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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한사람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6,612회 작성일 10-08-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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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유역에 살던 한()족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중국대륙의 중심세력으로 차츰 자리를 굳치게 되자

()임금은 중원에서 여러민족을 변방으로 추방하며 반란을 예방하는 한편

이들 민족의 이름까지도 격을 낮추어

서융(西戎), 북적(北狄), 남만(南蠻), 동이(東夷)라고 바꾸어 사이관(四夷觀) 생긴다

()은 되(),  , , (,,)는 오랑케라는 말이다.

뙤놈!  똥뙤놈!  오랑케!

짱개, 짱꼴라 이 모두는 한국에서 중국인은 비하하는 비인격적 용어이다.

 

 

노예 해방이 되자 남부의 수 많은 노예들은 농장을 탈출하여 도망길에 올랐다.

일요일이면 백인들은 몇몇씩  산으로 들로 도망치는 흑인 사냥에 나선다

영국식 귀족들의 여우 사냥하듯 사냥개를 풀고 인간 사냥을 즐긴다.

Pick + Negro = Picnic – 피크닉은 [일요일의 흑인 사냥]이란 뜻이 있다.

휴가란 말은 Holiday 또는 Vacation이란 말을 주로 사용하며 미 남부 지방에서는

흑인들에게 모멸감을 준다하여 쓰지 않는다.

 

 

인터넷은 TVRadio방송 처럼 일방향 미디어가 아니라

게시글이 있고 이에 따른 대화와 토론이 전개되는 양방향 Communication매체이다.

이 싸이트가  [Anti-bible Site]라고 해서 이 Site를 방문한 기독교인들에게

인격적 모멸감을 주거나, 그들의 인격을 비하해도 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소위 안티기독교적 비속어를 아무 꺼리낌 없이 구사하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오래전 한국사회에서는 간호원과 운전수가 간호사와 운전기사로 존칭 되엇으며

맥도날드 햄버거 체인점에서는 종업원(employee)의 격을 높여 승무원(Crew)이라 하여

한데 어우러져 사는 현대 사회에서의 상하의 차별적 어휘는 삼가하고 있다

 

.

개독, 개독박멸, 똥경, 개독경, 개집, 먹사 등 ---

이러한 구호나 어휘를 써야 안티의 신분이고

안티적 정신무장이 된 증거이고

안티의 지성과 인격이 살아 납니까?

아니면 이런 어휘를 구사하여야 글에 권위가 생기고 토론과 대화가 활성화 됩니까?

귀하의 글 속에 상대방을 비하하며 모멸감을 주면서 진정한 토론을 청하십니까?

 

 

기독박멸!

과연 인류사와 세계 역사속에서 종교와 신화에 얽한 문화의 존재를 소멸 시킬 수 있을까?

바티칸이 있는 로마의 곳곳에는 그들의 조상신으로 믿었던

에트루리안의 암늑대 상()이 보호되고 로마인의 사랑을 받고있다

한국인의 민족 이념은 널리 세상릉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단군사상을 바탕으로한 민족이고 이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교육이념이다.

한국 기독교인들처럼 무식하게 대한민국의 국조(國祖)단군상을 훼손하지 않는다

.

안티는성서 내용이 얼마나 사실과 다른 엉터리를 증명 한다고 하고

기독인은 성서가 왜 문자적으로 정확한지 증명 하겠다고 싸운다.

이러한 충돌 현상은

한국에서 문자주의적 해석이 마치 기독교인의 정통한 성서관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과.

종교계의 타락과 배타적 종교관에서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가

우리사회에 팽배 된것과 맞물려 일어난 사회운동으로 본다.

나는 학자의 식견과 양심으로 성서의 기록을 실제의 사실로 주장하는 이들과 논쟁할 뿐이다

 

어느 시대, 어떤 상항을 막론하고 사람 사는 곳이면 인간의 신화에는 쉬임없이 살이 불어났고

이러한 신화는 인간의 정신과 육체 활동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것에 영감을 불어 넣었다

신화는 다함이 없는 우주의 에너지가 인류의 문화로 발로하는 통로이고

종교, 철학, 예술, 인류의 시대적 정신을 정의하는 불가사의한 고리이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의 상징 속에는 그 바탕의 근원적 힘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영웅이 탄생되어 신화가 되고 종교 언어로 자리한다.

한국의 김연아는 이미 영웅(Heroine)이 되어 신화적 인물로 신화세계에 입문(Initiation) 하였다

그리고 세계인의 가슴속에 자리한 피겨의 여신으로 피겨인의 종교적 상징이 되어진다.

신화는 이처럼 탄생되고 기록 되는 것이다.

 

“Oh, my god!”

생활중에 무심코 내 밷는 심재된 종교 언어이고 신화 언어이다.

그 누구도 신이여!”를 부르짖은 함렛의 입을 다물게 하거나

무심결에 내 밷는 아멘!”을 막을 수 없다. –그것은 인식이고 종교이고 문화이기 때문이다.

개독박멸이란 구호로써 역사나 종교문화나 신화를 소멸 시킬 수는 없다.

 

 

나의 이러한 견해는 반 기독교 정신에 위배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의심받는 안티이기도 하다

 

허어~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고 했던가?

아냐! –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것이다.

 

우래(又來)!, 또 오십시오!

또 오십시오, 안티 바이블!”

그래 오늘 점심은 우래옥에서 냉면을 먹자.

 

첨언/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자유토론의 공지 사항에는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는 예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제재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이 개독 박멸을 외치며

논객과 누리꾼에게 양방향 대화를 청하며 내민 부끄러운 손이 아니기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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