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불평등 온상처 개독경
페이지 정보
본문
(고 11~7) 남자는 야훼의 모습과 영광을 지니고 있으니 머리를
가리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영광을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고 11~8) 여자에게서 남자가 창조된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서 여자가 창조 되었기 때문입니다
(고 11~9) 또한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 11~10)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자기가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는 표시로 머리를 가리워야 합니다.
------------------------------------------------------------------------------------
윗 개독경 구절들을 음미해 보자면
남자는 베일(미사포)을 덮을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남자는 야훼의 모습이며 야훼의 영광의 거울이고
그런데 반하여 여자는, 단순 남자에 의지하여 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남자는 원래 여자로 부터 나온것이 아니며
여자가 바로 남자로 부터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고, 또한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여자야 말로 남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야훼의 사자들이 무서워서라도 그 머리위에 항상 베일(미사포)을 덮고 다니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며, 여자들은 자연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같은 베일 제도가 생긴 것이다.
이른바 선천적 남녀는 평등할수 없다는 남녀 불평등 하에서 생겨난 베일(미사포)의 의미를 까마득히
알지 못하는 개톨릭 여성들은 미사포 쓰는것을 아주 자랑으로 생각 하는데.
베일(미사포)를 쓰자말자 개톨릭 여성들은 그들 자신 스스로가
인류의 남녀 불평등 사회를 조장해서, 부추기는 결과가 된다.
개독 여자가 베일(이슬람의 베일도 마찬가지)을 쓰는것은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과 꼭 같다.
이를테면 남자는 존귀하고 여자는 비천하다 라는 의미가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니 여자는 남자보다 비천 하다는 의미인데. 조선조 말에 개독 선교사들이
대거 입국하여, 조선조때 남녀 불평등 사회의 남존여비 사상 때문에 업신여김 받았던 한반도 여성들에게
남녀가 평등 하다고, 꼴같은 선교를 하였다는 풍문이 전해져 오니
개독경 스스로가 남녀가 평등하지 못하다는 구절이 있는데....남녀평등을 주장했다 하니.
이같이 앞뒤가 안맞는 개독들 소행을 보면, 그게 인간일까 하는 노파심이 든다.
성불(成佛)하면 남녀불문. 부처를 이룰수 있다는 불교가 차라리 남녀평등에 가깝다
70년대에 북한산의 장승이나 노천의 불상들이 개독 광신도들에 의해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뉴스들이 파노라처럼 지나간다. 이세상 모든것은 개독들에 의해서 불편해 졌다.
개독만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지구는 자연 평화스러워 진다.
개독박멸!
가리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영광을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고 11~8) 여자에게서 남자가 창조된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서 여자가 창조 되었기 때문입니다
(고 11~9) 또한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 11~10)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자기가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는 표시로 머리를 가리워야 합니다.
------------------------------------------------------------------------------------
윗 개독경 구절들을 음미해 보자면
남자는 베일(미사포)을 덮을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남자는 야훼의 모습이며 야훼의 영광의 거울이고
그런데 반하여 여자는, 단순 남자에 의지하여 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남자는 원래 여자로 부터 나온것이 아니며
여자가 바로 남자로 부터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고, 또한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여자야 말로 남자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야훼의 사자들이 무서워서라도 그 머리위에 항상 베일(미사포)을 덮고 다니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며, 여자들은 자연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같은 베일 제도가 생긴 것이다.
이른바 선천적 남녀는 평등할수 없다는 남녀 불평등 하에서 생겨난 베일(미사포)의 의미를 까마득히
알지 못하는 개톨릭 여성들은 미사포 쓰는것을 아주 자랑으로 생각 하는데.
베일(미사포)를 쓰자말자 개톨릭 여성들은 그들 자신 스스로가
인류의 남녀 불평등 사회를 조장해서, 부추기는 결과가 된다.
개독 여자가 베일(이슬람의 베일도 마찬가지)을 쓰는것은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과 꼭 같다.
이를테면 남자는 존귀하고 여자는 비천하다 라는 의미가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니 여자는 남자보다 비천 하다는 의미인데. 조선조 말에 개독 선교사들이
대거 입국하여, 조선조때 남녀 불평등 사회의 남존여비 사상 때문에 업신여김 받았던 한반도 여성들에게
남녀가 평등 하다고, 꼴같은 선교를 하였다는 풍문이 전해져 오니
개독경 스스로가 남녀가 평등하지 못하다는 구절이 있는데....남녀평등을 주장했다 하니.
이같이 앞뒤가 안맞는 개독들 소행을 보면, 그게 인간일까 하는 노파심이 든다.
성불(成佛)하면 남녀불문. 부처를 이룰수 있다는 불교가 차라리 남녀평등에 가깝다
70년대에 북한산의 장승이나 노천의 불상들이 개독 광신도들에 의해
오물을 뒤집어 썼다는 뉴스들이 파노라처럼 지나간다. 이세상 모든것은 개독들에 의해서 불편해 졌다.
개독만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지구는 자연 평화스러워 진다.
개독박멸!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