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달라 마리아’ 는 예수의 마누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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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 의 남편이다 ,
구라경을 보면 예수의 결혼(結婚)이나 그의 성(性)생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
그런데, 예수는 유대인으로서 랍비(rabbi, 율법사) 훈련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랍비 훈련은 유대인 율법에 의하면 결혼을 하지않은 사람은
절대 허락되지 않았었다.
그렇다면 예수의 결혼 상태에 대해서는 자명(自明)한 일이었다.
예수가 결혼을 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특히 유대인의 풍습을 보면 성인이 되면 결혼(結婚)은
당연한 사회조건이었고 결혼을 하지 않으면 가문의 수치로
여겼을뿐 아니라, 심지어는 독신생활하는 사람을 죽이기까지 했었다.
구라경의 누가을 보면 예수가 선교활동을 하는 초창기인 갈릴리에 있을 때부터
“막달라 마리아(Maria Magdalena)”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 예수와 동행하여 유대아 지방까지 함께 동행했다고 한다.
예수 당대의 풍습으로 결혼하지 않은 독신 여성이 혼자 한 남자와 함께
동행한다는 것은 상상할수 없는 일이다.
예수의 마지막 생애에서 보면 “막달라 마리아”는 사도 베드로와 함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런데,
그 당시 막달라 마리아와 베드로는 좋지않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 이유로,
구라경에서는 막달라 마리아를 종교의식을 담당하는 사원(寺院)의
여자 따위로 표현해 놓았다.
마가.마태.요한의 세 구라경를 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 옆에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의 무덤에서 시체가 없어진 것을 처음 발견한 것도 막달라 마리아였고,
예수가 부활했다고 처음 알려준 상대도 막달라 마리아였다.
구라경전반에 걸쳐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관계는 독특했다.
그런데,
유대인의 풍습은 원래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극심했었다.
지금의 이스라엘 여자들도 그 족쇄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부인이면서도
대접받는데에는 한계가 있었고
특히 사도들의 마음에 걸리는 존재였다.
특히 구라경의 기록에서는 애써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이부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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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당대의 풍습으로 결혼하지 않은 독신 여성이 혼자 한 남자와 함께
동행한다는 것은 상상할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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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대인들은 모두가 100퍼센트
문화관습을 다 따르는 순진한 사람들이었나요??
예외적인 특이한 사람들이 왜 없었겠습니까??
이처럼
그 위의 말씀도 마찬가지에요....
랍비 교육을 받았다구요?? 그런 장면이 어딨나요??
그때당시 랍비 안수식 (스미카) 는 없었구....
랍비 제도 의 틀이 정확하지 않은 때였는데....;;;;
그리고 랍비는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뜻이기도 하지만
존경의 의미로 부르는 경칭으로 제자들은 쓰고 다닌건데요???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는
모두 다른 인물인지 같은 인물인지 아직 정확히 밝혀진바 없고
절대로 알아낼수도 없는 자료밖에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