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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이런신이 있을까" 라는 글에 달아놓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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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못봤지만 전 신이 있을것 같군요

그리고 기독교에서 역사를 감춘다 라고 하셧는데 모르는거지 감추는건 아닐듯 허네여 ;;

혹여 감춘다면 성경이 유대인들의 역사서 인데 자신들의 치부 정돈 감추는게

당연한것 아닐가요? 글쓴님도 남의 나라 역사책가지고 너무 열받지 마시길 ...;;(건강에 해로워영)

글구 목자님들은 이스라엘역사 학자들이시지 신의 대변인이 아닙니다.

교인들은 당연히 역사수업 듣는 학생이고요 우리나라도 단군신화란 역사가 있잔유 ;;

비록 외국 역사에 밀려있지만 자부심을 가집시당 ^^

ㅠㅠ 단군께서도 상술이 능하셧다면 지금쯤 단군성경이 세계를 휩쓸었을건뎅 ...

ㅎㅎ 그래도 쪽바리들은 변변한 창조주가 없다는사실 .........에구 잡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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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는 바이블을 이스라엘의 역사서라고 하셨는데,
어느 역사학자, 역사학회에서 바이블을 역사서 라고 했는지요..?
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그렇다는 것인지요.?

역사서라고 할 만한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쪽바리들에게는 창조주가 없다고 하셨는데,
일본넘들에게도 "아마테라스"라고 하는 일본 건국 신화가 버젓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 천손 신화 이며,
아마테라스는 태양의 신이자, 이자나기의 눈에서 태어난 신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님의 답변을 듣고나서,
바이블은 역사가 아닌 허구의 글이란것에 대해서 토론을 해 볼까 합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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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자유의지.." 라는 글의 댓글에도 남긴 내용입니다.
자고나서 투표한 후 님과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낭만취객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계속 들러주셔서 토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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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만쉐님의 댓글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5emoticon_005emoticon_005
흐~음...역사서라...
뭐~최근에 사해사본의발견을 기점으로 유대인들이 변변한 역사서를가지지못한것을
바이블에서 뿌리를 찾아보려하합니다만...수천년을 떠돌며전세계에 흩어져서 혼혈이
상당히진행된민족의 뿌리는 이스라엘이라는국가를 세웠으나, 건국후 역사정립상의
근거를 이방인이 정립한 바이블에서 초안을잡는다는것도 한계가있지요. 사해사본도
완전하지못하고 일부만이 보존처리과정을거쳐 해독되고있지만서도...끊어진고리의
공백을 어떻게 매울지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들었습니다.
아마테라스...오랜만에 들어보는이름이네요.고대일본의 이즈모국을 세우고 야마토국
에 멸망되어버린 전설의국가... 음양사란영화에서 이즈모국의멸망을 잠시비췄으나...
현대일본의 뿌리를 야마토국로 본다지요? 이즈모국는 존재했는가? 일본은 침튀기며
고고학사기까정쳐가며,몸부림치는데...엄연한 단군조선을 부정하는무리는...과연...emoticon_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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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자신들이 구라경을 완성했다고 ,,,

뭐 하긴 구라경이 역사서라고 말하는 사람도있으니

얼마나 세뇌가 무서운것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사살 요 ~~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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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만취객님...!
바이블이 이스라엘의 역사서이며,
먹사들은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들이라고 하셨는데,
백번, 천번 양보해서 바이블이 역사서라고 하더라도,
왜 한국인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요.?

님 스스로가 한국역사에 자부심이 있기는 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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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저의 소견 즉 자유 의지로 쓴것입니다..

역사란것에 너무 치우치진 마시길..

그리고 예로부터  야훼나 예수 ,부처,알라.등 지명되어진 신이

탄생하기이전엔  대부분 태양을 신으로 모셧을거라 생각 합니다

이자나미 또한 그랬구요 결국 모두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라 생각 합니다..

 ***" 없던것을 있었던 것처럼 만드는것"  " 있었던것을 없었던것에 마추어 다시소생시키는것"***

          인간의 우수한 점이 무었이라 생각 하십니까?

                      " 창  조"

                        ^^

그리고  역사서 에 관해서  그게 이스라엘 역사서가 아니어도 상관은

상관은 없지만 지금에 성경을 자신들에 역사서라고 과연 떠들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오 면서 바울 부터 그제자 까지 이르면서 ...

여러가지; 형태로 자신의 지식으로 쓰여졋다면 ........

 결국 구약.신약, 모든 종교 "서" 들이 인간이 썻다는게 중요한것 아닌가여...

 ***  ***  << 생각해 보시길  .. 현실 말고 과거를 유추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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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그리고 사노라면님

성경이 신에의해 만들어 졋다거나 역사서(역사및삶의지침서)가 아니라면

근거를 제시하여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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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취객님.

바이블이 역사서 라고 하는 사람이 근거를 제시해야지요.
또한, 난 바이블이 신에의해.. 어쩌구 하는 헛소리 한적 없습니다.
오히려 님께서 바이블을 성경 이라는 이름으로 높이고 있지는 않는지요.?

바이블이 역사서라고 하는 것은,
개독중에 골수 들의 주장입니다.

그래도 역사서가 아니라는 근거를 들라고 한다면,
지구 역사가 6,000년 이라고 하는 헛소리가 그 첫째가 되겠지요.

역사서가 되려고 한다면, 지구 나이부터 증명해야 되겠지요.
안 씌여 있다면 모르지만, 너무도 당당하게 씌여 있으니, 그것부터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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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우스,단군,야훼,알라,이자나기.... <<<  신화죠

"신화"란 무었일가요.. ***1 ***

" 역사란 무었일가요.. ***2***

전 학자가 아니라서 박식하진 않지만..

바이블 에  누가 누구를 낳고 ,,해서 ..그러다  마리아가 예수를 낳고 ..

12제자중 마리아의 조카가 있는것은 아시지요..?  음 조카인가..사촌인가..?

갑자기 생각이 ;;;  중요한 것은 나열된 모두가 유대인 << 그들의 조상...

단편적으로 보면 한집안의 족보 ㅎ~  그렇치만 유대인이라는것...

그것이 체계화되고 발전되면서 바이블이 탄생 ㅎ..

심하게 표현하자면 한집안의 내력이 덧붙여 지면서 신격화되어 ..처음엔 인간 삶의

지침서로 ...근대화되면서 좋은 무기로 ..  ;;  예로 ..지금 유대인들은 누굴 신으로 믿는지

아시는지..그리고 예수를 누구로 알고 있는지..

그들은 예수에 대해서 긍정도 부정도 ... 에휴  근데여  일케 까지 파고들 이유가..

아..그리고 사노라면님 종교란 무었인지 알고 계시나여? 

그리고 이세상에 종교가 없다면 어떤세상일까 생각해 보셧는지요?

바이블이 가짜든 진짜든 중요한것이 아니라 생각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중심으로 소위 리더라는 이들의 그릇된(정의롭지못한)

행동으로 눈살을 지푸리게 하는것 <<< 요게 목적 아닐가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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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본인은 무종교주의자 입니다.

그리고, 바이블에 씌여진 예수의 족보는 마태와 마가등이 서로 다릅니다.
신뢰성이 없다는 것이지요. 거기에 역사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바이블에서 그리 떠들어 대는 "다윗의 성"마저도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즉,바이블은 역사를 조금 가미한 허구의 소설이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종교가 없다고 해서 세상이 이상하다거나, 잘못될 것이라는 것은 그 자체가 고정관념 아닐까요.?
종교의 역활이란것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것이 인류역사를 비춰 볼때 과연 중요한 것이었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판단을 해봅니다.

오히려, 종교가 없었다면,
인류의 과학은 더욱 발전할 수 있었겠지요.
또한, 인류는 종교가 없었다면,
다른 것에서 "정신적 위안" 같은 종교적 역활을 찾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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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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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종교가 없었다면,
인류의 과학은 더욱 발전할 수 있었겠지요.
또한, 인류는 종교가 없었다면,
다른 것에서 "정신적 위안" 같은 종교적 역활을 찾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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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른것 그것또한 소위 우리가 말하는 종교 시되지않았을가요?

사실 우리인간도 종교나 님이 말씀하신 다른것 없이도 살수 있읍니다..

우리 인간의 본성과 능력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삶을 영위해 날갈수 있겠지요

과연 현실에서 본성과능력만 가지고 산다는것 ..무었을 의미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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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에 무슨 의미를 부여하고 싶으신 건가요..? 님께서는.

종교의 시작이 그것이지요.
인간은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자연은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또 내가 처한 상황은 또 다른 의미가...
철학이라고 하던가요.. 이런것들을 모아 연구하는 학문을

그런데, 인간의 역사를 보면,
고대의 철학은 과학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바로 뭔가 부여된 의미라는 것을,
과학으로 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교에서 철학이란 것을 과학과 분리하여 종교에 편입시킨 것이지요.

현실은, 본성과 능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이성 이라는 것이 있으며,
예술이라는 것이 있지요.

종교가 없어도 이성과 예술로 인해,
현실이, 인간의 삶이 그리 삭막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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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  사노라면님

좋은 말씀 이시군요..

이성과 예술 ..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예술은 창조와 부합하고 이성은 사고와 부합 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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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졸필입니다.

예술이 창조와 조금 가깝긴 하겠지요.
마찬가지 이성은 사고와 가깝긴 하지만,
예술과 이성을 분리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을 듯 합니다.
즉, 예술에도 이성이 포함되며,
이성 역시 예술성이 포함되는 상호 작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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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 사노라면님

잠자기전에 한가지만더 여쭙겠 읍니다..

님이 여기서 하시고자 하는것이 정확히 무었인지.

바이블이 가짜라는것을 알리고 개독이 나쁘니 없애자

뭐 그런것인지...그렇다면 바이블이 가짜란것에대하여 얼마나 연구 하셧는지..

그리고 바이블과 개독인들이 없어져야 하는 정당성은 얼마나 확보 하셧는지.

또한 그들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단지 그것과 그들에 대한 반감의 울부짓음 뿐이라면 전 님의 화장실 역할을

하는것 이기에 .....

즐잠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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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의 연구를 많이 하셌세요? ㅋ

그럼 누가 그구라경을 만들었는지도 아시는분이 그러세여?

그런 개독쓰레기들때문에 늑대처럼 울부짖지는 안너여

일욜날 개먹사들의 그 울부짖는 소리 들어보셌세요?

보통 울부짖음은 개독먹사와 그의 좀비신도들의 전매특허 이지요

먼죄를 그리 많이 지었으면 허구허날 용서해달라고 지emoticon_155랄들하고

또 그한마디 하고선 바라는것은 또 왜그리 많은지

한번 구경갔다 웃다가 들킬뻔하고선 나왔다지요 ,,,,

한마디로 병emoticon_109쉰들 삽질들입따 합디다

그런것들의 본목적이 영혼의 성숙이라던데 성숙은 커녕 죄를

이숙 시키고들 있으니 원,,,,

emoticon_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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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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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창조와 조금 가깝긴 하겠지요.
마찬가지 이성은 사고와 가깝긴 하지만,
예술과 이성을 분리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을 듯 합니다.
즉, 예술에도 이성이 포함되며,
이성 역시 예술성이 포함되는 상호 작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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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으로 표현 하셧군요 ..

그렇다면 이성은 우리 인간의 본성 안에 있는것일까요?

음.. 전 이렇게 표현 하고 싶군요 ..

이성은 내몸과 머리에 속하며  본성은 마음에 속한다 ..

';; 적절한 표현일진 몰라도 저의 기준 입니다 ^^

제가 경험한 바로는 본성이 하는일과 이성이 하는일이 다르더군요..

어떨때는 본성이 이성을 지배하고 어떨때는 이성이 본성을 지배 하기에

제표현력으로는 그렇게 표현 되네요 ㅎ~

님이 말씀 하신것처럼 이성과 예술은 부합된다..그렇다면 이성은

본래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던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생성되어지는 것이라는것에

동의 하실수 있는지요 ^^ 물론 천재다 뭐다 해서 선천적으로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이들도 많지요 하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그것을 자각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

내가 태어나서 옳고 그름 선과 악 이모든것을 어디서 배웠을가요?

하면 좋은것이다 해서는 안된다.. 뭐 그런것 들을 나혼자 스스로 자각하고

배운것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중요한것은 인간적인 삶  인간으로서의 삶 아닐가요 ..님은 그것의 옮고 그름을

무엇에 기준 하시나요? 

ㅠㅠ 졸려서 ... 자야 겠네여  .... 다음에 ..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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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ㅎㅎ "신" 님

그들에 대해 반감이 많으시군요

그나마 그들이 자기지은 죄를 반성하고 하는것에 한표를 주심이 어떨른지요 ㅎ

만약 그 기독인이들이 단체로 뭉쳐서 살인하고 도둑질 한다면 ㅠㅠ;;

생각만해도 ㅎㅎ;;

다만 님이 안좋게 생각 하시면 그들이나 그것에 대한 정확한 물증을 가지고

이곳에다 뿌리싶시요 ..그냥 개독들이 이러니 보기 싫다 하는것은

호소력이 적다고 봅니다..

근거 없는 호소는 오히려 "신"님을 비하 하는것 밖엔 안될것 같네여..

또한 이미 알고있는 비리보단 그동안 몰랐던 사실 들을 하나하나

올려서 증거 하다 보면 많은 이들이 공감 하지 않을가 합니다..

타인이 공감 하지 않는 호소는 그져 나의 작은 울부 짓음 뿐이지요 ..^^

에효  이제젠정말 자야 긋네여..즐잠 하싶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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