 할례만 하면....나 구원 받는다....라고 교묘하게 생각하니..
마음의 할례....생각의 할례...가 우선이다....라고 강조하다보니...
12사도에게 소환되었지만....
오해풀고 다시 잘 다녔답니다....

바울의 기독교??
바리새파를 예수님이 비판하고...
바울은 난 바리새파이다....라고 말하는
2문장을 교묘히 연결 시키시네요?? 이럴수가....;;;

바리새파들이 하두 예수님 안믿으니....
바울이 나도 바리새파인데 이렇게 믿지 않냐??
그런 문장인데....어떻게 이런.....;;;;



그러다가....
아후라 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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