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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를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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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가 시종일관 놓지 않는 인간의 원죄와 대속 구원 심판을 떠받치는 가장 확실한 기독교의 방패는 자유의지 입니다.



1. 자유의지란 것은 무엇일까?? 




일단 세계인이 함께 보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 자유의지의 개념을 정리해 봅니다. 1)



자유의지 (철학) 自由意志, free will   브리태니커  

여러 대안 가운데서 선택하거나 또는 어떤 상황에서 자연·사회·신의 구속에서 벗어나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의 힘이나 능력.


백과사전을 봐도 기독교는 교리 상 구세주로서 예수에 대한 믿음 여부, 천국과 지옥 이라는 양자택일 밖에  없습니다. 전혀 여러 대안을 가진 것이 아니므로 그들이 주장하는 자유의지는 존재, 의미 자체가 심히 의심스러워 집니다. 


또 인간이 자연 사회 신의 구속에서 벗어나 행동할 수 있다는 것도 엄청난 모순 이지요. 

구조주의를2) 들먹이지 않더라도 세상엔 유일한 창조자의 유일신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지의 인간 집단들이 처한 자연·사회적 조건들이 서로 상이한 종교들을 발생 시켜 전승시켜온 것이 우리가 사는 세계의 진실이니까요.

기독교인들은 우매할 정도로 답답하니 좀 더 설명하면…….

아주 쉽게 서구의 중세 때는 상이한 종교가 발붙일 틈이 있었나요???

중세인들 대부분은 태어나 죽어가는 순간까지 창조주는 야훼요 구세주는 오직 예수라고 믿고 가르치는 사람들과 사회구조에 둘러싸여 있었고 이런 믿음에 조그만 틈이 보여도 잔혹한 고문과 화형이 위협 하는 무서운 현실 앞에서 자연. 사회. 신의 간섭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자유의지라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능했을까요???  지금도 배교자를 처형하는 텔레반 치하에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은 자유의지가 있을까요??? 3)

인간에게 믿음의 가능성 여부조차 이렇게 자연적 사회적 인데 믿는 이들은 구원하고 믿지 않으면 정죄 한다는 당신네 야훼와 예수는 사랑과 공의의 신 맞지요?????




2. 우리는 정말 우리의 의지대로 사고하고 행위 할 수 있을까요???




말 안 되는 기독교의 자유의지를 접어 두고라도 인간의 사고와 행위 중에서 정말 자유 의지를 발견해 낼 수 있을까요?? 다른 말로 우리의 의지와 사고와 행위 중에 인과적 질서에서 벗어난  ( 혹은 인과율에서 독립된. 혹은 결정론 에서 벗어난 )부분이 실제로 존재 할까요 ??  우리는 정말 우리의 의지대로 사고하고 행위 할 수 있을까요???4)





 기독교인들의 바램과는 다르게 인간의 사고와 행위 방식은 뭐든지. 무조건적 충동에 의한 행동 일지라도 설명이 불충분하나마 다 인과적 질서의 (인과율의) 범위 안에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뇌의 어떤 작용. 혹은 유전적 문제 때문에 인간은 그렇게 사고하고 행동 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 이라는 문제로 시각을 좁혀봐도 자유의지라는 철저히 개인적 차원으로 문제를 축소해 책임 소재를 가리는 것이 얼마나 허황된 일인지 금방 드러납니다.  인간의 사고 대부분은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형성 되어지는 것이니까요.




한 어린이가 "  유일신 알라 이외에 신 없다. 다른 신은 우상이다."  라고 가르치는 문화에서 태어나 배우며 자라왔다면  그의 믿음을 흔드는 기독교 예수는 당연히 악마일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자유의지를 가져다  죄와 구원 심판을 들이대는 것은 부모 이웃 사회 문화에 의지해 성장할 수밖에 없는 무력하게 태어난 갓난아이 에게 종교선택과 행위의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사실 기독교는  세계 곳곳에서 이교도 갓난아이들을 구원 한다며 세례를 준 후 정화시켜 준다고   태워 죽이기도 했습니다. )



 이런 기독교의 .혹은 같은 유일신교를 숭배하는 이슬람의 야만이 현대에도 코스보 나이지리아 보스니아 첸첸 등지의 여러 곳의 종교분쟁 현장에서 실재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기독교가 원죄와 대속 구원을 자유 의지로 주장한다는 것은 갓난아이에게 믿음의 책임을 묻는 무식하고 폭력적인 사고를 계속 부추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고집스럽고 답답한 기독교 환자분들을 위해 .


아주 쉬운 다른 예로 9.11 테러범들을 예 들어 봅니다.


비행기를 몰고 쌍둥이 빌딩으로 돌진한 그들의 행위는 전적으로 자유의지에 의한 행동일까요??


 그런데 그들은 자유 의지에 따라 행동한 것이 라고 보기엔 아주 문제가 많습니다.


그들도 보살핌 받아야 생존 할 수 있는 무력한 갓난아기로 태어나  이슬람이란 종교와 문화 , 그가 귀속감을 갖는 민족 국가 , 속한 테러단 이라는 집단 등의 환경적 사회 경제적 요인이 그들을 키워냈고 테러범으로 만들었으며 유전적 요소나 신경전달물질 혹은 뇌 기능의 이런저런 요소가 작용해 테러 행위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차원에서 문제에 접근하고 구원과 정죄를 논 하는 기독교는 인간들의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뿐 이므로 더 이상 진지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당사자의 행위만큼  그의 종교,  사회적 개인적  환경, 그가 속한 집단의 역사에 우선 원인과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같은 환경은 같은 인물을 계속 길러 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이 주장에 근거 대라는 얼빠진 기독교 환자도 정말 있더군요. ㅡㅡ;;; )    동일한 종교, 같은 범주 집단들의 그치지 않는 테러와 폭력이 바로 이 주장이 맞는다는 증명에 다름 아니겠지요.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 .


현실이 이런데 대체 우리의 의지가 어떻게 자유로운가요??





 우리가 우리의 의지가 자유롭다고 느끼는 것은 흔히 착각 이거나 무지의 소산입니다.


우리는 자유롭다는 그 느낌 자체가 생물학적 화학적 신경전달 물질의 결과 이거나 혹은 그렇게 느끼도록 사회적으로 교육되어 성장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3.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엄격한 의미에서 1초전의 나와 1초 후의 나는 다르지요.
생물학적 신진대사도 뇌 기능과 사고도 물리학적 시간과 공간 이라는 제 조건들도…….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글을 읽은 후 그 반론을 생각하고 있는 당신은  같은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그 근거가 되어야 하는 당신의 자유 의지는 어디에 있나요???


하긴 그 정도도 자신을 관조할 능력이 없으니 개독 환자가 되는 것이겠지만 ㅡㅡ;;;…….


그 정체 불 분명한 자유의지가 지탱하는 기독교 교리는 그 얼마나 허무맹랑 합니까????5)


1. 자유의지 (철학) 自由意志, free will 출처: 브리태니커


 여러 대안 가운데서 선택하거나 또는 어떤 상황에서 자연·사회·신의 구속에서 벗어나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의 힘이나 능력…….


 온갖 형태의 결정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자유의지를 부정한다.…….그러나 장 폴 사르트르는 비록 개인은 자신의 상황이 완전히 결정되어 있더라도 "자유롭도록 저주받았다"고 주장한다.…….이상은 브리태니커





 그러나 사르트르는 마르크스처럼 이 객관적 가능성을 '실존의 물질적 조건'과 동일시한다.


 기독교가 이야기 하는 자유 의지와는 그 성격자체가 판이하다.


……. 이 의식은 총체 화하려고 노력하는 즉 점차 포괄적인 인간 집단을 구성하기 위해 타인과의 관계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의식이다. 변증법적 이성은 바로 이런 총체와 증대의 과정이다. 나아가 변증법적 이성은 역사의 진정한 주역이 되며 역사에 참여하는 개인의 내적 자유와 동일시된다.


 사르르트의 이런 관점은


 레비스트로스와 푸코 알튀세르 라캉 등의 구조주의자들에 의해 인간이 행위에 책임을 지는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라 구조에 따르는 존재라는 주장으로 공격 받는다. 특히 사르르트와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에 대한 논쟁은 유명하다.





 2) 구조주의 (철학)  構造主義, structuralism출처: 브리태니커


 인간을 세계의 중심·주인으로 보고 그가 사물들 전체를 규정하고 그것들에 의미를 부여한다고 상정하는 관점(인간을 신의 대리인으로 보는 관점)을 비판한다.


 이 관점은 주체, 주체의 자유, 이성, 역사와 역사의 발전 등이 신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라고 주장함으로써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또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3) 텔레반은 개종하면 처형한다.    2007.08.17 (금) 오전 6:48 | 충북일보





4) 인과성 (철학)  因果性, causality 출처: 브리태니커


 객관적 실재의 한 현상이 일정한 조건에서 '원인'이 되어, '결과'가 되는 다른 현상을 필연적으로 낳는 특수한 형태의 관계를 가리키는 철학 범주.




5) 
대표적 헛 소리.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5장 12~19)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




고양이도 싫어하는 기독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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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들님의 댓글

no_profile 깽깽이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유의지에 대해서... 종종생각하는데..
그 테두리 안에서 자유를 찾겠다는건..
그야말로 메조히즘... 이런 개 샹년놈들..이라고 느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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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이 자유의지 이지 실상 혹여 야훼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면

개독들의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지 않았을꺼라는데 ,,,,,단 하나 선악과만 빼고 ?

너희들 자유의지데로 ,,,,단하나 예수안에서만 예수가 허락한 것외에는 ?!

개나 줘버리라는 자유의지 ,,,,,개먹사들의 간통의 자유의지 외에는 ,,,,

예수가 남의 마누라 뺏는 놈이니 뭐 말햐서 무엇하리오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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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책을 제대로 읽어 보시오 ...

돈과 권력의 지침서를 너무 비하 하지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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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취객님께서는 제대로 읽어 보셨는지요.?

야훼(여호와)가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를 바치라고 한 것은 무슨의미일까요.?
또한, 예수는 제자들에게,
너희들 중에는 죽기전에 종말이 오는것을 볼 자가 있다고 한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찬찬히 님의 답변을 듣고 싶어집니다만,

자고 일어나 투표하고 나서 접속할 예정이니,
낮에 즐거운 토론을 해 보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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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건 아마도 그 책을 지은이가 여색이나 숫처녀를

 많이 선호 하지 않았을가 합니다

 그리고 종말이란 것은 눈에 비치는것의 이상이기에 ..

 불안조성 뭐 그런것 아닐가요...

 그리고 12제자는  실지 제자가 아녔을 가능성이 큼 .

 서로 필요에 의해 형성되어졋다고봄니다

 가장큰 목적은 유대인의 "단합"  이나 저항세력 활성화 뭐 그런것 정도로 ...

 당시상황은 지금처럼 첨단 무기나 그런 것이 없었기에  머리좋은 유대인들로서는

 종교적 힘이 크다는걸 이미 알고 그것을 실천 하며 과거와 미래를 적절히

 각색하여 자신들이 그동안 방랑 생활로 얻어진 지식등을 혼합하고 자신들의

 역사를 꾸미면서 가장중요한 것 뭐냐하면 그때까지 그들에게 없던 희생 이란

 것을 과감히 결행했다는것 등등 (후대를 위해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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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들의 신이 숫처녀 제물을 원한것이 유대인의 단합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자신의 동족 처녀를 제물로 바쳐야 하는 패전국에 단합과 분노가 더 크지 않을까요.?

거기에 종말을 이야기 하는 것에 희생이라니요.?
예수가 말한 종말은 한 국가의 종말이 아닌 인류 전체의 종말을 의미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희생인가요.?
누굴 위해서죠..?

뭔가 앞뒤가 안맞는 답변만 하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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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님의 댓글

낭만취객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제글이 서두에 안맞았나 봅니다..

나름 분별 해서 올렸는대...

1 개인취향    2 불안조성 3 유대단합

누굴위해 희생이란 지금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예수의 희생을 말하는것이구요 ...

강직한 리더가 이끄는무리와  숭고한 희생이 있는 무리와 누가더

오래 갈것 같으신지.. 그리고  님은 공포란것 얼마나 느끼보셧는지 ..

혹 사노라면님 예수를 믿으신다면요..

세상이 온화하고 행복하기만 하고 종말이 없다면 예수를 계속 믿으시겠 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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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어째 오인사격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난 바이블, 예수, 야훼를 근간으로 하는 모든 종교를 안티합니다.

자칭 골수 안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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