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한번 읽어봐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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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제가 수능끝난 고3이에요.
전 남자구요 ....네 전 남자를 좋아해요..
몇년전에 제가 컴퓨터로 얕홍을 보다가 걸렸어요
엄마만 알구요
그때는 저보고 너 남자 좋아하냐고 괞찮다고 햇는데ㅋㅋ 전 그냥 그때 호기심으로 봤다고 했어요 ㄷㄷ
근데 엄마가 최근에 교회를 다녀요..
그리고 몇일전에 엄마랑 학생인권조례 토론프로그램을 봣는데요.
뭐 토론자들이 여학생 임신, 성적지향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엄마가 다 저런 새끼들은 퇴학시켜버려야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가끔가다 아빠한테 성경내용 말해줄때 동성끼리의 사랑은 질이 낮은 사랑이라고 하더군요?
아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한국 교회만 자꾸 동성애를심하게 까대나요
뭐 동성애의 진실 이런거요 .. 저 이거 봣는데 다 첨듣는 이야기던데요?? 그리고 그 1명이 그렇게 햇다고해서
모든 동성애자들이 다 그렇다는 듯이 말하더군요ㅋㅋ 근데 출처가 크리스천 투데이ㅋㅋㅋㅋㅋ
댓글 보니까 가관이던데 ㅋㅋㅋㅋ
하이튼
교회 다니면 이렇게 되는가보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어떤 목사는 요즘 가요가 너무 선정적이고 악마를 상징하는 말들이 많다고 하던데 ㅋㅋㅋ
그건 무슨생각으로 써놓은 건지 참 ㅋㅋ
제가 캐나다1년동안 본토사람들이랑 홈스테이 할때 교회 한번 갔는데 캐나다는 최소한 한국처럼 ㅁㅊ 지랄은 안하던데요 ㅋㅋㅋ 동성애 까지도 않고 참 개방적이던데 ㅋㅋ 한국은 왜이러는 건가요 ㅋㅋㅋ
글이 횡설수설하지만 봐주셔서 ㄳㄳ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위거군...
군의 생각이 너무 편향된 것이라고 보여지네...
설득이라는 건, 오랜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고,
설득을 해서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걸 생각해 보길 바래..
부모님 아니라, 어떤 사람도 설득이 안될 수도 있는거라네..
마약중독, 도박중독, 개독중증이라고 한다면,
질타를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을 찾아야하지 않을까..??
지금 위거군은 부모님을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 놓고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것 같네..
마약, 도박 중독, 개독중증의 경우라고 해도 의료적 지원을 요청할 수도 있는 것이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