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천주교)의 만행 - 천진암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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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암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있으며,
조선시대, 박해를 피해 이곳으로 도망온 천주교 신자들을 피신시켜주고 보호해 주던 불교 사찰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스님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천주교가 자신들의 성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종교간 화해, 화합을 주장하면서,
뒤로는 이런식의 종교확장,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 것이 카톨릭의 흉악한 모습입니다.
천주교의 ‘불교박해’사건을 아시나요, 이교도의 성지로 둔갑한 천진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종교간화해와 협력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특히 천주교의 경우 추기경이 부처님오신날 축하 메세지를 발표하고, 초파일을 앞둔 시점에서 모주교단 일행은 모 사찰을 방문하여 종교평화와 생명, 환경등에 대하여 역설하였다고 불교관련 인터넷신문에서 보도 하였다.
이처럼 겉으로 보기에 종교평화를 부르짓고 공생을 이야기하지만 종교적 이해문제에 관하여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현장을 수도권에 위치한 ‘천진암’에서 보았다.
천진암은 어떤 곳일까
신록이 시작 되는 일요일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전환도 할겸 교외로 나갔다. 남한강이 북한강이 만나는 양수리를 목표로 가다가 도중에 방향을 바꾸었는데, 천진암 팻말이 보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천진암에 한 번 가보기로 하였다.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천진암은 일반적으로 ‘천주교천진암성지’로 불려지고 있다. 천진암은 불교사찰 이름인데 천주교성지라니 어떻게 된 일일까. 어떻게 하여 천주교성지가 된 것일까. 이제는 천진암이라는 말 보다 천주교천진암성지로 잘 알려져 있는 천진암은 어떤 곳일까 궁금하였다.
천진암터로 가는 길은 꽤 깊은 산속에 있었다. 골짜기를 따라 한 참 가야 나오는 심산유곡에 있는 절터이었다. 하지만 그곳에 천진암은 없었다. 어떤 흔적도 찾아 볼 수 없었다. 다만 천진암이라는 절 이름을 사용하여 천주교천진암성지로 불리우고 있을 뿐이다. ![]()
원문전체 보기 : http://blog.daum.net/bolee591/16154917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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