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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영혼"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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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영혼을 설명하기 위해 내세운 논리는,
잘못된 유추에 의한 오류 입니다.

아기가 엄마품에서 평온하다는 것과,
영혼의 존재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과 같은 오류의 예를 하나 들어봅시다.
1. 메뚜기에게 "뛰어"라고 소리 지르니 뛰었다.
2. 뒷다리를 떼어내고 "뛰어" 라고 소리지르니, 뛰지 않는다.
3. 결론 : 메뚜기는 뒷다리를 떼면 소리를 듣지 못한다.

어떤가요.?
님의 주장이 바로 이런식입니다.

님의 주장은, 야훼의 존재, 영혼의 존재 등이
먼저 객관적으로 증명되고 나서 이야기 되어야할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어쨋거나,
님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니, 꼭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님 스스로 주의 종이라고 했는데...
요한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님은 예수의 말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것 아닌지요.?



두번째, 님의 글 중
"영이 없는 비인격체인 만물들도, 자신들이 받은 생명에 감사하여, 고요하게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님의 말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노아의 방주시절,
야훼는 님의 말처럼 순종하는 사물들을 모두 죽이는 악신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요.? 


계속 답변을 회피하고,
다른 논지의 글을 올린다면, 대화가 되지 않겠지요.^^
답변 기다립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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