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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1mg 정도 함유된 뻘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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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7건 조회 3,824회 작성일 12-02-2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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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오후에 짬짬이 시간을 내서 쓰던 글이었는데,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웹 브라우저 창을 닫아서 날라갔던 글을 다시 작성합니다. (처음의 글과 얼마나 유사할지는 모르겠지만.. )

사실은 흔히 알려져 있는 뻔한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읊어대는 뻘글입니다. ^^;;;
------------------

현대의 '과학'1)과 '종교'2)는 매우 이상한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과학은 종교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종교가 과학을 배척하면서도 종교에 과학을 덧칠하고 싶어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흔히 서로 대립관계로 인식하게 되는 이 둘에 대해 연상되는 단어를 나열해보면, 과학에 대해서는 논리적, 이성적, 합리적 등의 단어를 떠올리게 되며, 종교는 초월적 존재, 기적 등의 단어를 떠올리게 될 정도로 매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재미있게도 과학과 종교는 같은 출발선에 서 있던 것들입니다.

과학을 정의3)해 본다면 '자연 현상을 관측 또는 측정한 결과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 정도로 정의할 수 있으며, 종교, 신화, 주술과 같은 것들 역시 자연 현상에 대한 설명의 방편으로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과학자이며 철학자이며 동시에 종교 지도자였던 그리스 학자들의 선언4)이 나열되는 것이며, 이것이 '자연에 대해 초월적 존재를 제거한 첫번째 언명이었다.'의 의미에서 과학의 시초라 불리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거슬러 올라간다면, '질병에 걸리는 이유가 악신 때문이다.'라는 전세계 공통의 원시 주술5), 겨울의 원인을 '대지의 여신의 딸(페르세포네)이 3개월간 하데스에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대지의 여신이 식물을 돌보지 않는다'라는 그리스 신화, '가뭄 또는 홍수 등의 기후를 동물 공희, 또는 인신 공희 등의 방법으로 '초월적 존재와의 화해를 시도'6)하여 제어할 수 있다.' 등의 원시적 믿음들은 사실 당대의 '첨단과학' 또는 '현대과학' 등으로 불리울 만한 것들입니다.7) 단지, 그들은 현미경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 또는 바이러스 등의 존재를 알지 못했으며, 지구가 자전축이 기울어진 상태로 태양의 주위를 공전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으며, 날씨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기상학을 알지 못했기때문에 위와 같은 '비과학적' 결론에 도달하게 된 것일 뿐, 그들에게 충분한 관측 또는 측정 data가 주어졌다면 현재와 다르지 않은 결론을 내렸을 것입니다.8)

이 둘은 같은 출발선에 서 있었지만, 과학은 초월적 존재를 배제한 설명을 추구한 반면 신화, 주술, 종교 등은 초월적 존재를 가정한 설명을 추구하였기에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었지만, '자연 현상의 설명'이라는 교전지역에서 마주치는 것이 필연적이었기 때문에 서로 극단적 갈등을 겪던 시절9)도 있었음은 누구나 잘 알고 있으며, 현재까지 진행된 갈등의 결과는 과거 초월적 존재를 들어 설명하던 것이 점점 과학이 초월적 존재를 배제하는 방식의 설명으로 대체되고 있는 것 역시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세기 이후 최고의 유행어는 '과학'이라 생각합니다. 애초 '자연과학'에 국한되어서 사용되던 단어였지만 이제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었고, 기과학같이 과학이 아님에도 과학적 색채를 덧칠하고 싶어하는 사이비과학10)마저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니 '과학'이라는 단어가 최고의 유행어의 위치에 오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학을 이해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과학이 수학을 언어11)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며, 과학을 오해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하는 하는 것은 과학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를 일상적인 의미와 혼동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산 아래 매표소에서 출발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산 정상을 경유해서 다시 매표소에 도착한 경우 일상적인 의미에서는 꽤 힘든 '일'을 했지만, 이 경우 물리학에서는 '일'을 하나도 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며, 이런 차이는 정의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인들이 과학을 '골치아픈 것', 심지어는 과학이 신비주의를 배제하는 설명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신비한 것'과 같은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 이유인 동시에, 어렴풋이 들었던 '유전자', '상대성 이론', '양자론' 등의 단어가 등장하거나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과학의 용어라 생각되는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는 글을 마주쳤을 때, '골치 아프기 때문에' 글의 대부분을 건너뛰고 글의 제목 또는 가장 마지막 단락만을 간단하게 읽으며, '아 이것이 과학적 결론이구나'라는 인상을 받게되는 이유12)이기도 합니다. 

다시 종교이야기로 돌아와서, 종교가 과학을 대하는 태도는 과학의 새로운 발견 또는 발명에 대해서 '반종교적'(또는 반도덕적, 비인간적, 유물론, 염세주의 등등 사악한 이미지를 씌울 수 있는 단어들)이라는 누명을 씌우며 반대하는 동시에, 20세기 이후 최고의 유행어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과학적이라는 이미지를 덧칠하려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은 자신들의 경전에 나오는 한 문구를 원래의 문맥 또는 그 문구가 쓰여지던 때의 배경 등은 다 무시하고 억지 해석이라는 방식으로 '우리 경전은 과학적이다'라 주장13)하거나, 그들의 근거없는 선언을 하는 글에 과학의 용어들을 왜곡해서 사용하여 장식합니다만, 그들의 경전이나 그들의 글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무수한 내부 모순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가끔은 과학 지식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예를 들어, 기독교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억지 중에 '첫날에 창조한 빛은 빅뱅을 의미하는 것이다.'가 있으며, '빛 창조 - 식물 창조 - 태양과 달 창조'라는 순서에서 발생하는 상식적 오류를 지적하면, '첫날의 빛이 식물을 자라게 했다'라는 대답을 듣게 됩니다만, 학자들의 견해는 빅뱅 당시 발생했던 '빛'(전자기파라는 표현이 조금 더 정확하겠지만)은 지구상의 식물을 자라게 하는 가시광선이 아닌 감마선이라는 방사선 중에서도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진 '빛'이며,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폭발과는 비교도 안되는 수준의 감마선이 방출된 환경에 식물이 노출된다면 결과는 죽음뿐이겠지요. 

이것보다 조금 더 악질적인 경우는 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의도적으로 왜곡 인용하여 일반인들을 현혹하려는 시도로 대표적인 것이 창조과학14)이며, 그들은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왜곡 인용15), 왜곡 인용에 대한 항의가 있는 경우 '여러분이 보는 것 처럼 이 이론은 논란의 여지가 많은 이론이다.'라는 억지 부리기16), 연구소라 이름 붙인 분점을 차려놓고 '이 발굴 결과를 ooo 연구소에서 분석하였는데..'라는 방식의 거짓 자료 만들기17),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제대로 인용하고서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comment를 추가하기18),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이라는 묘한 말을 만들어 '늬들 이건 설명 못하잖아, 그러니까 진화론이 틀린거야'라는 억지 부리기19),  과학적 의미가 없는 말로 그것의 함의를 알아채지 못하는 일반인들에게 호소하기20) 등의 방법을 사용하며, 스스로 과학적 관찰 또는 검증을 시도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과학집단이 아닌 사기꾼 집단일 뿐이지요.

이와같은 사기행각으로 학술지에 연구 결과(연구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를 발표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임은 너무나도 자명하며,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을 현혹하려는 목적 뿐입니다.21) 만약, 그들의 신이 존재하고 그들의 주장대로 그들의 신이 절대선의 존재이고 공의의 신이라면 그들의 바램과는 반대로 안티들 보다는 창조과학으로 대표되는 거짓말 생산공장의 직원들을 먼저 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비열한 거짓말을 생산하는 그들은 아마도 그들이 말하는 신이 존재를 부정하거나, 그들의 신은 거짓말을 이용해서 변호되어야 할 만큼 조악한 존재여기거나, 거짓말을 해서라도 아부를 하면 즐거워하는 천박한 존재로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ps. 종종 하는 말이지만, 바이블이 나를 기독교에서 꺼내주었고, 창조과학이 나를 안티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이하 각주>----------

1) 현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만, 이 글에서는 '자연과학'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2) 여기서 말하는 종교는 주로 기독교를 의미하지만, 가끔 다른 종교도 기독교와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3) 과학의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모든 범위를 수용하는 정의를 내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며, 이 정의는 자연과학에 국한된 정의입니다.

4) '그리스 철학자 xxx는 만물의 근원이 yyyy였다고 말했다.'와 같은..

5) 질병의 원인을 악신으로 규정하는 경우, 당연히 악신을 쫓는 주술행위가 동반됩니다.

6) 사실 이것이 '주술'의 학문적 정의입니다.

7) '자연 현상에 대한 설명의 시도였다.'라는 의미이며 '과학적 사고의 결과물이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8)  당연한 말이지만, 당시의 인류와 지금의 인류는 '지적능력'에서 차이가 없으며, 단지 주어진 정보량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9) '기독교의 표현 방식'을 빌어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면 종교에 의해서 과학이 핍박을 받던 시절이었지요..

10) 유사과학 또는 의사과학이라는 점잖은 용어가 있기는 합니다만, 결국 사이비과학이라는 의미입니다.

11) '수학은 과학의 언어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과학을 전공했지만, 수학은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

12) 이것이 사이비 과학의 노림수이며, 기독교인들의 글 대부분에 이런 '사이비 과학의 노림수'가 포함(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되어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도 '성경은진실'이라는 닉네임이 퍼날랐던 글의 '차원', 최근 '설교자'라는 닉네임의 글에 포함되어 있는 상대성 이론과 물질, 시간, 공간 사이의 관계 등이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13) 이와는 반대 현상으로, 20세기 중후반 경에 동양철학의 태극 팔괘설(얼핏 비교해보면 원자의 구조를 설명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요.)에 깊은 감명을 받은(?) 서구의 일부 과학자(사이비 과학자가 아닌 사람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들 사이에서 동양철학을 과학과 접목시켜 보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태극 팔괘설과 원자의 구조간 유사점은 우연히 만들어진 유사점일 뿐 실제로 관측 또는 측정을 통한 분석이 아니었기 때문에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14) 기독교 측의 움직임에 영감을 받아 불교측에서도 이런 왜곡된 자료를 만드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15) 예를 들어, 어떤 논문에서 '이 현상은 진화론으로는 설명이 난해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우리가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명이 진화론 내에서 설명이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면, 앞부분 만을 인용해서 '이 현상은 진화론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어느 학자가 고백했다'라는 식의 왜곡인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16)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라는 책에 의하면 지적설계론의 선구자 중 하나로 꼽히는 사기꾼(책을 뒤적거리기 귀찮아서 구체적인 이름은 생략합니다. ^^)이 자신의 블로그에 이 방법을 자랑했다고 합니다.

17) 그들은 디스커버리 연구소, 블랑코산 화석박물관와 같이 이름만 봐서는 창조과학의 단체임을 알 수 없는 분점을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18) '공룡 30 여마리가 한꺼번에 매몰된 화석이 발견되었다.' 라는 내용을 인용한 후 '이것은 전지구적 홍수로만 설명이 가능한 것이다.'라는 말을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19) 대표적인 것이 세균의 편모입니다만, 그것이 진화론의 입장에서 매우 잘 설명되었음에도 자신들의 주장이 오류였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 '황소개구리의 어떤 단백질은 사람의 것과 65% 일치하기 때문에 진화론이 틀린 것이다.' 라는 말을 과학적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진화론이 틀렸다'라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황소개구리........침팬지, 사람 과 같이 진화론에서 말하는 '친척관계'의 순서를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결과를 제시해야 합니다. 사실 기쉬라는 사람이 저런 주장을 했으나, '침팬지와 사람을 비교하는 경우 그 단백질은 100% 일치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질문에는 몇년에 걸쳐서 도망다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21) 몇년 전에 SCI 등재 저널에 창조과학의 논문이 한편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만, 1년만에 같은 저널에 실린 논문에 의해 반박당했습니다.


                                                                                        -진지하게 반성중인 레이니썬-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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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을 과학 교과서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학자들의 과학적 발견때마다 바이블에서 어떻게 짜 맞출수 있는 구절이
없을까 혈안이 됩니다!  바이블에 근거해 어떤 과학적 발견이나 이론을 부정하다가 그런 발견이나 이론이 도저히
부인할 수 없게 확증되면 태도를  바꿔서 성경이 이미 그런 것을 얘기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억지를 부리지요.
이렇게 기독교는 바이블의 구절들과 과학을 억지로 짜 맞추는 일들을 반복해 왔습니다.

바로 그 예를 하나들면,

성경이 분명히 천동설을 얘기하고 있다고 주장하다가 지동설이 도저히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사실로 밝혀지자
성경이 사실은 지동설을 얘기하고 있었다며 이런 저런 바이블 구절들을 제시했었습니다.
욥기 26장 7절에 나오는 "땅을 공간에 다시며"가 그 대표적이 구절입니다. http://www.kacr.or.kr/library/print.asp?no=370
 그러면서.. 시편 104편 5절의
"땅을 기초 위에 세우시어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셨습니다"와 같은 불리한 구절들은 여러 가지 구차한 이유를
대며 외면합니다).
그러다가 억지로라도 그런 식으로 도저히 짜 맞출 수 없게 되면 그런 발견이나 이론을 부정하기 위해 혈안이 됩니다.

짜 맞추려다 안되면 우기는것이 기독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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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

레이니썬님의 글 제일 마지막 줄에 보니깐...

- 진지하게 반성중인 레이니썬- 이란 글이 있네요!
예!!! 이런 모습이 참으로 멋지고 보기 좋습니다! emoticon_038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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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레이니썬님 글읽고 덧글 쓰고 하다가 회사 주방에 가보니깐 맛있는거 완전 바닥 난거있죠!!!!!!! emoticon_001
몇일전에 책상 서랍에 넣어 두었던 사과 한알과 쵸코렛이 오늘의 점심!  emoticon_129
아! 일해야지...일...일거리 가지고 집에 가기 싫다!!! 주말인데!!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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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술 좀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반 쯤 깬(따라서 반쯤 취한.. ^^) 상태에서 쓴 글이라 문맥이 엉망으로 꼬여있는 글을 읽다가 점심을 거르시다니요.. emoticon_008emoticon_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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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레이니썬님,멋지기도 하지.emoticon_028emoticon_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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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님의 댓글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좋은 내용입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나 자신도 과학은 잘 모르지만,
기존의 기독교인들은 정말 과학적인 마인드가 없는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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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문의 글이 과학을 몰라도 재미잇게
읽히네요....emoticon_004

잘 읽었습니다.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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