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보살과 개독.
페이지 정보
본문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불교에는 대단히 매력적인 상징이 있습니다.
관음보살이지요.칭호는 요렇게 바뀝니다.
관자재,관세음,광세음등...뭘 갔다가 붙여도 매력있는 심볼이지요.
이름 자체도 대단합니다. 관세음...음,음 음...음을 본다!
언어도단이 아니라 실체가 끝이 없는 인식체계입니다.
불교가 놀라운것중 하나가 감각기관에 대한 인식입니다.
안이비설신의-감각기관을 이렇게 나누었지요.
눈,귀,코,혀,몸,그리고 마음...뭐가 그렇게 놀라워 하고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칸트나 데카르트때까지만 해도 혀의 감각은 그냥
통각 즉 신체감각의 일부로만 여겻습니다. 미각은 그저 통각의 일종이엇습니다.
과학이 해결해 주었지요.
혀의 감각은 통각이 아니라 물질이 녹을때 침이라는 촉매제에 의해
다른 형태의 감각정보를 갖고 있는 다른 기관이라는 것을요.
과학이라고 볼 수 있는 학문이 없었던 시대에 미각을
기원전에 나누엇다는거 그리고 마음도 감각기관으로 보았다는거...
정말 놀라운 것이지요. 정신의학에서 트라우마
라는 단어가 있는데 정신적 외상이라고 합니다. 정신이 외상을 입는다?
정신을 하나의 감각기관으로 보기 시작한것이지요.
칸트나 데카르트는 정신을 이성이라고 뭉뚱그려 생각하고 나머지 감각기관은
이성의 하부구조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데카르트의 유명한 명제가 생겨나지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ㅎㅎ 다른 이들이 이 명제에 대해 반론합니다.

(나는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불만있냐?)
관세음 보살... 불교적테두리 안에서 역사가 발전한 우리나라의 가장
친숙한 인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 살펴보고 나누어 보고 그리고 보호하는 보살.
그리고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팔도 엄청나게 잔화합니다.

(천수관음 보살...이 공연을 하는분들 모두 청각장애랍니다.)
근데 요즘 개독들이 여기와서 관세음 보살을 흉내내고 잇는데요...
가만히 보다 보니 네덜이 좀 안스러워서 구제하고 싶다..해서, 좋은말 하는데
그분 품으로 와라.....뭐, 이런거요.
근데 얘네들의 정신은 병적이기 때문에 하나의 진단이 나옵니다.
바로 관음증이지요....
관음증-절시증(Scopophilia)이라고도 불리는 성적 도착증(paraphilia)의 하나로,
나체 또는 성행위에 관련된 사람을 관찰하는 것과 이와 관련된 행동과 환상에 사로잡히는
질환이다.
안티들은 개독관념을 벗어 버린자 들이기때문에 이들이 보기에는 누디스트로
보이는 것이지요.해서, 입혀보고 어떻게 해볼까하는데
꿈깨 이 개자식들아!
이거나 쳐봐....
됐냐? 만족햇으면 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