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38 - 구라가 확실한 바울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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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서신 내용이다.
고린도 전서 15
4 :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5 :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6 :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7 :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부활한 예수가 만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게바에게 나타남.
2. 예수의 열두제자에게 나타남.
3. 500 여명의 신도들 앞에 나타남.
4. 야고보(제자 야고보는 아님)에게 나타남.
5. 모든 사도에게 나타남
6. 바울에게 나타남.
이 말이 사실일까.?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4대 복음서를 보면, 전혀 내용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일일히 4복음서의 내용을 쓰지는 않겠지만,
"게바" 라는 사람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제자는 12명이 아닌 11명이며,
500 여명의 신도, 야고보, 모든 사도앞에 나타났다는 기록이 전혀 없다.
특히 배신자 유다가 빠져 12명의 제자가 아닌 11명의 제자인데,
바울은 유다가 예수를 배반했다는 사실도 모르는게 분명하다.
즉, 예수를 만났다는 바울의 주장은 혼자만의 거짓 주장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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