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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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위조, 변개, 사기, 모순, 이단 등으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2세기 무렵 신학자인 마르키온은 구약의 신은 신약의 신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는데, 다름 아닌 구약의 신인 여호와는
살생을 일삼는 폭력과 보복의 신이지만, 예수가 말하는 신은 사랑과 정의의 신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따라 마르키온은 신약을 히브리 성서인 구약과 분리할 것을 역설하였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구약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자기들이 믿는 신이라고 주장한다.
그 여호와가 한국에서도 전통의 한울님의 이름을 대신하여, 하나(느)님으로 불리며 역시 천지창조의 신이자
예수의 아버지라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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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을 찾아가 섬기며, 내가 명하지 않은 해나 달이나 하늘의 모든 천체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은 역겹고
악한 사람이므로 남자든 여자든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신명기 17;3~5>.
천지신명에게 빌거나 절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돌로 쳐 죽이라고 한다.
위와 같이 구절을 찾자면 구약 전체를 가져와야 할 지경이므로 이 사이트를 열 때 맨 먼저 뜨는 서명 자료를 인용해 보자.
바이블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칼날>로 죽여라(진멸하라)가 50 개 들어 있습니다.
1)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2) 가축과 금은 패물을 비롯한 모든 재물을 강탈한 다음,
3) 성읍(사람이 살만한 터전)을 쳐서 모조리 헐어 버리고,
4) 밭에다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다시는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만들고,
5) 모든 샘(우물)을 메워 어느 누구도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6) 모든 나무를 잘라 내어 완전 초토화(焦土化)시키라는 것이 여호와(예수)의 지엄한 명입니다.
7) 심지어, 아이들을 메어쳐 죽이고, 아이 밴 부녀자들의 배를 갈라 죽이도록 교사하기도 합니다.
(열왕기하 8; 11~13, 열왕기상 19; 15)
출애굽 때는 이집트의 모든 처음 난 기축과 맏아들을 몰살했고, 금송아지를 숭배한 이스라엘 사람 3000여명을 칼로 죽였다.
가나안 땅의 정탐자 10명을 재앙으로 죽이고, 모세를 거스른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그들의 가족을
땅속으로 꺼지게 하고, 그들을 따랐던 250명을 불로 죽였다.
고라의 일을 원망한 백성 1만 4700명을 염병으로 죽였다.
가나안 정복 때는 여자는 물론 유아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아이성 사람 1만 2천 명도 칼로 죽였다.
그밖에 고대인에게나 통할 시답잖은 계율을 주어서 시시콜콜 간섭하고 있다.
그에 반해 신약에서의 여호와(?)는 말이 없고 모습도 나타내지 않는다.
함부로 천벌을 내리거나 사탄을 조종하지도 않고, 사람을 몰살하는 일은 더더구나 없다.
구약에서처럼 쉽게 분노하거나 질투하는 모습도 볼 수가 없으며, 조용하고 침묵으로 대변한다.
달라도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그밖에 할례 등 율법을 어길 경우에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했는데,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전도할 때
여호와와의 계약을 파기했는데도 안전하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죽임을 면치 못한다고 했는데, 미트라 신의 축일인 일요일로 바뀌었는데도
멀쩡한 것을 보면 구약의 신이 신약의 신과 다르다는 증거이다.
도대체 기독교의 신은 유대인의 신이기도 한 여호와인가, 아니면 신약에서 예수가 부르는 아빠인가?
유대인은 예수의 아빠를 인정하지 않는데 말이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마르키온 이라는 넘도 제정신이 아닌 넘이라서,
스스로 "바울의 후계자"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마르키온 만큼 바이블을 잘 아는 인물이 없어서인지..
마르키온이 정리한 정경, 외경, 위경을 현재도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튼, 이 마르키온은 후대에 이단으로 몰려 주교직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즉, 정경이라고 불리우는 바이블은 이단 주교가 정리한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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