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간통, 강간의 종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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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자세히 보면,
유대민족 지도자들의 간통...간음 행위를 수시로 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롯)와 두딸의 이야기는 워낙 유명하니까 제외 하기로 합니다.
창세기 29
18 : 야곱이 라헬을 연애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봉사하리이다
- 중략 -
30 :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다시 칠년을 라반에게 봉사하였더라
바이블속 희대의 사기꾼 야곱은 사촌인 레아와 결혼 한 후, 다시 레아의 여동생 라헬을 또 사랑했다고 하는군요.
그때 당시는 일부다처제 사회라서 그렇다고 하시려나요? ^^
창세기 38
18 : 유다가 가로되 무슨 약조물을 네게 주랴 그가 가로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더라
유다는 자신의 며느리 "다말"과 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자손을 잇게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유다에게는 아직 어린 아들 "셀라"가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분명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간통 사건에 불과합니다.
민수기 12
1 :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이미 부인이 있는 모세는 구스 여성과 간통했다고 합니다.
이건, 분명히 정식결혼이 아니지요.
더구나 이 사건 이후, 구스 여성과 결혼 했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군요.
사무엘하 11
2 :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고하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3 :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데려 오게 하고 저가 그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다윗은 남편(우리아)이 있는 밧세바와 간통을 합니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유명한 솔로몬 이지요.
그것도 모자라, 우리아를 일부러 전쟁터에 보내 죽게 만든게 다윗입니다.
사무엘하 13
14 :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하니라
- 중략 -
22 : 압살롬이 그 누이 다말을 암논이 욕되게 하였으므로 저를 미워하여 시비간에 말하지 아니하니라
다윗의 아들 암논은 배다른 누이 "다말"을 강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압살롬이라는 다른 아들이 암논을
죽였다고 하는군요.
사무엘 하 16
22 : 이에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지붕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 무리의 눈앞에서
그 부친의 후궁들로 더불어 동침하니라
강간을 이유로 암논을 죽인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의 후궁(부인)들을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강간을 했다고 합니다.
바이블속 유명한 인물들은 모두 간통, 강간을 했군요!!!!!!!!!!!
목사들의 간통, 간음 행위에 대한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는 이유가 이런 교리때문인 것 같군요.
하여튼 온갖 고귀한척들은 다 하는 기독교!!
애들이 예나 지금이나 왜 저렇게 지저분하고 더럽냐아!! 아!! 쓰레기들..퉤퉤!!
하여튼..아무리 봐도, 기독교는 간통, 강간이 기본 교리인 것 같습니다!!!
흠....그런데... 매독 이야기는 없군요오!!
오! 와우!!..
그렇다면 매독 걸린 기독교인은 이단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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