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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주의 또는 이성을 열광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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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댓글 15건 조회 2,428회 작성일 14-06-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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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의와 계몽주의의 총본산과 뿌리는 두말 할 것없이 그리스일 것이다. 세상을 온갖 수사학과 궤변론 그리고 인문 사기꾼을 양산해 낸 본거지가 바로 그리스인 것이다. 인간중심의 르네상스부터 현대의 포스터모더니즘까지 인간세상의 일등공신이다.

근데 과거와 오늘날의 그리스를 한 번 보라! 그리스만큼 전세계와 유럽의 골치덩어리도 없을 것이다.  90% 수출과 무역으로 먹고 살아야 할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을 생각해 보면 그리스만큼 우리나라의 경제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는 나라가 바로 그리스일 것이다.

과거 1차대전의 촉발이 된 곳이 그리스이고 지금도 동유럽 분쟁의 화약고로서 지정학적 요충지이다. 뿐이랴 창세기에서 신약까지 여호와(야훼)신앙에 반발하고자 신을 인간세계로 끌어들여 인본주의 근원이 된 신화가 바로 그리스 신화이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와 그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로 시작된 헬레니즘 철학과 사상이 기독교를 잠식하는데 일등공신이 되었고 세상을 온갖 인문 사기꾼을 양산해 내 본거지가 그리스이다. 그리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똘마니들인 프란시스 베이컨이나 르네 데카르트같은 양아치들을 잉태하여 16~17세기를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인 것들도 결국 그리스가 원형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인문 사기의 본산지인 그리스에서 씨도 먹히지 않을 복음이 자리잡은 것도 아이러니한 신의 역사일 것이다.

공산주의나 자보주의와 대적하겠다면서 제3세계 파시즘이나 나찌즘을 들고 온 것도 결국 그리스 신화의 인본주의사상임을 부정할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성이나 계몽이란 말을 하면 대중의 감성을 유도하기에 적절한 소재이고 이러한 이성주의과 민주주의라는 말과 교묘히 합쳐지면 대중을 농락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한 효과는 이미 시작되고 있지 않은가. 민주주의는 결국 헬레니즘 뿌리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러한 민주주의는 중우정치와 대외제를 선택하는 현대 자본주의를 생산하는 폐단이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놀면서도 받아 먹는 복지(그리스는 죽은 사람에게도 연금이 나왔다)의 불량품들이 바로 포르투칼, 이태리, 스페인같은 경제위기를 자초한 나라를 생산한 것이다.

예수사후 초대 기독교 공동체는 네것 니것 없는 평등공동체였다.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나눠 먹으며 살았다. 지금의 복지는 일은 안하고 월급은 많이 주는데 들어가서 더 많이 뺏어 먹는 구조이다. 유럽에서는 이것을 민주주의 랍시고 오랜기간 방치한 것이다.

그와 반대되는 예로 북유럽의 복지와 경제사정은 장하준 교수의 말처럼  FTA를 하지 않고도 잘 살고 있다. 그런 북유럽의 젊은이들의 정신이 바로 청교도 정신이며 루터와 칼빈파로 균형을 이룬 정신이다.

인본주의와 계몽주의의 뿌리인 그리스가 결국 이웃 유럽국가들과 함께 돼지가 되어가면서 백인 기독교가 맥을 못추고 금융 엘리트들의 시녀노릇을 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이성적이어야 하며 그것을 실현할 의무가 있다면서 '도덕명령'을 말한 칸트조차 "절대신은 요청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쉽게 말해 절대 유일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철학과 모든 사상과 이념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칸트가 자기 이름을 임마누엘(신과 함께) 이라고 지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성 좋아하고 자빠져 있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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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깜 좀 되는 줄 알았더니 고작 이 꼬라지 밖에 안 되시나?
현재 그리스의 경제 위기가 인본주의랑 뭔 상관?
지금 그리스를 비롯한 남부 유럽들의 경제 위기의 근본 원인이 뭔데 상관도 없는 인본주의나 복지를 들먹여요?
그리스를 비롯한 남부 유럽 국가들은 오히려 복지 천국이라는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복지지출의 비율은 물론 그 절대량까지 현저히 떨어지는건 알아요?
남유럽 경제위기의 실체는 무분별한 신자유주의정책으로 인한 빈부의 격차가 그 원인이라는데 세계의 경제계, 언론계 조차 별다른 이견이 없고 실제로 그리스나 남부 유럽의 서민들과 근로자들만 경제 위기에 희생 될 뿐 그곳의 부유층들은 경제 위기 이전 보다 더 잘 벌고 잘 산다는 증거도 명백한데요?

그리고 히틀러의 나치즘 뿌리가 인본주의?
어줍지도 않은 망상으로 구라 좀 치지 마세요.
히틀러의 자서전만 읽어 봐도 히틀러 자신이 얼마나 예수 망상에 쩔은 예수 미치 광이엿는지 바로 답 나오거든요?
예수 망상 말고는 대가리가 비어서 그런 소리 하는 거예요?
아님 유태인 학살이니 마녀사냥 같은 앞뒤도 안 맞는 구라질로 멀쩡한 사람들 잡아 죽이던 예수 쟁이 특유의 고질병이 도진거예요?

또한 북유럽의 예수 미시은 이미 그 존재 가치까지 사라진지 오래라 사람들이 찾지 않는 예수 미신 시설물들은 클럽같은 유흥시설이나 체유관 같은 지역 공동체의 공공시설로 바뀐지가 언제인데요?
오죽하면 에수 사기질로 연명하는 먹사 나부랭이들이 툭하면 북유럽의 예수 미신 멸종을 개탄 할라구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거직말 아니면 세 줄 이상 글이나 대화가 불가능 한가 바요?

P.S.
초기 예수 미신 공동체야 말로 공동 생산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을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고 공동으로 분배 했으며 생산 능력이 없는 자들에게 조차 공평히 분배하는 공산주의가 이사으로 제시하는 공동체였다는 사실도 모르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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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페르츠님의 댓글

no_profile 아하스페르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증거를 대라. 니가 이렇다 어쩐다 한다고 그게 진실이고 사실이 되는게 아니니 납득할수 있는 역사적 과학적 논리적 물증을 대란 말이다 무지할뿐만 아니라 버르장머리도 없는놈아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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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께님의 댓글

뇌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쩌는 잉여력으로 많은 준비를 하신건
인정 하겟습니다.그런데 숙제를 너무
급하게 하셧네요.철학과 신학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가 무언지 아세요?
잘난척 그만 하시고 요거나 님생각을
피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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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께님의 댓글

뇌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디서 부터 손찌검을 해 줘야할지

난감하긴 한데 요거부터 지적해 드릴게요.

1차 세계대전 발발지는 사라예보입니다

내가 고딩때는유고슬라비아의 수도엿구요.
그 이전에는 세르비아 왕국이엇습니다

지금은 보스니아 헤르 뭐시기라는 국가 영토에요.

그리스는 한참 밑에 있습니다  그리스 시대때 발칸반도
북부쪽은 테베라는 도시국가 정도만 눈에 띄일 뿐이에요.

설마 발칸반도 전체가 그리스 영토라고 생각 하신건 아니겟죠?ㅋㅋ

일본군의 간도 학살을 부산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하시면 매 맞아요.

누구한테?하나님 아니라 선생님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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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께님의 댓글

뇌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읽어 볼 수록 명문이네 참. 하나만 더..

그리스에서 수사학이 왜 발전되었냐면
발칸반도 1차 세계대전 값 하시기전에 지도부터
펴보세요.3면이 바다에요.그리고 섬마다 자치구 엿구요

아테네는 농사로 먹고 살기 힘든 곳이엇어요

아테네 신전을 보면 대부분 석조 건물이지요.

왜 그럴까요?돌을 사랑해서?하나님이 시켜서?
지중해성 기후는 건축물로 쓸 나무가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죠.

합리적이죠? 이게 이성의 힘입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무역으로 먹고 살앗어요

상업이 발달되는 도시는 제도가  필요 합니다

지금 개독먹사들도 헌금을 썻느니 안썻느니
지랄들인데 당시에는 오죽 햇겟냐구

그래서 분쟁을 정리할 권력이 필요하게 된 것이고
처음으로 투표를 통해서 재판관을 뽑기 시작 힌거죠.

그리스 국가들의 개개인은 소송이 자유로웟러요.

하지만 변호사가 없어서 변론은 개인이 해야만 햇습니다

당연히 말빨이 발전될 수 밖에 없엇겟지요?

다른건 존나게 검색 햇는데 소크라테스는  검색을
못햇나봐.소크라테스는 법정에서 자기가 변론 하자나요.

변호사 삿엇나?그리스 애덜이 개독 보다 조까테서 수사학이
발전된게 아니에요. 소피스트라고 아세요?

그 사람들 상인한테 변론술 가르치고 수수료 받아서
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수사학이 로고스와 에티카가 결합되어 삼위일체의
사상이 탄생 퇸거에요. 븅시나.

로고스는 하나님이고 레토릭은  말씀이고 그
도덕적 에티카의 완결체가 예수자나 

예수는 후장으로 믿으셧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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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레이브/

1)현재 그리스의 경제 위기가 인본주의랑 뭔 상관?

난독증이 점점 심하지시나요 그레이브님. 다시 찬찬히 읽어보시고 필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뭔지 파악하시길.

2)그리스를 비롯한 남부 유럽 국가들은 오히려 복지 천국이라는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복지지출의 비율은 물론 그 절대량까지 현저히 떨어지는건 알아요?

독일이 사채란 사채를 다 끌어들여서 말썽을 일으키는 그리스의 빚을 충당하겠으니 서서히 돈 갚으라는데도 그리스는 일도 안하고 돈도 안 갚겠다고 뻐대기는 유럽의 상황을 말하면서 그러한 그리스의 정신상태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의 민족적 뿌리를 말하는데 자꾸 뻘소리하면 상대 안해준다.

어디서 감히 인터넷에서 경제 쪼가리하도 카피해가지고 되지도 않는 문맥에다 댓글질이냐?


3) 그리고 히틀러의 나치즘 뿌리가 인본주의?
어줍지도 않은 망상으로 구라 좀 치지 마세요.

이러니 나한테 초딩소리 듣는거여...

히틀러의 나찌당 강령이 사실상 니이체의 개인적 해방을 위한 디오니소스, 살아 있는 으지, 충동 그리고 인간의 의지와 초인사상에서 따온 것을 모르는 모양이구나. 히틀러가 니이체의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이느 서광등을 읽으면서 니이체의 초인사상을 강령의 초석으로 세운 것을 니가 알리가 없지. 그래도 꼴에 <나의 투쟁>정도는 읽은 모양인데 제대로 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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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개가짖네?님의 댓글의 댓글

어 개가짖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왈왈~~`왈왈~~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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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문창극같은 새퀴....

1. 하등의 상관 관계도, 인과 관계도 없는 그리스 경제 위기와 인본주의를 어거지로 엮어 놓고 뭔 난독 타령?
니가 궤변으로 엮어 놓으면 그게 논리고 철학이야?
너 망상장애 환자냐?
2. 독일을 비롯한 국가들이 채무를 빌려 줘도 그리스 국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채무의 댓가로 정부의 재정 지출 축소를 요구 했는데 그리스 정부가 정부 재정 지출 축소의 방법으로 치안과 소방 같은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 지출을 축소 하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반대 하는 거지.
기본적인 사회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인본주의의 병폐고 민족성 탓이냐?
3. 히틀러 자신이 자서전에 스스로가 분명히 유태인에 대한 혐오 근거를 예수 미신에서 찾고 있는데도 그걸 왜 초인사상 더 나아가 인본주의에만 덮어 씌우나?
히틀러에서 초인사상이라는 인본주의 사상이 나오니까 그 덜 떨어진 머리로 '아~ 히틀러가 사악한 유태인 인종 청소를 한 것은 다 인본주의 떄문이야'라는 망상에 취한거야?
아니면 니가 눈 꼴 시려 하는 인본주의에 어거지로 엮어서 구라 치는 거야?

어떻게 된게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거짓부렁이나 맹신에 쩔은 허튼 소리가 아니면 석 줄을 못 넘기냐?
가소롭기는 철병거 따위애나 빌빌 대는 야훼 나부랭이만큼이나 가소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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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마구 잡이로 가져다 쓰면 누가 인정해 주니?

1970년대 부터 시작된 그리스의 과도한 복지가 사회주의당과 좌파들이 득세하면서 시작된 것을 네놈이 모르는 모양이구나. 그리스가 왜 그렇게 많은 국채를 발행하게 된 원인이 공무원과 노동자의 임금을 정부재정으로 대폭인상 시켰기 때문이지.

그후 그리스 정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복지예산등을 삭감하려고 할 때는 이미 수십년간 복지혜택을 누려온 그리스 국민의 게으른 국민성에 있는 것을 네놈이 부정할테냐.  사회주의당의 수십년간의 국민선동 덕에 지금의 금융위기를 초래한 것을 읽어내지 못하는 네놈의 머리는 새대가리냐.

얄팍한 경제 쪼가리 지식으로 덤비다가는 어디가서 귀싸대기 맞기 쉽상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꼴에 나의투쟁은 읽었다고 얄팍한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 안달이구나.^^

니이체가 아리안 족속의 우수성을 강조했듯이 히틀러의 <나의투쟁>에서도 히틀러는 "지구상의 우수한 종족이 아닌 것은 모두 쓰레기다."라고 외쳐대는 것은 바로 니이체와 찰스 다윈처럼 우수한 종(또는 변화해 적응하는)만이 살아남는다는 철학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니이체가 선을 권력에의 의지로 악을 연약함으로 규정할 때 네놈처럼 얄팍한 지식쪼가리를 가진 피조물도 니이체와 히틀러의 사상에 의하면 쓰레기가 되어야 할 종자인 것이다. 히틀러와 나찌들이 니이체의 권력에의 의지를 공공연히 '세계관의 예언자'라고 칭송한 것도 네놈이 미리 알았으면 나에게 박박 대들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니이체의 철학이 궁극적으로 영향을 준 인물이 바로 그리스의 위대한 작가 에우리페레스인 것조차 네놈이 알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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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너야말로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 마구잡이로 쓰지마라..

그리스가 1차대전의 시작이여..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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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차 대전의 발발 이 그리스라고 개소리 할 때 부터 눈치는 챘다만 궤변에 구라질에 전형적인 예수 구라 쟁이 답다.

1. 그리스 경제 위기가 언제 터졌는데 70년대 타령이냐?
또 1차 대전 구라 치지 왜?
게다가 그리스를 비롯 해 경제 위기를 겪은 남유럽 국가들은 하나 같이 경제 위기를 겪지 않는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비교도 안 되게 복지비 지출이 적어왔던 사실은 어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머리를 근거도, 쓸모도 없는 야훼 허깨비 앞에 떨구는데만 쓰고 생각 할 때는 쓰질 않지?
2.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에 예수 미신의 유태인 혐오의 근거를 예수 미신에서 찾은 것은 히틀러 자신이 자서전에서 직접 밝힌 바고 진화론을 오용한 우생학에서 찾은 것은 학교에서 꼬꼬마들이 배우는 세계사에서도 가르치는 바다.
이젠 하다 하다 파렴치하게 구라질까지 해 가며 우생학을 가지고 진화론에 누명까지 씌우냐?

니가 지껄이던 철학이니 뭐니 하던건 시작도 안 하고 동네 꼬꼬마 만도 못한 습자지 지식과 구라질이 고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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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뇌르소/ 횡설 수설 내가 한 말 안 한 말 마구 섞어서 니 주장에 유리하게 쓴다고 니가 유식해 보이는거 아니다. 이 게시판의 특징은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마구 카피해서 지들 주장에 유리하게 쓰는거냐?

1)

설마 발칸반도 전체가 그리스 영토라고 생각 하신건 아니겟죠?ㅋㅋ


19세기초 그리스가 독립하기까지 오스만제국과 유럽열강의 사이에서 조인된 콘스탄티노플 조약까지 그리고 그 이후 비잔틴 제국의 붕괴후 각 유럽의 민족들이 독립을 위한 노력을 하던 과정중에 그리스 만이 유일하게 독일을 획득하면서 피를 부르게 된 오스만 제국의 보복과 기독교 학살등 첨예하게 대립하던 배경의 원흉이 그리스임을 말하는데 너는 무슨 뻘소리하냐?  하긴 좀더 근본적인 역사적 팩트를 서술하지 않고 니가 이해하길 바랬던 나의 책임도 있긴 하구나^^



2)

아테네는 농사로 먹고 살기 힘든 곳이엇어요

아테네 신전을 보면 대부분 석조 건물이지요.

왜 그럴까요?돌을 사랑해서?하나님이 시켜서?
지중해성 기후는 건축물로 쓸 나무가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죠.

합리적이죠? 이게 이성의 힘입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무역으로 먹고 살앗어요

상업이 발달되는 도시는 제도가  필요 합니다

지금 개독먹사들도 헌금을 썻느니 안썻느니
지랄들인데 당시에는 오죽 햇겟냐구

그래서 분쟁을 정리할 권력이 필요하게 된 것이고
처음으로 투표를 통해서 재판관을 뽑기 시작 힌거죠.

그리스 국가들의 개개인은 소송이 자유로웟러요.

하지만 변호사가 없어서 변론은 개인이 해야만 햇습니다

당연히 말빨이 발전될 수 밖에 없엇겟지요?




이렇게 횡설 수설 니가 하고 싶은 말을 내 글의 요지와는 상관도 없는데 내가 답변을 어디서부터 짤라서 어디까지 해 줘야지 한참 고민했는데....

너 소크라테스의 철학과 플라톤의 철학으로 논쟁이 된 주제가 뭔지는 알고 나한테 시부리는 거냐? 수사학=레토릭, 로고스=하나님...ㅋㅋ 너야 말로 검색어에서 어디 카피해서 잘도 갖다 붙이는데 소피스트의 원뜻이 뭔지는 아니? 그리고 로고스의 뜻이 뭔지도 제대로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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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께님의 댓글

뇌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성주의와 계몽주의의 총본산과 뿌리는 두말 할 것없이 그리스일 것이다. 세상을 온갖 수사학과 궤변론 그리고 인문 사기꾼을 양산해 낸 본거지가 바로 그리스인 것이다"

님글중 수사학을 인문사기꾼이라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 레토릭만 건들여 준거에요.
그리스 시대때의 사람들이 궤변론까지 발전시켯다 한들 요즘 개독먹사들 만큼 하겟어요?


1차세계대전의 본거지가 그리스엿다고 한건 본인도 쪽 팔리실거고.1차세계대전하고
그리스 디폴트까지 간 시간의 차이가 얼마인데 갖다가 억지로 껴 마추세요 븅시나.

복지때문에? 그럼 스웨덴,스위스가 먼저 망해야지.좌파 때문에?
힘있는 좌파당들을 갖고 있는 나라는 대부분 북유럽 국가에요.
당시,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등 남유럽쪽이 주로 금융위기에
노출되어 위기를 겪었고 사회당의 비율이 북유럽보다 적은 나라들입니다.

우리나라도 디폴트 위기가 있었습니다.1997년도 IMF는 아시죠?
우리나라는 틈만 나면 빨갱이 잡아 들이고,복지수준도 OECD가입
당시 최하수준이었는데 왜 그랫을까요?

김영삼이라는 대통령이 개독이엇기 때문이라고 제가 답을 내리면 얼마나
븅신같아 보이겟어요? 님 눈에...지금 내눈에 님이 그래요.

답이 횡설수설 하셧다고 하는데,원본이 조까트니까 카피본도 조까타 지는거에요.
그걸 우문우답이라고 하지요.우문명답이라도 소용 없을겁니다.

본인이 쓰신 글을 본인이 이해를 못하는데, 반론을 이해 하겟습니까?
어디 변두리 신학대학교 나오신 분 같은데....

이 질문은 대답을 하지 않으셧네요.

철학과 신학의 근본적 차이 말입니다.

내일까지 숙제입니다.

글구 흥분하시면 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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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성 좋아하고 자빠져 있네.....  누가쓴글? 이성을않좋아 한다는 이야긴데_남자는여자를 여자는남자를 좋아해야 세상이 유지된단다 그렇치않으면 종족멸망이란다 야훼하고 조금틀리지? 홀로 설려고 애쓴다만 이성을 좋아할때쯤 어른이돼면 나오세요
설마 이성은 믿음의적 이딴소리 하고싶은건 아니겠지요? 이딴소린 자신없는놈들이 다른데 눈 못돌리게 사기치는소리
아님 소신지켜 끝까지 혼자살던가 with 탱자 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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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kel님의 댓글

no_profile venk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이나 천주교나 사람 태워죽이고 전쟁일으켜 죽인 숫자만 세상 살인자들 다 모아도 쨉이 않되지.

그런 놈들이 주둥이로는 사랑과 관용, 용서를 떠들어요. 자기들이 저지른 죄들 용서해 달라구 비는거니?

중새시대만 학살을 한게 아니지.

불과 4~50년전에도 천주교가 운영하는 전세계 고아원에서 대량의 학대와 학살이 벌어졌지. 죽은 아이들 대충 모아다가 매장하고.

아동 성학대를 하는 신부들에 대한 법적 문제 처리로 한해에만 $2빌리언 달러, 한화로 2,031,391,960,000.00원을 쓰고있다지?

미국에선 세계은행의 내부 종사자가 미국의 대부분의 돈이 불법적으로 바티칸에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내부 고발을 했지.

그런 돈과 살육에 미친 싸이코 패스 집단이 무슨 논리를 떠들건, 아무리 그럴싸해도 가치가 없어. 너의들이 입으로 떠드는건 가증스러운 거짓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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