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04 - 바울의 국적.? 그리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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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신약은 대부분 바울의 구라로 이루어져 있다.
바울은 어느나라 사람이었을까.?
바울이 고발당하여, 죽게 생긴 상황이다.
그런데, 죽기직전 로마군 대장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 상황이 전개된 예루살렘과 로마군 주둔지 가이사랴의 거리는 100km 가 넘는 거리인데...
로마군 대장은 축지법 내지는 몇분만에 100km를 달리는 말이 있었나 부당....ㅋㅋ)
사도행전 21
39 : 바울이 가로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40 :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처음엔 유대인 이라며 씨부리(히브리)말을 했단다.^^
그런데도 계속 유대인 군중들이 난리를 피우자, 로마군 대장이 바울을 채찍질을 해서라도 진실을 밝히라고 했다.
그러자...
사도행전 22
25 : 천부장이 바울을 영문 안으로 데려가라 명하고 저희가 무슨 일로 그를 대하여 떠드나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신문하라 한대
26 : 가죽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ㅋㅋ.. 채찍 앞에서는 자신이 로마시민이라고 한다.
사실, 바울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고 싶지도 않다만,
그의 거짓말하는 모습을 보면, 요즘 먹사들과 너무도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출애굽기 20:16 / 신명기 5: 20 - 거짓증거를 하지 말라고 했다.
마태 19: 18 / 마가 10:19 예수도 거짓증거 하지 말라 했다...
바울은 예수의 말도, 구약의 율법도 안지키는 가짜 선지자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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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이인간은 완전 매국노 이광수,서정주,최남선,모윤숙 같은 사람들을 보는것
같아요.
로마서9장4절
내 동족은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이 있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광이 있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들이 있고, 율법이 있고, 예배가 있고,
하나님의 약속들이 있습니다. (요럴때는 이스라엘 형제,동포.)
로마서 15장 1-2절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권세를 거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요, 거역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로마인의 권세에 복종하라 ...지금 목사들과 똑같아요...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민족까지 팔아쳐먹는 행위가 말입니다.
사노라면님 지적하신대로 완전히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
바이블 등장인물중 야훼 다음으로 재수 없는 새끼 같습니다..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