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oon11님, 우스개님 보십시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typoon11님, 우스개님 보십시오.

페이지 정보

본문

먼저 우스개님.
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접속은 자주 하신 흔적이 있는 분이군요.
정확한 내용을 모르신다면, 가급적 글을 삼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싸움 붙이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만약 그런것이라면, 바로 접속을 차단할 것입니다.)


typoon11님.

누가 누구를 매도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원인 제공을 하신 것은 분명 님이십니다.

애초에 님을 매도하는 글을 쓴 회원은 없습니다.
님이 쓰신 글이 문제가 있다고 한 것이 전부 입니다.
(비과학으로 비과학을 건드리는 건 절대로 논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안티 사이트건, 비과학으로 개독을 건드리는 것을 찬성하는 사이트는 없습니다.
심지어는 타 종교 이야기만 나와도 문제를 제시하거나, 접속을 차단 하는 것이 안티사이트 입니다.
(개독을 깨는 것이 아닌, 단전호흡을 소개하는 글로, "취미/유머" 게시판에 쓰셨다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귀하의 글에 문제를 제기 하지 않았다면, 이런 글을 다시 안 올렸을까요...?? 
문제를 제기하니, 님께서는 "시각의 다양화"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시각의 다양화가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비과학은 시각의 다양화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전호흡이 님에게 잡기중 하나였다고 한다면,
"시각의 다양화"를 이야기 한 것은 또 무엇입니까..??

애초에 "내 잡기중 하나 였으나, 글의 취지가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으면 삭제하라." 던가,
"그냥 재미로 써 본 것이니 웃으면서 봐달라"라던가,
"사이트 성격을 잘 몰라서 실수 했다." 라고 했으면,  모든게 간단히 끝나는 문제였습니다.
장문의 반박이 필요없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그만한 생각도 없는 분이셨습니까..??

님이야 말로, 시각을 바꿔서 생각해 보시라고 하고 싶군요.

잡기중 하나라고 하면서,
"장군님이 입신하여 말하는 것이다."라던가,
"내가 오늘 수련중에, 점괘가 나왔는데, 개독들이 난리를 피울것이다"라는 식의 글들을 써댄다면,
제대로 된 안티 사이트라고 볼 수 있을까요..??


"미워하면 닮는다." 는 말도 하셨는데,
님도 그 상황에 해당 된다는 생각은 안드는지요..??
흡사 개독들 처럼 "자신의 주장에 절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시라는 겁니다.

정말 님의 주장처럼 아무것도 아닌 그냥 잡기 중 하나였다면,
문제제기를 하자마자 떠나겠노라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아니면, 소견이 좁은 분으로 봐야 할까요..??)


람관계는 처음 만날때가 아닌,
헤어질 때 그 진면목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대한 typoon11님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본인이, 님을 매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선 이런글을 올려 주심을 감사합니다.저도  화를 한단계 낮출수 있는 시간을 벌었기 때문입니다. 잘못 받아 주셨다면,  수위가 더 눞아 졌겠죠.제가 접겠다한것은 바로 이런일들이 벌어짐을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다툼이보이면 시끄러울 것이고 그다음은 개독들이 즐거워 할것이고 그건 싫었고..해서, 조용히 가려는데 뒤에서 찬물과소금을 뿌리더군요. 기분 좋을사람 없겠죠
님의 첫째답변, 단전하는~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진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각자의 의견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그래서 여러생각뒤 내린 결론이 접겠다한 내용이고
님의 둘째답변이, 반박글이라고 해봐야~부터 깔아 뭉게더군요, 보지도 못한글을 가지고..
확신이 서는군요 란말로 찬물을 뿌리더니,,비슷한 케이스~짜증이난다로 소금 마무리,,
가는 사람 뒤에… (소견이 좁은 분이신가요?)  우스개님의 뒷딴지와 함께
이걸 매도라 하지않읍니까? 이제 화에 원인 제공자가 확실해 졌나요??
뒤에 남어지도 설명해 드릴까요?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걸 적반하장이라고 하나요..?
단전호흡을 주제로 쓴 글을 올린것이 원인제공이라고 한 것인데,
자신의 행위는 간데없고, 그 대응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겁니까..??
님의 글이면 무조건 "옳소" 하길 바라는 겁니까..??
사이트 성격 자체와 무관한 글을 올려 놓은 것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하는겁니까..??

떠난다고 하셨으니, 조용히 떠나십시오.


간다고 해놓고 다시 와서 떠들어 대는 개독들과 그 행태도 비슷하군요....참나..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답게님이나, Typoon님...두분의 글들을 그저 보고만 있으며 말없이 지나치기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커서 조심스럽게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사람답게님께서는 우리 안티바이블뿐만이 아니고 반기련의 관리를 맡고 계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정말 얼굴을 마주하고 설명을 들여도 한참을 걸려야 하는 사연들이 정말로 정말로 많이 있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너무도 잘 아시고..이젠 지겹다가 우리들의 표현이기도 할정도입니다 .사람답게님께서 말씀하시는 비슷한 케이스...짜증난다 란 표현이, 사람답게님은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여겨지기까지 하는것은....예전 단월드 신도들을 비롯한 그 비슷한 타단체? 등등 수없는 사람들이 나타나 반란을 일으킬때마다 늘 마지막까지 수습을하며  마무리 하시는분은 바로 사람답게님이셨기때문이지요..그동안 타이푼님의 글들을 조용히 읽어오며 저 나름데로 님의 인격을 볼수 있었기에 전 이번 이케이스는 정말 타이푼님이 아직 다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는 반박글임을 바랍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더이상 말을 한다면.... 이또한 오해의 오해를 또 낳을까 염려가 되어 오늘은 여기서 이만 줄이고져 합니다.

profile_image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군요.최악의 상태로..제잘못도 있겠읍니다.워낙 무지의 상태에서 끼어 들었기 때문에..
왜,이렇게 까지 단이나 기에대해 알러지 반응을 보이나 의아했는데 이제 감을 잡읍니다
사람답게님이 힘들겠구나는 생각했읍니다.많은사람 중엔 ㅡ, 안티 싸이트가 이런스타일 이란것도 알았읍니다
제가,왜 이번글을쓰고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좋은시절이오면.. 청정한 상태애서 다시 길을가니 홀가분 합니다
사람답게님! 이번일은 잊읍시다. 장님이 개천에 빠졌었다 생각 합시다 저도 그리 생각 할람니다. 홧팅!!!
유유상종이라-인연이 있으면 ㅡ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편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3,345건 10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20
무제 댓글2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152 09-25
3119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9-23
3118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521 09-23
311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3 09-20
3116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2 09-19
311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9-16
3114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9-13
3113
단 지파 댓글1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189 09-09
311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7 09-08
3111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133 09-06
311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9-05
3109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2186 09-03
3108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2699 09-03
3107 no_profile 필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03
3106
종교 댓글3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1932 09-01
310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8-28
3104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419 08-27
3103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1922 08-27
3102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430 08-27
3101
당신들은 댓글6
기독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326 08-25
3100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9 08-23
3099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199 08-22
3098 no_profile 필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8-21
3097 no_profile 필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8 08-21
3096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085 08-2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3,544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76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