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개독교로 분류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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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 동물들이 있습니다.
여우,늑대,자칼등등....그리고 개.
개는 늑대종에 속하는데 오래전 부터 인간에 의해
사육되어서 그런지 늑대와는 아주 다른 행태를 보입니다.
늑대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다른 종으로 취급합니다.
인간이 늑대를 어릴때부터 개처럼 키워도 늑대가 개가 되지 않는
이유이지요.
개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하고 인간도 개로 취급합니다.
한 가족이 개를 키우면 개는 그 가족에 대해 서열을 메기고 자신의
서열을 찾는다고 합니다.개가 인간에 대해서 그렇게 충성스러운 것은
실은 충성이 아니라 개눈에 인간도 개로 보여서 유대감을 찾기 때문이죠.
하지만 인간이 개를 낳을 수는 없듯이 개가 갖고 있는 인간에 대한
유대감은 철저하게 착각일 뿐입니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귀엽기 한이
없는 동물이기는 하지만 개는 개일 뿐입니다.
종교라는게 있습니다.
조로 아스터교,힌두교,고대 그리스 신교...기타등등 그리고 기독교.
기독교는 유신론교과에 속하는데 오래전 부터 야훼라는 신에 의해 길들여
져서인지 다른 유신론교와는 아주 다른 행패를 부립니다.
다신론적 종교는 다른 신을 인정합니다.
다른 신을 인정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아무리 야훼를 강요해도
늑대가 개가 되지 않듯이 꼭 기독교가 되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개가 사람을 개로 보듯이 기독교인들은 모든 인류를 야훼의 자식으로만
인식합니다.그리고 어떤 기독교인은 자신이 곧 신으로 착각을 하고
그안에서 서열을 매기기도 하지요.
목사,전도사,강도사, 집사,권사 지룰같은 지하철의 유령까지...
기독교인이 신에 대해서 충성을 맹세하는 것은 개가 사람을 개로 보듯이
그들이 신과 같은 영원불멸의 존재와 동일시 하고픈 개와 같은 욕망에
근거한 것이지 결코 신에 대한 충성심의 발로가 아니지요.
인간이 개를 낳을 수 없듯이 신 또한 인간을 낳을 수 없고
죽었다 깨어난 예수라는 개를 되살려서 인간이라고 우겨도 개는
개일뿐 인간이 되질 못합니다.
영원불멸,천국,부활.
신과 자신을 동일시 하고자 하는 인간들.
자신과 인간을 동일시 하는 개들.
꼭 닮았지요?
그래서 개독교랍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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