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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끝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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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의 기도가 먼저 끝발을 보일지 귀두가 주목 됩니다.






끝발 죽이는 안수기도를 받고 계시는 왼쪽 분은 서울시장 후보 정몽준씨이고
오른쪽은 경기도 지사 후보 남경필씨랍니다.


두 분디 명망 높으신 그 분의 기도끝빨을 만땅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두 분의 당선여부에 모두 귀두주목!



6.4일날 투표합시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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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일에 둘이 손잡고 즙이나 짜길
고승즙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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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육즙으 계절 ~~

증말 두려운 것덜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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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부 보기 싫은 사람들 사진만 있네....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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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쯧쯧~

도대체 이런 사진들을 올려놓고 뭘 어쩌라는 건지....

정작 주인장은 토론을 위한 토론을 하자고 해 놓고선...

이런 증오의 선입견으로 무엇을 하자는 말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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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주인장이 누구인지나 알고 떠들어 대는거여..??

자네부터, 토론을 하려면 제대로 글을 쓰던가 해...
지난 글에 슬그머니 댓글 달아놓는 허접한(?)짓꺼리 보는것도 지겹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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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께님의 댓글의 댓글

뫼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 사진을 보고 증오에 찬 게시자를 생각
하신다면 병맛이 짜집니다.정치할려는 인간이라면
저 시간에 유권자의 의견을 들어야 할것이고
정책 개발에 몰두해야 되요. 토론 한번 해 봅시다.
안수기도 받으시는 분들이나 범죄자 주제에
하렐루야 언 될거야 라는 무당짓이올바른 짓입니까?
토론 좋아 하시는 것 같아 시간 내 드릴게요.
대답 없으면 조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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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깝다. 남씨도 즙을 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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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뫼르소

엿이나 드삼

정성스레 쳐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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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도끝빨을 만땅으로 받으시길"

게시판의 글의 주된 목적이 안티 기독교인데 슬그머니 정치와 기독교를 섞어서 지지성향이 다른 이들에게는 정치적 증오를 종교적으로는 기독교를 정치와 야합하는 악의 무리로 규정하는 하나의 워딩이 아니겠소...

정치인들이 종교 지도자를 찾는 경우가 어디 위의 정치지도자들 뿐이겠소. 서울시장의 최근 행보도 살펴보시오. 역으로 물어봅시다. 종교 지도자라면 사람의 영혼에 시간을 내어야 할 자들이 북한을 두둔하고 현정부를 정치적으로 비난하는 것 또한 비판받아야 할 것이요.

범죄자 주제라.....글쎄요. 이건 사람의 주관적 판단이니 토론의 대상이 되려면 정치적 현안을 끌어와야 할텐데...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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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헌법 20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공무원 복무법 4조 2항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할 때 종교 등에 따른 차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야 한다.

헌법 및 공무원 복무법을 위반한 상태 인데, 범죄가 아니다...???


종교지도자...?? 종교 사기꾼이 맞는 말이오..
대부분의 유면 먹사들은 이미 간통, 횡령등의 범죄로 처벌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중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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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 님께님의 댓글

뫼르소 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뫼르소님 분리를 잘해 주셧네요

안티 기독은 기독교 안티만 해야 되는데
슬그머니 정치적 목적이 보여서 불편 하셧나
봅니다.

그 불편함은 동일 합니다.

정치 할려는 새끼덜이 왜 교회 가서
먹사 안수를 받고 있습니까.

달게 받겟습이다. 개독 안티만 하라는
고언이요.저것들 한테도 같은 기준을 적용 해 주시고요.

정치 할려는 인간들이 왜 안수기도를 받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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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 님께님의 댓글

뫼르소 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그리고  기독교를  정치와 야합 하는 악의 무리로
규정하는 워딩 이라고 제 주장을 곡해 하셧는데
그건 팩트 입니다.워딩이 아니고요.

세계사를 뒤벼 보세요.

한국사 뒤벼 뵈면 서북 청년단이 나옵니다

개독이 지금 정치세력과 관련이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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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가 워딩이라고 말씀 드린 것은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님이 쓰신 워딩(님이 쓰신 것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이 빈정대는 말투와 관련된 것임을 직감적으로 느꼈기에 알려 드린 겁니다.

저는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느 시대든 기독교는 정치세력과 손을 잡아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치가 종교와 분리되어야 된다는 근대적 생각(이해 가능하실지 모르겠지만)에 와서야 자리잡은 것입니다.

16세와 같은 경우에는 왕권유지의 수단으로 성 바르톨로뮤 대학살과 같은 일들이 빈번했지요. 그러니까 원래 종교는 정치와 분리되거나 정치에 예속되는 차원이 아니라 오히려 귀속화 시키는 권력이었습니다. 정치가 종교를 예속시킨 적이 없었고 더군다나 정치와 종교가 야합한다는 것도 사실상 맞는 말이 아님을 일단 설명하구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기독교(개신교)는 한국사에서 정치세력과 짝하여 온 적이 많습니다. 그것의 부조리를 말하시고 싶은신 것 같은데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역시 또 하나 사실인 것은 기독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능력인지 성령의 능력인지 항상 개혁을 이루어냈습니다. 어떤 이념이나 사상도 이렇진 못했지요.

그러니까 기독교(개신교)는 개혁의 대상이고 치료의 대상이지 심판의 대상 또는 정치와 야합하는 악의 집단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에서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갈 때도 예레미야는 민족주의 종교지도자들이 전쟁하자는데 오히려 반대하고 느브갓네살에게 항복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그리고 이사야는 포로로 끌려갈 때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예언자적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순이지요. 그렇지만 70년의 포로생활을 끝내고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의 여호와>에서 <여호와의 이스라엘>로 인식의 패러다임 즉 신앙의 패러다임의 대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저는 한국의 기독교 또한 그러한 순환의 과정중에 있다 생각합니다.


성경의 역사에서 그리고 기독교의 역사에서 '정치'란 한 마디고 허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모순된 신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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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께님의 댓글

뫼르소님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의 주장 자체가 모순을 내포 합니다

어느 시대든 기독교는 정치 세력과 손을 잡있다고
인정 하시네요.

그런데  정치가 종교를  예속화시킨  적이 없고 정치와 종교가
야합 한적이 없다고 말씀 하셔요.

그렇다면 근대에 와서 정종분리의 개념이 왜  나타 났을 까요?

정치와 종교가 야합을 햇기 때눈에 그런 개념이 생겨 난겁니다

정종 분리의 개념이 무슨 예수 인줄  아세요?

그래서 그 그림 올린 겁니다




그리고 님 참 잘못 짚고 계시는데  지금 개독 정신은
치료의 대상이나 개혁의 대상조차도 못되구요.

심팡은 권력이 없어서 할 수도 없고요.

개몽의 대상이에요.근대 유럽에  태동된 계몽주의가
오늘 한국개독의 집도 칼이 되었네요.

지금 개독은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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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굳이 말하자면 토씨의 실수군요. 쩝~

급하게 쓰다보니....

종교의 위치가 정치와 종교의 야합이라는 수준으로 이해될게 아님을 이야기 한건데~

그렇다면 저는 오히려 님의 입장에서 종교의 위험성과 권력성을 지목한 것이니 토씨의 실수는 인정해 주시겠죠.

그리고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님이 말씀하시는 개독교가 개신교를 말씀하시겁니까. 아니면 로마 카톨릭을 포함시키시는 겁니까. 로마 카톨릭의 폐단에 대해서라면 저는 오히려 할 말이 더 많은데...

계몽(enlightment)이라.....계몽주의가 한국기독교의 집도 칼이 되었다니 무슨 말인지 상세히 설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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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몽주의는 깨몽주의라고도 합니다.
유럽에 불었던 미신타파 운동이지요

계몽주의가 좋은건 아니에요.울 나라 일제 식민지에
부합했던 정신이  계몽주의 엿거든요.

요즘 대통년 께서 국가 개조론을 말ㅆ
ㅁ 하시던디계몽주의의 극단이 파시즘 지요.


계몽주의가 힘을 받기 위한 전제 조건은 집도
등해야 할 대상이 중확 해야 할굽느다.


당선 되기 위해 기도 하던 인간들이 당선 된 이후에는
집도 칼을 들지요  국민을 계몽 하기 위해서요.

그 칼은 ㄴ 가 잡으야 될까요?

환자가 잡는것  보다는 집도의가 잡아야 하지 않겟어요.ㅣ

환자한테 기도 하는 그 모습. 뭐 느끼는거 앖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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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글구 가독이나 개독이나 분류 헤서
난 척 하지 마세요.도찐개찐의 이바구는개콘 보다
재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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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건 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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