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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는 사랑해도 사탄은 사랑못한다는 개독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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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단체 좌익척결 앞장서다(동영상)
기독교 단체이지만 강력한 사회단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장재균 기자 icon_mail.gif

8일 오후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국민선진화행동본부 제3대 총재 박복우(세계중앙교회) 목사 취임 및 조갑제 닷컴 조갑제 대표,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 등의 시국강연이 있었다.



촬영 장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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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선진화행동본부 박복우 총재는 풍전등화와 같은 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 비록 기독교 단체이지만 강력한 사회단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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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우리 대한민국은 짧은 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어 정보화까지 달성하였고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으며,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이 급상승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조국은 통일 한국시대를 맞이할 것이고 세계속에 위대한 민족으로 세계일류국가가 될 것입니다. 몇 년전 골드만삭스는 2050년 한국은 1인당 GDP 8만1천달러가 되어 일본, 독일을 누르고, 미국의 8만5천달러에 이어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보도함으로 이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내 조국은 유례없는 국가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민들은 반자유주의 반대한민국적인 친북좌파 세력들의 거짓 선동에 현혹되어 정치혼란과 국론분열에 이어 국가관과 역사관이 흔들리고 바른 판단력과 방향성을 잃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진보평화 세력으로 위장한 정치세력, 시민단체, 교육단체(전교조) 문화예술인(국민의 명령 민란(民亂) 백만송이) 등이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은 핵개발과 탄도미사일 전선배치 천안함 폭침(2010,3.26), 연평도 포격(2010.11.23)을 통해 무력도발 위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북한 동포들은 폭압정치와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고 수많은 동포들이 정치범 수용소에서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북한의 부녀자들이 인신 매매범들에게 팔려가 인간으 존엄성과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는 것이 지금 북한 동포들의 현주소인 것입니다.

이에 저는 보수 · 우파 애국동지들과 연대하여 다음과 같이

첫째 :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 일에 주력하겠습니다. 故 황장엽 선생도 생전에 “남한에 간첩이 5만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eh한 북한의 남침땅굴 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황장엽(북한 노동당 비서)는 생전에 북한의 땅굴 능력은 비행기가 지하터널에서 지상으로 나올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능력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하였고, 탈북자 박명철(북한군 38여단 참모장)도 대남땅굴에 대해 “1986년에 연천음까지 완료했고 1992년에는 내가 직접 땅굴 속으로 들어가 연천음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안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 <한미동맹 강화> <핵무기 개발>을 이슈로 부각하여 국민과 미국을 설득해야 합니다.

둘째 : <교육문제>에 대한 대처입니다. 전교조는 1만여 개의 분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애국가와 국민의례를 버리고 <민중의례>를 실시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왜곡된 역사교육으로 친북 · 반미의식을 주입하여 학생들을 좌익혁명을 위한 <민중혁명전사들>로 양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좌파교육감들은 공산주의 혁명이론에 뿌리를 둔 전면무상급식을 통해 가정공동체를 파괴하고 <사상공동체>를 만들려고 합니다. 때문에 전교조 교사를 학교에서 퇴출하고,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셋째 : 친북좌파 정치집단을 척결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진보형화 세력으로 위장한 정치세력들의 위장과 선동을 온 국민에게 계몽해야 하고 전면 공격해야 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친북 좌파세력들은 “전쟁이냐 평화냐”란 협박으로 다시 정권을 잡으려고 할 것이기에, 보수 · 우파 애국동지들이 연대하여 총력 투쟁하여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여야 합니다.

넷째 : <국민통합과 선진화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거짓 선전과 선동, 사회 양극화, 지방자치의 이기주의, 사상과 이념의 대립 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에 우리들은 사회적 책임과 참여라는 역사의식과 정의사회를 구현하여 위대한 통일국가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국민통합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다섯째 : <보수 · 우파세력의 연합운동>을 통해 표과적이고 전략적으로 친북좌파세력 척결에 매진해야 합니다.

여섯째 : <북한의 인권개선운동과 탈북자 재교육 사업>에 주력할 것입니다.

일곱째 : 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가진 <청년 보수세력을 육성>하는 일에 주력할 것입니다. 지난 3월 3000명의 회원을 가진 보수 · 우파 대학생모임인<한국대학생포럼>이 결성되었고, “전교조 퇴출, 안보의식 강화, 반기업적 정서 불식을 논의하면서 고백하기는 사실은 힘들고 어렵다” “대한민국에는 젊은 보수를 키원 주는 프로그램이 없어요,” 라고 하였습니다.

100여 년전 유관순 열사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코와 귀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년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러한 선조들의 신앙심과 애국심을 지켜왔습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외쳤습니다. 이제 자유 민주 애국인사가 총집결하여 위기의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안전과 번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협력하고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노늘 총재 취임식에 훌륭한 보수 · 우파 애국인사 분들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듣게됨을 영광으로 생각하옵고 다같이 귀중한 말씀으로 도전을 받고 전진합시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온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을 간절히 기원하면서 취임사를 가름하고자 합니다.

2011년 4월8일

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 총재 박복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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