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야.
본문
요즘 윤일병 사건 알지?
개독이라 모를수 있을거 같아,팁 주는데 포탈에서 윤일병만 쳐봐.
그의 비극적인 죽음의 근본적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1차적 원인은 구타에 있을거야, 직접적 사인이지.
2차적 원인은 의무대 내무반에서 벌어졋어.그건 촉발점이야.
지역적인 측면에서...
3차적 원인은 뭘까? 이게 근본적인거야. 병영문화와 군조직의
폐쇄성에 있다고 봐야 하는게 아닐까?정상인은 이렇게 생각해.
그런데.4차원적인 세계에서 원인을 찾는 새끼덜이 있어.
이 새끼덜은...
주로 개독과 울나라 보수라고 칭하는 일베충과 같은 군집을
형성하는데 다음과 같은 습성을 갖고 있어.모든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가해자가 어디 출신인지,피해자가 어디 출신인지 부터 찾어.
그리고 종교가 무엇인지,인종이 무어인지..그것부터 따지거든.
개 씨발 또라이 새끼덜이지.
"사실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암살한 것(1차세계대전의 결정적 원인)도 슬라브 민족주의와 6세기 이후부터 그리스에 슬라브화 된 민족주의가 근원적 원인인 것이야!".
전자의 촉발점에 대해서는 동의 할 수 없지만,후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정 할수 밖에 없는 해석이기는 해.
스파이 하나가 세상을
존망스럽게 할 수 있다는 전자적 가설은 훌륭해.그러나 모든 군바리가 군인을
패서 죽이지는 않거든. 후자적 가설은 나도 일부분 동의해.
울 나라도 친일파 새끼덜 제대로 척결하지 못해서 지금 고생 하잖아.
부록으로 친일에 복속했던 개독까지 딸려 왓으니 이 또한 슬프지 않어?
하지만,이건 이념적인 나눔일 뿐이야.개독이나 친일파나 같은 인종과 민족이라
참고 견디는 거지.뭐 안견디면 어쩌겟냐? 원인인데.
정상적인 애덜은 윤일병 사건의 원인을 시스템적인 문제로 찾어,
비 정상적인 애덜은 가해자만 조지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한놈만 조지면 된다는 거 말이야....
네가 쳐 믿고 조빠지는 예수는 로마말기의 시스템에 의해서,죽었는데
걔만 그렇게 죽엇겟니? 다 그렇게 죽었는데 예수가 촉발점이 된 거겟지.
빌라도만 쳐 잡으면 예수죽음의 억울함이 해결 되겟니?
군대에서는 윤일병 사건을 지금 가해자의 폭력성으로만 몰고 가.
훌륭하지...그런다고 해서 가혹행위가 사라질까?
시스템을 고칠 생각은 없이,윤일병에 대한 희생만 강조해!
윤일병 같은 피해자가 백만명이 생긴들 무얼 하리...
너같은 개독새끼덜이 있는 한 예수가 1년에 백천만번을 십자가에 박힌들
뭔 소용이 잇게냐고.믿는 새끼덜이 개새끼덜인데...
윤일병 죽음을 이병장이라는 애한테 근본적 원인을 묻는 새끼덜 같이,
개독 새끼덜은 빌라도 하나에 예수의 죽음의 원인을 올인 하거든.
이게 개독 특유의 조까튼 역사관이야. 억울하게 죽은 놈의 영혼을 빌어도 모자란 새끼덜이
2000년 전에 억울하게 죽은 윤병장의 제사를 지내면서 하는 말이.
"윤일병님 구원해 주소서!"
"윤일병 믿어야 천국 갑니다!"
"그는 당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구타 당하고
희생했습니다. 당신들을 위해 죽었습니다.
믿고 헌금 내세요"
"윤일병 천국 불신 지옥~"
빌라도 보다,가해자 이병장 보다 이런 개독들이 더 미운거야!
자기 자식들이 예수같이 죽었다면, 지랄 발광할 새끼덜이,
2000년 넘게 시체팔이 하던 새끼덜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부모님의 진상규명에는 시체팔이라고 응답하는 개새끼덜이 종교인이냐?
그 새끼덜이 사람이냐? 먹사지!>
인제 본론 들어 간다. 씨발아!
븅신아! 1차 세계대전이 슬라브족과 뭔 관계야?
처음에는 그리스라고 하더니, 갑자기 웬 슬라브 족이야?
종교 분포도 때문에 그런거야? 슬라브족의 종교 분포도?
그리스 정교를 믿는 인구 분포도 때문에?
너는 씨발아.그리스정교를 그리스라고 생각 하니까,지역적으로도 이념적으로도,
인종적으로 민족적으로 게다가 종교적 망상으로도 풀리지 않는거야.
그러니 1차 세계대전의 원흉이 그리스라고 했다가 슬라브 족으로 나가면서
개독지룰이나 하는 거지.
야이, 씨발아!
너는 인종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정체성을 표현하기 힘들어.
넌 그냥 개독이야!
예수는 너 같은 애덜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게 아니야!
너같은 또라이들 한테, 못 박힌거지.
숙제 해 왓다고 해서, 성적이 좋아지 겟니?
제대로 해야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10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응.
난 유일신 그리스도를 믿어!
그렇지만 내가 믿는 '믿음'이라는 것이 여호화가 말하는 믿음인지는 나도 몰라.
난 그부분에 대해서 너에게 이미 얘기했어.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너희들의 부조리한 인식만 고발할 수 있을뿐이야.
다만 그런 과정중에서 내가 기독교 신앙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말할 수 없다고....
다만 나도 대학시절 인본주의 사상으로 반기독교의 선봉에 섰었거든.
유물론의 막시즘을 읽고 민중기독교와 자유주의신학사상, 프랑스의 실존사상, 역사적 예수의 불트만이라든지 또는 독일 인문학에 열광하면서 안티 기독교이면서 정치적으로 운동권에서 운동도 했어지.
그런데 민중(인간)을 위한다는 인간들의 모순을 보면서 환멸을 느끼고 외국유학과 여행을 하면서 계시를 받기도 했지.
내가 받은 계시는 나만의 것이야.
바로 요한복음으로 내가 부정했던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요한복음으로 다시 받아들이게 된 것이지. 역설이야 역설이라구.
네놈이 이해할 수 없는 역설이란 말이다.
니가 위에 글을 쓴 말미쯤인가에 예수가 인간의 잘못으로 죽었다는 주장은 바로 내가 했었거든.
근데 예수는 인간의 잘못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십자가로 자신의 본질을 드러낸 사건이야. 인간의 잘못이 아니라 작정하고 죽음의 길을 간거라고. 인간은 오히려 막으려고 했지만.
잘 기억해둬 못난아!
회전안마님의 댓글
문제는 현실이 라는거야
내가 계몽주의 얘기 한적 있지?
중세 유럽은 신학으로 작동 될수 없는 위기에 봉착하고
과학과 계몽주의가 모든 문제를 해결 할거라고 믿엇어.
결과는? 전 지구적인 비극으로 아직도 몸살을 앓고 잇어
과학과 인간이성이 세계대전의 엉뚱한 결과를 초래 한거야
실존주의는 그런 맥락에서 태어난거야.제도권적인
억압에서 개인의 자유를 찾기 시작 한거지
예수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한들 거기에 대한 브레이크가
없으면 예수는 위험한 흉기가 될수 밖에 없어
과학과 이성의 블합리에 예수라는 상징적인 인물은
브레이크가 델수 있듯이 말이야.
난 정말. 난는 예수를 믿는 놈이다. 어쩔래?
이러고당당하게 나오는 기독교 인을 보고 싶어.
그러고 왜 요즘 현실에 예수가 필요 한지
설득력 있게 외치는놈이 보고 싶어.
부조리 깐다고 하다가 결국 신앙고백이나 하고 가는
개독 말구
예수는 안티들이 못 박은적 없어. 개독들이 못박고 있지
이제는 거듭나야 할때야.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너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겠다
심각하다
윤일병이 나오고 일베가 나오고 그리스 정교회가 나오고...
장폴 샤르트르가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며 그의 삶전체가 초월적존재를 부정하다가 죽기전에 병원에서 죽음과 신에대한 두려움에 떨다가 미쳐죽어갔는데 너도 그단계를 밟아가는것 같아 안타깝다 널 샤르트에 비교해서 샤르트에게 모욕이 되겠지만
내가 널 위해 기도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