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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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헤로운 아가리서 -혜가 아닙니다 헤 입니다 헤롱데는놈들의 준말
아 2: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 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아가리서 1장
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
for your love is more delightful than wine.
13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이때부터 마약쟁이의 조짐이 )
My lover is to me a sachet of myrrh
resting between my breasts. 
아가리서 2장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6 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게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
His left arm is under my head,
and his right arm embraces me.
아가리서 8장
3 너는 왼손으론 내 머리에 베게하고 오른손으론 나를 안았었으리라
His left arm is under my head
and his right arm embraces me.
아가리서 3장
4 그들을 떠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미 집으로,
나를 잉태한 자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5 예루살렘 여자들아 !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야비한놈 )
Our heroine takes her lover into her mother's bedroom and asks not to be disturbed "till he please"
아가리서 4장
5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아가리서 7장
3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Thy two breasts are like two young roes that are twins
아가리서 5장
4 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My beloved put in his hand by the hole of the door, and my bowels were moved for him
아가리서 7장
1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The joints of thy thighs are like jewels.
8 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 스케링은? ㅋㅋ)
Thy breasts shall be as clusters of the vine
아구창서 8장
8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함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꼬 ( 누이 ? 요런 빌어쳐먹을넘이있나! )
10 나는 성벽이요 나의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의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 (유방이 화평을 준덴다 ,,그럼 지금 사막쪽 예수동네 개스라엘 뇬들은 유방들이 없나보네 연상 쌈질이니 )
We have a little sister, and she hath no breasts ... [But] my breasts [are] like t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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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아가라.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게 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벽 뒤에 서서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이는 쌍태를 낳은 양 같고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듣는구나 아드러ㅡ,,ㅡ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구슬 꿰미 같구나
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포도송이 같고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아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 내려서 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느니라
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의 문 앞에는
각양 귀한 실과가 새 것, 묵은 것이 구비하였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
너는 왼손으론 내 머리에 베게하고 오른손으론 나를 안았었으리라....
*********************************************↑자고로 떠드는놈 치곤 제데로? 하는놈 없다드라 ( 옳바른 안티남자들이 하는말에 의하면 )*******************************************************************************************
"하나놈 뜻" 여신도 상습성폭행 목사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장호중)는 5일 "성관계는 야훼귀신의 뜻"이라며 여성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준강간 등)로 목사 조모(46)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모 선교단체의 대표목사인 조씨는 200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여성 신도 6명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 또는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조씨는 피해 여성들을 교회 사무실이나 모텔 등으로 데려가 "하나놈의 계시니 나와 성관계를 하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 "하나놈이 너에게 실제적인 사랑을 가르치라고 하셨다"고 말하며 저항하지 못하게 한 뒤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