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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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자주 오셔서 글 남겨 주시는 선행에
대해서는 일단 감사의 표시를 드리겟습니다.
꾸벅!![]()
하고싶은 말을 하기 위해서 일단 영국속담
하나 소개해 드리지요.
-지옥으로 가는길은 선의로 점철되어 있다-
혹시나 독해력이 부족 하실 수도 있다는 노파심에
친절하게 이 문장의 핵심포인트를 굵은 글씨로 짚어
드렷습니다.
멍청한 개독인들은 저걸 선행으로 읽어 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선의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지요.
국산말로 하면 말 그대로 선한 의지이고 영국산 표기법에
따라도 단어의 의미는 동일합니다.(good will,good intention)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햇데요.
-선의 실천이 선행 되어야 선의 본질을 알 수 있다-
해석해 드리는 친절함을 베풀어 드리자면
선한 뜻은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선한것이 아니다 라는 말정도 되겟네요.
그런데 이 말에 심한 태클을 걸었던 철학자가 있습니다.
석가모니라는 철학자이지요.
-무명으로 부터 세가지 행이 생겨나니 선,불선,무기(無記)이다.-
무기는 "선도 악도 아닌 성질"을 뜻합니다.
귀찮지만 거듭 해석해 줘야 하는 친절을 내키지 않는 상태에서
반복해서 베풀어 드려야 한다면
선이건 불선이건 무기건 모두 밝지 못함에서 나오는 의식이라고
석까모니는 주장햇다고 해석 해 볼수 있겟네요.
예수보다는 석가가 난 놈이라는 증거이지요.
왜냐구요?
당신이 갖고 있는 선의는 당신에게 선할 뿐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악의가 될수 있거든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명제는 당신의 선의일 뿐이고
그 선의에서 튀어 나오는 행동은 당신에게만 선한 행동일 뿐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악행이 될수도 있다는 겁니다.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행은 선행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선행이 아무리 고귀한 선의에서 출발한다고 해도요...
선행의 필수조건은 무엇이 선한것인가?라는 치밀한 사고의 행이
있어야 합니다.그렇게 생각 되지 않으세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랍니다.
석가라는 놈은 선,불선,무기따위의 의식조차 버리라고
했어요. 멋있지 않아요?
쫌 고급스러워 보이잖아요?...버뜨,
예수라는 놈은 뭔 말을 했지요?
선,불선,무기라는 의식에 대한 고찰은 둘째 치고 고민조차 한
흔적이 없습니다.
그저 믿고 회개하라고 합니다.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불선인지에 대한 정의를 한번도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믿으면 선하다라고 얘기를 하지요.
믿음이 아닌것은 불선이니 회개하라고 합니다.
얄팍한 천국이라는 사은품까지 걸고요...
제가 여태까지 책을 통해서 만나본 어떤 성인중에서도 이렇게 저렴한
애를 본 적이 없고 장사치중에서 이런 양아치들은 본적이? ![]()
본적은 잇네요.![]()
믿음이 선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믿음을 선으로 규정
하는 순간,당신들은 엄청난 쓰나미에 시달리게 됩니다.
믿음에 충실하고 딴데서 매독 걸려 온 놈,간통하다 걸려서 감옥간 놈,
복지예산 타다가 삥뜯어서 구속된놈,교단에 반박한다고 살인을 저지르는 놈들이
순교자가 되어 버리는 이상한 나라가 너희들에게 임박하게 되거든요.
김은혜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의 행을 하시는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저는 불편합니다.
해서, 님이 하시는 짓거리는 선의도 아니고 선행도 아닙니다.
무엇이 선인가에 대한 의식적 고찰 한번 해보지 않은 종교가
무슨 사랑따위를 하겟어요...사랑은 개독의 전유물이 될 정도로
인류가 축적해 놓은 싸구려 의식에서 나온 가치관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싸구려 사랑은 예배당이나 개독집안에서나 붕가 붕가하면서
나누세요.
기도질이라는 선행은 예배당에서 하시고 여기 오시면 토론에만 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글구, 님의 대화는 즐겁지만 좀 진지한 토론을 하고 싶은 욕망은
채워지지 않네요. 담임목사님좀 모시고 오세요.
추신: -지옥으로 가는길은 선의로 점철되어 있다-
이 영국속담의 근원은 중세시대 작자미상의 수도승이 한 말이
랍니다. 중세시대 영국의 수도승은 다 개독인데 이 수도승의
말씀데로라면 님은 지금 지옥으로 행하는 급행열차를 타고
계셔요.
제발 좀 회개하시길.....![]()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미신제거님의 댓글
그저 믿고 회개하라고 합니다.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불선인지에 대한 정의를 한번도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믿으면 선하다라고 얘기를 하지요.
믿음이 아닌것은 불선이니 회개하라고 합니다.
얄팍한 천국이라는 사은품까지 걸고요...
제가 여태까지 책을 통해서 만나본 어떤 성인중에서도 이렇게 저렴한
애를 본 적이 없고 장사치중에서 이런 양아치들은 본적이?
◆가장 구역질나는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emoticon_041
댓글은 굵은 글씨 어떻게 맹그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