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신문 광고권 어떻게 되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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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노님께서 우리 안티바이블에서 지하철에 배부되는 무료신문에 광고를 내자는 의견을 제안하셨었습니다.
이 무료 신문은 하루에 300만부가 배부된다고 합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오후 퇴근길..출퇴근 하는 시민이 하루 몇십만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거야말로 확실하게 여러 사람들에게 안티를 할수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반기련 버스광고때 보고 느낀점은 버스광고는 우선 광고비가 너무 비싸고 버스가 휙 지나가면 사람들이
자세하게 읽을수가 없어서 광고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무료 신문은 손에 쥐고 출퇴근길에 편하게 읽을수 있고 또 가지고 다니다가 읽을수도 있고요...
하여튼 사노님께서 예전에 이 무료신문에 어떤 광고를 내셨다가 굉장한 효과를 보셨었다고 합니다.
거대그로밋님은 홰외출장에서 돌아오셨는지요?
거대그로밋님이 돌아오시면 운영진님들과 회원님들과 오프에서 상의하셔서 추친하시겠다고 하셔서
거대그로밋님이 이제나 오시나 저제나 오시나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대그로밋님 도대체 어케(미갓님식 발음) 되신겁니까?
이 무료 신문은 하루에 300만부가 배부된다고 합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오후 퇴근길..출퇴근 하는 시민이 하루 몇십만이라고 생각한다면...
이거야말로 확실하게 여러 사람들에게 안티를 할수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반기련 버스광고때 보고 느낀점은 버스광고는 우선 광고비가 너무 비싸고 버스가 휙 지나가면 사람들이
자세하게 읽을수가 없어서 광고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무료 신문은 손에 쥐고 출퇴근길에 편하게 읽을수 있고 또 가지고 다니다가 읽을수도 있고요...
하여튼 사노님께서 예전에 이 무료신문에 어떤 광고를 내셨다가 굉장한 효과를 보셨었다고 합니다.
거대그로밋님은 홰외출장에서 돌아오셨는지요?
거대그로밋님이 돌아오시면 운영진님들과 회원님들과 오프에서 상의하셔서 추친하시겠다고 하셔서
거대그로밋님이 이제나 오시나 저제나 오시나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대그로밋님 도대체 어케(미갓님식 발음) 되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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