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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의 허접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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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글 "안식일의 치유에 대해 고찰해봅니다." 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놨구만..^^

1. 신의 존재 증명

셰프토피가 이런 말을 했다. 
"인간은 증명할 수 없는 신은 신이 아니라고 부정하면서도 정작 증명가능한 신을 제시하면 어떻게 신을 증명할 수 있냐고 반문한다."라고 말이다. 



이런 허접한 궤변을 가져오는 수준이니 뭐라 할 말이 없다만은..
비슷한 예를 들어 줄테니 잘 보기 바래..^^

"내가 1,000년전에 고급 손목시계를 태양계 밖에 놔 뒀다."

이걸 증명할 수 없으니 존재하는 것이 맞는가..??

또 다른 경우로, 어쩌다가 손목시계가 태양계 밖에서 발견 되었다고 해봐..
(태양계 밖의 손목시계를 구분할 정도의 망원경도, 기술도 아직 없지만 말야... )

또 다른 문제가 있지.. 1,000년전에 손목시계가 있었나...??

자네가 가져온 글은
신이 여지껏 증명 된 적도 없으면서, "증명 가능한 신을 제시" 했다고 가정하고 떠들어 대는 궤변에 불과한 것 이라네.
 
뒤집어 생각해 보면, "신은 없다"는 말 밖에 되지 않는거야.


잘 생각해 보기 바라네.. ^^


2. 루터 와 칼뱅

또 "케일라"님 의 글 "여성을 사고 팔아도 된다는 야훼의 명령" 에 이런 내용의 댓글도 있구만.


"믿음의 족보라는 말은 수백년간 개혁주이 루터, 칼뱅의 사람들이 쓰던 말이다."


"칼뱅"이나 "루터"의 정신 상태를 한번 알아보자. 

"루터 어록"으로 검색해 보면 참 우스운 내용들이 많거든..

그중에 몇개만 올려줄께, 나머지는 자네가 검색해 보기 바래..^^

Many devils are in woods, in waters, in wildernesses, and in dark pooly places, ready to hurt and prejudice people; some are also in the thick black clouds, which cause hail, lightnings, and thunderings, and poison the air, the pastures and grounds. 
많은 악마들이 숲과 물과 광야와 음습한 늪지대에 있으며 기회만 되면 사람을 해치려하고 있다.  어떤 악마는 뚜꺼운 검은 구름 속에 살면서 우박과 천둥과 번개를 일으키고, 공기와 초원과 땅에 독을 퍼뜨린다.

The emperor Frederic, father of Maximilian, invited a necromancer to dine width him, and, by his knowledge of magic, turned his guest's hands into griffins claws. He then wanted him to eat, but the man, ashamed, hid his claws under the table. He took his revenge, however, for the jest played upon him. He caused it to seem that a loud altercation was going on in the courtyard, and when the emperor put his head out of a window to see what was the matter, he, by his art, clapped on him a pair of huge stag's horns, so that the emperor could not get his head into the room again until he had cured the necromancer of his disfigurement. 
막시밀리안 황제의 아버지인 프레드릭 황제가 네크로멘서(주-혼령을 부르는 주술사)을 저녁식사에 초대했는데, 황제는 자신이 알고있는 마법으로 주술사의 손을 그리핀(*주-금을 지킨다는 괴물)의 구부러진 발톱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는 식사를 하라고 했는데, 그 주술사는 구부러진 손이 부끄러워 테이블 밑으로 숨겼다.  주술사는 복수를 했는데, 황제를 상대로 장난을 했다. 주술사는 왕실 뜰에서 소란이 생긴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는데, 황제가 무슨일인지 보려고 창문으로 머리를 내밀자, 마법을 써서 숫사슴 뿔을 황제의 머리에 재깍 채워버렸다. 그래서 황제는 주술사의 손을 다시 고쳐줄 때까지 그의 머리를 방안으로 들이지 못했다. 

이런 주장도 믿어 지는거지..??
이런걸 미친넘 이라고 하는거여..ㅋㅋ

그런데, 루터 어록의 백미는 이거야..^^
"이성은 믿음의 가장 큰 적입니다. 이성은 영적인 일에 조금도 보탬이 되지 않고...."


칼뱅은 또 어떤 사람일까..?? 

당시 칼빈(장 칼뱅)은 교회 규율을 엄격히 하기위해서 규범을 만들었는데
수많은 성도들을 투옥하고 추방하며 사형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칼빈(장 칼뱅)은 성도들이 예정론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화형을 시키고,
무차별한 살상을 하는 칼빈(장 칼뱅)을 '위선자'라로 불렀다는 이유로 고문하고 사형을 시켰고
세례받기를 거부한 80세 노파와 아이 여섯명의 어머니를 처형시켰습니다.
또한 어느 출판업자가 칼빈을 비난했다고 불타는 쇠꼬챙이로 혀를 자르는
성경에 나와있지도 않은 자신의 주장과 맞지 않으면 화형에 처했다고 합니다.


이런 살인마, 미친넘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되고, 믿을 수 있다면,
자네 역시 중증 정신병자라네..

정신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게나..^^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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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 니가 나에게 이렇게 관심이 많다니 너무 고맙구나. 비록 상대의 요지에 되지도 않는  뻘소리하데는 것을 보면 분명 나이어린 초딩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나에 대한 너의 관심을 생각해서 성실히 답해주마. 그리고 매일 답해 주지 못한다고 섭섭해 말라.

1) 니가 나에게 질문한 신의존재 증명 운운할 때 나는 인간이 신을 존재 증명가능한 신으로 이끌어내려는 인간의 부조리를 지적한 것으로 철학자 셰스토피의 통찰력을 인용한 것 뿐이다. 즉 내가 너에게 이러한 인용을 한 것은 니가 인간 언어의 한계 또는 토마스 쿤의 지적처럼 과학의 모든 증명 가능한 것조차 패러다임의 차이에서 올 수 있는데 내가 니깐 놈에게 너의 인식의 수준에서 과학의 모든 이론들을 아무리 타당하게 설명해도 그것이 너의 꼴난 인식수준에서 얼마나 이해 가능할까.

니가 나의 어느댓글에서 반응한 칼빈이 이성을 부정한 듯한 말을 하면서 모든 이성이야 말로 악으로 칼빈이 규정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야 말로 너의 야비함을 잘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꼴에 칼빈에 대해 어깨너머러 들은 풍월은 있는 모양인데 알려는 역사적 정황을 제대로 공부해라. 제대로 모르기에 당하는 것이다. 중세시대의 전유럽을 장악한 로마 카톨릭과 카톨릭의 옹호 세력이었던 스페인 그리고 종교개혁의 무대였던 제네바와 프랑스, 이태리의 정치적 이해관계속에서 취한 칼빈을 알지 못하면서 마구 지껄이면 무식이 뽀록난다.

민주주의가 발달하지도 않는 세기에 칼빈과 칼빈반대파와의 갈등등 국가와 법질서 모든 것이 로마 카톨릭에 의해 말살될 위기였던 모든 정황을 읽어내고 의문을 제기해야 옳은 것이다.

2) 2번의 질문도 너의 야비한 일방적 주장이다. 2번의 주장은 니가 혈통적 족보 또는 믿음의 족보라는 나의 설명에 그렇다면 적어도 기독교내에서도 인정을 받고 오라고 니가 한 소리 아니냐?? 니가 니 입으로 나에게 삿대질 하듯이 질문한 것을 개혁주의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을 그대로 되돌려 준 것이다.

근데 계속 뻘소리 하면서 멍멍 짖어대는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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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태양계 밖의 시계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데,
그 시계가 롤렉스니, 오메가니 떠들어 봐야 의미가 없지..

니들 주장이 이런거여.. 알았니..

상식조차 엉망인 넘이 수준 타령해대는거냐..
한심한넘..

얘야.. 루터나 칼뱅이 주장한
믿음의 족보라는 것이 얼마나 허접한 설명이며, 궤변인지 전혀 판단을 못하고 있는 주제에 말이 많구나..ㅋㅋ

역사적 정황....??
마찬가지여.. 정황 근거를 가져와서 이야기 해야 되는거여..


아무거나 꿰 맞추려는 억지가 돋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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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을 존재 증명 가능한 존재로 끌어 내리는 인간의 부조리?
그 신이라는 존재를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의 야훼 허깨비라고 가정 하고.
또 창세 구라 첫장 부터 아구도 못 맞추는 덜 떨어진 구라경 대로 야훼 허깨비가 모든 것을 만들 었다고 가정 한다면.
인간의 언어적 한계던 인식의 한계던 그 한계를 만들어 놓은 것은 야훼 나부랭이 자신 일텐데  지가 인간의 한계를 만들어 놓고 자기 좀 알아 달라고 징징 대거나 알아 주지 않는다고 질알하면 안 되지요.
모든 것을 만들고, 모든 것을 주관 한다는 것은 모든 것에 책임이 있다는 것인데 모든 책임이 있는 주제에 징징 대는 꼬라지는 가소롭기도 하거니와 파렴치 하기 까지 하잖아요.
또한 야훼 허깨비가 인간의 인식적 한계든 언어적 한계든 그 너머에 존재한다면 예수 사기질로 멀쩡한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나 하며 등 쳐 먹는 예수 구라 쟁이들 조차 인간이니 그들 조차 야훼 허깨비를 온전히 인식하거나 표현하지 못 할 것이니 함부로 예수 나부랭이 따위 사기 치고 다니면 안 되는 거죠.
요약하하면 존재 증명의 책임과 부담을 회피하고자 야훼 허깨비를 인간의 한계 넘어로 옮겨 놓은 순간 야훼 나부랭이가 이 세상에 찝쩍댈 껀덕지도, 인간에게 숭배 받아야 할 이유도 함께 날려 먹는 꼴이 되는 겁입니다.
한 마디로 모순을 궤변으로 변호 해 봤자 또 다른 모순을 야기 할 뿐이라는 간단한 이치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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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아무리 정치적 이해 관계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칼뱅이나 루터같은 미치광이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죠.
히틀러가 득세 하던 시절의 독일의 상황이 어땠다고 한들 그것이 히틀러의 학살에 대한 면죄부나 핑계거리가 못 되듯이 말입니다.
아무리 목숨이 오가는 전쟁 상황에서라도 무고한 학살을 하면 안 되는 거고 그렇게 했다면 그 새퀴는 살인마 쓰레기인 것이며 그 쌀인마 쓰레기는 전범으로던 뭐로던 합당한 처벌을 받는게 정의고 상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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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 아무래도 나에게 충격을 받은 모양이구나. 발악을 하는 것을 보니. 치료가 필요한듯.

그레이브/ 히틀러 학살에 비유하다니....이런, 이런.... 난독증에 정신질환자가 여기에 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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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똑같이 지들 놈 이해 관계를 위해 망상에 쩔은 미신 쪼가리 들먹이며 무차별 학살을 했는데 '비교'를 못 할 이유가 없죠.
'비유'와 '비교'도 구분 못 하는 허접하기 짝이 없는 덜 떨어진 개독 나부랭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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