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58 - 스가랴의 아버지는 누구.?
페이지 정보
본문
바이블 신약을 보면
구약의 "스가랴" 라는 선지자를 자주 인용하고 있다.
이후, 횡설수설 시리즈에도 스가랴에 대한 글이 몇번 나올것이어서,
미리 스가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스가랴 1
1: 다리오왕 이년 팔월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스가랴의 아버지는 "베레갸" 라고 한다.
역대하 24
20: 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여기서는 스가랴의 아버지가 제사장 "여호야다" 라고 한다.
누가 진짜 스가랴의 아버지 일까.?
혹시 낳아준 아버지, 키워준 아버지 인건가.?..ㅋㅋㅋ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해도,
바이블의 등장 인물들은 최소 2명이상 존재해야 맞는 말이 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
다음 두 귀절은 어떻게 된 걸까요..??
마태 23
35 :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마태에서는 순교한 사가랴가 바라갸의 아들이라고 했네요.
역대하 24
20 : 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전 뜰안에서 돌로 쳐 죽였더라
22 : 요아스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비 여호야다의 베푼 은혜를 생각지 아니하고 그 아들을 죽이니 저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역대하를 보면, 순교한 사가랴는 여호야다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지요.
님의 말이 맞다고 해도, 신약에서 틀려 버리는군요.
신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다고 하는 바이블이 이렇게 엉망이니..
정말 신의 감동이 맞다면, 그 신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신이군요..ㅋㅋ
설마, 두 사가랴 가 다 순교했다고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거기다가..
"루터" 는 사가랴의 아버지에게 두개의 이름이 있었다고 주장했었답니다.
님의 주장과 또 다르군요..ㅎㅎ
사실대로 "바이블이 엉망이고 신의 말도 아니다."라고 하면 간단히 해결될 것을,
신의말이라서 오류가 없다고 하려니 참 힘들지요..??
하나의 거짓을 숨기기위해서는 더 많은 거짓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제니스님의 댓글
제니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http://blog.daum.net/xyhee/5440
참고하시라고 링크 올려드립니다
또한 성경에는 동일한 이름이 엄청 많습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왕들의 이름 조차
같은 이름이 많이 있음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루터의 주장은
어디까지나 견해들 중 하나이지 증명된 바 없습니다
루터도 불완전한 사람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시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다 세시는 바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또한 살아있고 순수합니다
성경에 거짓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단지 사람의 한계가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다 알 수 없을 뿐이고
사람의 생각으로 해석한 것들을 믿다보니
견해 차이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성경공부를 하시기는 하는가 본데
목적이 하나님을 비방하기 위함이라니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로
님의 마음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