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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련의 "현마"님 글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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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반기련에서 "현마"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아마도,지금 이글을 반기련에 쓴다면, 
반기련을 뒤흔드는거 아니냐.?
고참 회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등등의 비난(?)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선 현마님의 글을 그대로 복사해 놓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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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티가 따로 없다.

안티의 주요타겟은 개신교다.
천주교도 한통속이지만 그래도 사회적인 혹세무민이 개신교보다는
훨씬 덜하니까 안티들의 주요타겟은 아직은 아니라고 할수있다.

고로, 개독교 박멸이란 다른말로 표현하면 개신교 박멸인셈이다.

안티란 반기련 멤버나 주로 인터넷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적극적인
분들만 안티가 아니다.

개신교를 반대하는 모든분들이 안티다.

요즘 개신교의 전도수법에 넘어가서 교회에 나가 등록하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도사나 먹사라고 해도 일년에 한사람도 전도란걸 못한다.

왜냐하면 일반인들(비신자들)은 개신교란걸 몰라서 교회에 못나가는게
아니고, 너무나 잘알아서, 신물이 나서, 교회란데를 안나가는것이다.

돈보따리 싸들고 와서 제발 교회에 나와달라고 간청을 해도 안나간다.

다만 그들은 겉으로 들어내놓고 안티활동을 하지 않을뿐이다.
개신교인들만 보면 밥맛없다고 피하고, 대화를 하다가 개신교인들이
끼면 쉬쉬하면서 교회이야기를 하다가도 멈춘다.

즉, 개신교인들 이외에는 모두가, 타종교인들 포함, 안티개독교인셈이다.

확언하건데, 2050년이내로 한국개신교는 구미수준으로 몰락한다.

이유는, 개신교 인구가 불어나지 않고 오히려 줄고있다는 점이다.
2004년 통계로 14만 4천명이 줄었다고 되어있지만, 아마 100만명을 더 줄었을것이다.

개신교의 사회적인 혹세무민이 낳은 결과다. 

새로 등록하는 교인들이 늘어나야 개신교세가
확장되는데 신규등록은 없고, 빠져나가는 사람들만 있으니 몰락의 길을갈수밖에 없다.
(통계로 3000개 이상의 구멍가게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반면에 대형교회는
더욱 비대해 지고.. )

또, 한국인구의 감소가 개신교세의 확장에도 지장을 준다.
젊은층들이 보수개신교에 등을 돌리고 있다.

가장 개신교세가 줄고있는 이유는 안티들의 활동이다.

예전에는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일반인들 조차도 예수는 4대 성인이라느니,
예수교는 좋은데 믿는자들이 옳지못한 행동을 한다느니 했는데
지금은 일반인들 거의가 개신교가 어떤곳인지 알게되고 시궁창냄새가 나는데란걸
인식하게 되어 개신교를 외면하고 있는것이다.

안티들의 활동이 이르킨 르네상스가 아닌가 싶다.

자업자득이고 속일수 없는 자연의 순리다.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개신교인들 이외에는 전부 안티라고 보는것이 옳다는 뜻이다.
=================================================

이글은
아무리 봐도, 개신교의 행위가 문제라는 요지의 글로 보입니다.



거기에 그가 추가한 댓글을 보자면..
==========================================================
조금 걱정되는것이 천주교세의 확산이다. 남자들이 대거 천주교로 몰리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전통 풍습에서 천주교는 그래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불교쪽으로 개종을 하려는 사람들도 멈칫한다. 불교승려들의 대부분이 땡중들이고
불교도 개신교 못지않게 내부가 시끄럽고 돈놓고 돈먹기 장사를 하고있으니
인기가 있을리가 없다.

문제는 순수한 종교적 차원에서 믿을만한데가 없다는 뜻.
전부 천당팔고 예수팔고 부처팔아서 돈버는 장사치들로만 보이는게 현실이니까.
==========================================================

그의 댓글을 보자면,
불교도 문제가 있다고 해 놓았습니다.

즉, 그의 생각을 보자면,
안티하는 대상은 개신교에만 해당되는 것이며,
안티하는 이유는 개신교의 행위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몇몇 사람들의 댓글을 보자면 더욱 한심스럽기까지 하군요.

글의 내용을 생각해 보지도 않고,
추천이 무려 7개나 있으며,
옳은 글이라는 댓글들도 보입니다.

반기련 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이렇게 묻는다면,
반기련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하시려나요.?

물론, 현마님이 반기련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늘 하던대로, 이런 글도 의견이라고만 하겠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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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님의 댓글

둥글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천주교도 한통속이지만 그래도 사회적인 혹세무민이 개신교보다는

훨씬 덜하니까 안티들의 주요타겟은 아직은 아니라고 할수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독인가봅니다

개독이나 카독이나 똑같은개독인데 카독유리하게 글쓴것보니
참개독답습디다
하긴미국의 한인들거진 전부개독인데
검증?을걸치지않은 한인들의 안티랍시고 하는것보면

반기련? 그곳이 안티싸이트인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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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래서 제가 얼마전에 우리사이트에 우리 안티들이 꼭 명심하여야 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반기련에 천주교인들이 안티를 가장하거나  심지어는 안티라는 회원들이 천주교를 감싸거나 마치 천주교는 안티의
대상이 아닌것으로 교묘하게 글들을 올리는데도 신입 안티들이야  눈치를 못챈다하더라도 회원들이야 알면서도
늘 그렇듯이 눈치보느라고 모른척 하는것인지...그런것이라면 단호하게.... 이건 절대 눈감고 넘어갈 일이 아니지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현마님의 논리라면 기독교 교리는 (개신교 + 천주교 = 기독교) 어떻던
그저 (개신교인들이) 문제라서 개신교만 안티를 한다는것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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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후후

참이상한 논리네요

개토릭은 아직괜찮으니 문제삼을것없다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반기련이 참좋아할논리네요

개토릭들이 몇 운영진을 했었지요 ?

반기련은 개토릭을 아낍니다

이런글도 쓰지마셈요 ㅎㅎㅎㅎㅎㅎ


어느개토릭은 같이 합세해서 개독교를 부수자는 야비한 것들도

있는데요 뭐 ㅎ그러구 안티래 지들이 ㅎㅎㅎㅎㅎㅎ

개나소나 다 안티면 개독도 안티것네 ,,,,


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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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독박멸님의 댓글

카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카독새끼들

에이~~벼락을 지 나이대로 쳐 맞고 댕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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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님의 댓글

박정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마 또 추천, 비추천 놀이 하겠져emoticon_017

반기련에 숨어있는 카독들이 많기는 많은 모양이여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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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님의 댓글

오늘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게판에 글을 올리는 회원들은 자신들 글만 열심히 퍼다 올리면서
위와같이 안티정신의 근본을 흔드는 글은 보고도 못본척 지나치는,
저런 비겁한 모습을 유지한 사람들이 바로 오늘의 반기련에 살아남은 회원들이라고나 할까요.

반기련이 진정한 개독안티 단체인지 의문마저 듭니다.
위의 박정우님 말씀처럼 추천, 비추천 놀이가 딱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사람답게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 몇자 적어봅니다.

개독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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