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추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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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물건 사진들을 주로 올려 봅니다.^^
이런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 지기도 하고,
때론, 가슴이 아프기도 한 것이,
이제 저도 나이를 먹었는가 봅니다.^^
이뿐이 비누..

당시의 어머니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었던 분통(아기 분-베이비파우더를 담아두던 통입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왕자파스~~~ 이거 가지고 있으면, 반 아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1970년대 장충체육관... 여름 인것 같네요. "신록의 향연"이라는 음악회 포스터가 걸려 있는것 보니...

1970년 당시 남산 리라초등학교와 케이블카 타는곳 중간쯤에서 찍은 남산순환도로 와 서울시내..

검은 승용차 뒤에 있는 집은
80년대 중반까지 여기서 "프로포즈 하면 꼭 성공한다"던 경양식 집이었다가,
지금은 왕 돈까스 집으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70년대 최고히트 동요 "검은 고양이 네로"를 부른 "박혜령" 양의 신문기사.
당시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저 하얀 베레모를 쓰면 최고의 멋장이 였지요.^^

달고나(또뽑기)로 불리던 설탕과자를 만들고 있는 아이들..(70년 대 용산구의 골목사진임)

이런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 지기도 하고,
때론, 가슴이 아프기도 한 것이,
이제 저도 나이를 먹었는가 봅니다.^^
이뿐이 비누..

당시의 어머니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었던 분통(아기 분-베이비파우더를 담아두던 통입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왕자파스~~~ 이거 가지고 있으면, 반 아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1970년대 장충체육관... 여름 인것 같네요. "신록의 향연"이라는 음악회 포스터가 걸려 있는것 보니...
1970년 당시 남산 리라초등학교와 케이블카 타는곳 중간쯤에서 찍은 남산순환도로 와 서울시내..
검은 승용차 뒤에 있는 집은
80년대 중반까지 여기서 "프로포즈 하면 꼭 성공한다"던 경양식 집이었다가,
지금은 왕 돈까스 집으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70년대 최고히트 동요 "검은 고양이 네로"를 부른 "박혜령" 양의 신문기사.
당시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저 하얀 베레모를 쓰면 최고의 멋장이 였지요.^^

달고나(또뽑기)로 불리던 설탕과자를 만들고 있는 아이들..(70년 대 용산구의 골목사진임)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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