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가 뭐든 물어보려고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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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가 닥치는대로 마구 물어보려구 하는구나..
쪽팔리는줄 알아야 인간이지..
하는짓을 보니 잘해야 30대나 될까 하는 넘이 싸가지는 밥말아 처먹었구나..
넌 니 애비한테도 "자네"라고 부르는 거냐..??
넌 니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왕따 맞지..??
스스로 선지자처럼 생각하면서 나대는걸 보니, 주변에 어지간히 사람이 없나보다..
욕을 처먹어가면서, 접차를 피해 꾸역꾸역 기어들어 오는걸 보니말이야..ㅋㅋ
니가 야비함을 이야기할 입장이되냐..???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주인장이 누구건, 널 접차하건, 받아들이건 주인장 맘인거야..
로마서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니가 다니는 교회 사이트는 비회원이 글쓰게 되어 있나..??
자신들의 행위는 따져보지도 않으면서, 다른사람들은 모두 사탄으로 보이지..??
니 행동부터 돌아보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갓님의 댓글
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헉 ,,,,,,
어째 이리 리얼하게 아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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