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5일은 마지막으로 정확한 휴거날짜” - 다미선교회 후예들 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본문
| “2011년 11월 15일은 마지막으로 정확한 휴거날짜” |
| 장승포제2교회 이만성 목사 주장…다미선교회 후예들 합세 |

‘1992년 10월 28일 휴거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장림 씨의 다미선교회 잔존세력들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 1992년 당시 ‘예수 재림―휴거’를 주장했던 700여명의 목회자 중 한명이었던 이만성 목사(56·장승포제2교회)가 ‘2011년 11월 15일 오전 3시 휴거설’을 들고 새롭게 나타난 것이다.
전체내용보기 :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8
기사가 나가고 나서 카페들은 모두 없어졌어요.
자기들 말이 정말이라면 카페를 폐쇄할 이유가 없는거 아닌가요????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