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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그 비련의 씁쓸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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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부모를 죽여가면서 개독교를 믿어야하나

굳이
한민족을 살육해가면서 개독교를 전파하고

그 개독신앙이라는것에
목매달아믿어야하나


자식을 죽이면서까지 개독교인이라고 말하고
부인을 죽이면서까지 개독교인이라고 말하며

남의 여인을 탐하다 에어컨에 매달렸다가
떨어져죽어도 과로사라고 거짓말하는종교가

과연 신실한종교인것인가
종교인의 수장이라는자가 그런병에 결리고

다른여인을 거짓말로 간음하며
많은 교배당사람들앞에서

기적이라고 사기치면서까지
그종교를 유지하고 믿는다는것은

얼마나 먹사들의 밥벌이로 혹세무민으로 교인들에게
거짓을 그럴듯하게 행하면서

천국에 재물을 쌓아두어야한다고 말하며

교인들의 재산을 갈취하면서 그 믿는자들이

그것이 마치 진실인양 끄달려믿는다면

과연 그종교가 종교라 불리울수있는것인가


종교를 네세워 인간을 살육한다면
그것이 종교인가 ?

개독교의 본산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유목민들을 보라
여자들은 살아가기 벅찰만큼 자유를 주지도 아니하며

조금이라도 잘못이있다면 돌로쳐죽이고
권총으로 ,,혹은 칼로 도려지는 여자들을

남존여비의 생생한현장이 지금도 이지구촌에 버젓이 
살아있고 그 개독교의 교본을 약간수정하여

자신들의 개독교는 다른 종교인양 하면서
겉으로는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서는

간음과 살인을 밥먹듯 하는 이스라엘과
그들이 만든개독교

어찌 인본의 뜻에 따라 살지도 아니하면서
개독교라는 종교에 심취한양,,,

거룩한양 ,,,어른 ,아이들을 강간하고 병신을 만들며
죽이기까지 하는 개독교인들


어느날 고문기술자가 먹사안수를 받는개독교
자신의 고문은 예술이였다고 간증하는 미친먹사

자신의 믿음이 최고인양간증하러다녔으면서
룸싸올에서 자신의 애인을 빨리데려오라고

폭행하며 그들끼리끼리의 조폭까지 합세했던 연예인들
자신은 영원히 야훼로인해 행복하다고말하고

술마시고 자살하는 개독교연예인들 그리고 일반인들 

먹사들은  조폭을 끌여들여 회개 했다고하면서
채일년도 못되어 조폭으로서의 본분을 잊지않고 패악질로
또 다시 잡혀들어가는 조폭개독들 


거대한 부를이룬 먹사들은 타인에게 자신들의 도적질한 재산을 
뺏길것을 두려워 조폭과 연합하고

정권과 더러운결탁을하면서 살아가는 기생충들이

바로 개독교이다
돈이야기가 안나오는 주말마다 삐끼질을 안하는 교배당이 있던가


어찌 죽어가는 천국에서 돈을 필요로하고
먹사에게 순종해야 천국을 간단말인가


가만이 뒤로 물러나 개독들의 모양새를 보라

그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교활한가를 ,,,


깨닫지못한자는 개독의 좀비화에 물들어 평생을
개독의 노에로 살아갈것이다

자유로운 감성과 나라와 조상을 아끼는 사람들은

역시 개독이 될수없을것이다
개독 그들 스스로 이스라엘 자손이라고 말하며

조상과 민족을 말로 유린하며 마귀라 칭하며

오로지 예수만이 저들을 살린다니
아하 ,,,여름승경학교라는 그 썸머타임에

자동차사고로 죽어간많은 아이들 과사람들

물놀이로 한가족 모두 떠내려간 그들개독교인들의 참혹함속에

어디 예수와 야훼가 있기나 한것인가

저들 스스로 이룬 그모든노력을 사막귀신에 받치고 찬양하는

저들 머저리들은 과연 생각할수있는 뇌세포가 있는것일까

한심한 저들을 질타한다 ,


아들, 딸은 죽이고 자신은 개독교인이라 자살못하다는?

그럼 개독교인은 사람죽여도 되는가?

 
서울 동작경찰서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7일 새벽, 서울 사당동 자택에서

어머니 55살 김 모 씨와
예배를 보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종교에 심취해 괴성을 지르는 등 이상행동을 보여온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를 하늘
나라로 보내드리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by megod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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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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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리려고 범행을 저질렀다...emoticon_016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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