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77 - 뺨을 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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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자신의 가르침(?)에 대해 어떻게 행동했을까.?
안티들은 다 알고, 개독들은 모르는 뺨 때리기를 보자.
마태 5
39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악인과는 싸우지도 말고, 한쪽 뺨을 때리면 다른 뺨도 내주라고 했다.
이 내용만 보면 그럴듯한 가르침 같다.
그런데..
요한 18
22 :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는 하속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가로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 같이 대답하느냐 하니
23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거하라 잘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잘 모를수도 있으니, 다른 번역을 보자.
(공동번역)
요한 18
22 :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곁에 서 있던 경비병 한 사람이 "대사제님께 그게 무슨 대답이냐?" 하며 예수의 뺨을 때렸다.
23 : 예수께서는 그 사람에게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다면 어디 대보아라. 그러나 잘못이 없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느냐?" 하셨다.
어떤가.?
정작 예수 자신이 뺨을 맞는 상황이 되자, 바로 싸움을 하지 않는가.?
말과 행동이 이렇게 다른 사람을 "성인"이라고 할수 있을까.?
하물며 사람이 아닌 "신"이라는 존재라면,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고 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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